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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 2돈 정도 되는 목걸이 잃어버렸네요.

너무해 조회수 : 4,220
작성일 : 2022-07-16 19:02:08
제가 롱 목걸이 좋아해서
18k로 롱 많이 만들어다녔는데
마트 갈때 분명히 목걸이하고, 사람들이 예쁘다는식으로 보는 눈길 느끼고
애가 정신없게 해서 애 씻기고. 정리해두려니까
마스크줄만 있고. 목걸이는 없네요.
누가 벌써 주워갔겠죠?
얇아서 끊어졌나 너무 속상하네요.
새벽에 나가서 간 루트 걸어갔는데 없네요.
하. 은근히 쓰러질거같네요.
살때 60이었는데
IP : 223.38.xxx.1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딸
    '22.7.16 7:13 PM (116.125.xxx.12)

    대학입학하면서 금 목걸이 해준것
    지난주 서울 놀러가서 잊어버리고 왔어요
    더워서 끈적거려 빼서 넣어놨다는데
    집에 오니 없어요

  • 2. 흐엉ㅠㅠ
    '22.7.16 7:17 PM (223.38.xxx.192)

    울어야되나어ㅡ

  • 3.
    '22.7.16 7:19 PM (223.62.xxx.54) - 삭제된댓글

    그정도는 일도 아녜요
    정신건강위해 쿨하게 잊어요
    어제 천마넌어치 잃어버린분도 있어요

  • 4. 그런경험으로
    '22.7.16 7:19 PM (221.149.xxx.179)

    나중 안 잃어버리는 노하우도 늘고
    더 조심하게 되는거 같아요.
    호주갔을 때 금을
    그 호텔방 문고리에 건 바지주머니에
    넣고 돌아왔어요. ㅠ

  • 5.
    '22.7.16 7:20 PM (223.62.xxx.54)

    그정도는 일도 아녜요
    정신건강위해 쿨하게 잊어요
    어제 천마넌어치 갖다버린분도 있어요

  • 6. 그정돈 뭐
    '22.7.16 7:38 PM (112.167.xxx.92)

    18케이 목걸이 3번 잃어버렸고 다른 순금과 다야반지은 이사하메 잃어버렸고 글서 다시 싹 구입했어요~

  • 7. 그정돈 뭐
    '22.7.16 7:40 PM (112.167.xxx.92)

    참고로 나 거지에요 돈 없어요 없는데 주얼리계와 따로 통장 만들어서 다 장만

  • 8. 분명
    '22.7.16 8:07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어디에 걸려서 끊어진거죠.
    그래서 목걸이 긴거나 팔찌 얇은건 위험해요.

    전 금 팔찌 금 목걸이 여러개 차고 다니는데 늘 확인하면서 다녀요.
    길가면서 확인하고 앉았다 일어설때 확인하고 핸폰 보며 확인하고 어디 들어갈때 확인하고 들갔다 나올때 확인하고......ㅋㅋ
    습관되니 괜챦아요,
    목걸이도 길거리 다니면서 만져보고 지하철 타면서 만져보고 거울에 비칠때 확인하고....
    잃어버린 적 없음요 ;;;

  • 9. 아 끊어진거
    '22.7.16 8:12 PM (1.216.xxx.24)

    진짜 울고싶네여

  • 10. 흐유
    '22.7.16 8:14 PM (116.37.xxx.13)

    결혼 다이아5부 반지 시누 집인테리어 봐준다고 왔다갔다 하다가 빠졌는지 잃어버린 저도 있어요

  • 11. 분실
    '22.7.16 9:31 PM (59.14.xxx.152) - 삭제된댓글

    lost112라는 사이트에 매일 들어가 보세요.
    얼마전에 200만원짜리 팔찌 경찰에 가져다 줬더니 ㅇlost112에 올려 둔다고 했어요.
    경찰에서 조금 늦게 올릴 수 있으니 매일 수시로 들어가 보세요

  • 12. 2돈인데
    '22.7.17 1:14 AM (85.52.xxx.172)

    60밖에 안한 거에 오히려 놀라움

  • 13. 결혼 때 받은
    '22.7.17 1:16 AM (85.52.xxx.172)

    다이아 반지도 잃어버렸고
    좋아하던 남자가 준 반지도 잃어버렸고
    팔찌도 잃어버렸는데
    내가 주운 건 외국에서 십자가 모양 아주 얇은 14k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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