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경치료하고 크라운 할 경우 10년 내 임플란트하게 되나요?

Mosukra7013 조회수 : 3,962
작성일 : 2022-07-16 18:41:34


크라운 시술하면 이건 임플란트의 전초단계라고 그러더군요.

사실인가요?
IP : 39.7.xxx.1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6 6:43 PM (119.149.xxx.248)

    혹시 신경치료나 인레이한 치아 몇개 있으세요??

  • 2. ...
    '22.7.16 6:44 PM (112.154.xxx.35)

    신경치료 크라운 다음은 임플란트라고 알고있어요.

  • 3. 00
    '22.7.16 6:52 PM (123.215.xxx.241)

    크라운한 치아 중간에 보수했지만 25년정도 쓰고 있어요.

  • 4. soso7
    '22.7.16 6:52 PM (1.232.xxx.65)

    관리 잘하면 잘 유지하면서 죽을때까지 쓸 수 있어요.
    중간중간에 크라운만 교체하면서요.
    충치 생기면 다음 단계는 임플란트니까
    충치 안생기게 관리 잘하세요.

  • 5. 그래요?
    '22.7.16 6:52 PM (112.166.xxx.103)

    크라운 한지 20년 넘었는데.

  • 6.
    '22.7.16 7:02 PM (223.62.xxx.54)

    안으로 뿌리만 안썩으면 임플 안해도 돼요

  • 7. 나무크
    '22.7.16 7:13 PM (110.9.xxx.125)

    누가 그러나요?? 그쪽 계통 20년 넘게 일하지만 금시초문이네요 관리를 전혀 안하는경우겠죠.

  • 8. ....
    '22.7.16 7:23 PM (221.138.xxx.139)

    저 앞니 다쳐서 어렸을때 힘들게 치료(상한 뿌리를) 받았아요.
    그때 그면 이 바꿔야 될거다 들었는데, 대학때 신경치료 받고는,
    20년 넘게 그냥 쓰고 있어요.
    얼마전 치과에서 검사하고 여쭤보니,
    별일 없으면 그냥 쭉 쓰면 될것 같다고 하셔서 놀랐네요.

  • 9. 저 궁금.
    '22.7.16 7:41 PM (122.36.xxx.85)

    브릿지한 치아가 있는데, 그중 맨 안쪽 어금니는 신경치료가 되어 있다더라구요. ㄱㄷ리고 빈공간 있고 그 앞쪽 치아는 충치만 살짝 있어서 손봤구요.
    그런데 지난번에 브릿지 교체할때 맨 안쪽 신경치료 받은 치아가 좀 충치? 썩었다고 긁어냈는데요.
    신경치료하면 이미 죽은 치아 아닌가요? 그래도 그게 충치 먹듯이 그러나요?

  • 10. 저는 크라운 한지
    '22.7.16 7:58 PM (180.69.xxx.74)

    30년 되가요

  • 11. 20년차
    '22.7.16 8:36 PM (59.16.xxx.46)

    되어가요
    잘관리하면 죽을때까지 쓰는 사람도 있다하던데
    크라운한게 약하더라구요 뿌리염증으로 결국 발치하고 임플하는게 많더라구요

  • 12. 00
    '22.7.16 9:40 PM (1.232.xxx.65)

    신경치료 했으니 신경으로 영양공급도 못받아 약해지고
    크라운 틈으로 충치균 생기면 더 잘 썩죠.
    죽은치아?니까 충치도 안생긴다뇨.
    크라운 안쪽에 남은 치아와 뿌리는
    치아 아니고 플라스틱인가요?
    죽었다는건 신경으로 양분을 공급받지 못한단 뜻이고
    죽어서 충치도 안생긴단 소리는 아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276 공주친구는 안만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하네요. 4 종지잔 2022/07/17 4,299
1358275 남편 증세 봐주세요. 5 55 2022/07/17 3,758
1358274 옛날 외국 동화 제목 좀 알려 주세요 11 ㅇㅇ 2022/07/17 2,014
1358273 일본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혹의 한국가요들 12 판단은각자 2022/07/17 6,298
1358272 97년에 뉴스에서 성폭력 피해자에게 한 말 37 ... 2022/07/17 8,392
1358271 옆집 할머니가 치매일까요 조현병일까요? 7 F f ff.. 2022/07/17 6,274
1358270 확진인데 외로운 싸움 ㅜㅜ 13 아..코로나.. 2022/07/17 6,786
1358269 시어머님을 오랜만에 뵈었는데 32 .. 2022/07/17 9,713
1358268 신발에 굽낮는거 신다가 높은거 잘 못신겠던가요.?? 5 .. 2022/07/17 2,426
1358267 공진단은 3 ㅇㅇ 2022/07/17 2,324
1358266 40대 후반 부정출혈 병원 가봐야 할까요? 12 .. 2022/07/17 4,529
1358265 부모에 대한 죄책감과 원망 9 흠.. 2022/07/17 5,420
1358264 그알 보셨나요? 7 .. 2022/07/17 6,562
1358263 혹시 앞트임 한거 막아본적 있으신분… 1 ㅎㅎㅎ 2022/07/17 1,826
1358262 50대초 토리버치 백좀 봐주세요. 16 가을좋아12.. 2022/07/17 6,094
1358261 방문선생님 모친상 12 ㅇㅇ 2022/07/17 4,132
1358260 '최다 확진'.."주말에 검사받을 곳 못 찾겠다&quo.. 9 과학적 2022/07/17 4,365
1358259 치아치료 2 ㄴㄴㄴㄴ 2022/07/17 1,418
1358258 이명박도 세금으로 이자 내주는 짓은 안했던 것 같은데요 8 ㅁㅁ 2022/07/17 1,567
1358257 와 이상한나라의수학자 넘 재밌네요. 6 노랑이11 2022/07/17 3,689
1358256 오늘도 민폐 하나 더하는 굥 5 존재가 민폐.. 2022/07/16 3,410
1358255 그것이 알고싶다 18 사랑 2022/07/16 7,782
1358254 펌 담소] 민영화 쪼개기로 넘기는거알아 걱정 2022/07/16 1,240
1358253 강아지 변비 6 멍엄마 2022/07/16 1,087
1358252 오늘 말실수... 3 오늘 2022/07/16 3,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