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놀면 놀수록 더 놀고싶은 게 일반적인 심리 아닌가요 ?

ㅇㅇ 조회수 : 1,874
작성일 : 2022-07-16 17:51:43
어릴때 많이 놀려라 하는데
어째 놀게 할수록 더 놀고싶어하고 할일에 집중을 못하는듯 싶어요. 학교에선 공부안시키는 분위기고…문제아들이 있어서
선생님이 그애들 훈육하는데도 벅찬듯 하고요.
어제 오늘 친구들과 나름 실컷 놀게했는데 해야할 숙제에 영 집중을 못하네요. 계속 놀고싶다하고…집중하기 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요. 오히려 코로나로 심심할때 공부많이 했네요.
IP : 39.7.xxx.2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6 5:55 PM (220.117.xxx.26)

    어제오늘 말고 십년 넘게 숨차게 놀아야
    아 이제 재미 없으니 딴거 해볼까
    이런거요

  • 2.
    '22.7.16 5:57 PM (219.249.xxx.53)

    곧이 곧대로 들으면 안되요
    교사들이 전인교육(정신과 마음이 건강하고 균형잡힌) 어쩌니 떠들어도
    사교육 제일 많이 시켜요
    특히 산만한 남자 애들은 습관 길러 줘야죠
    억지로 라도 앉혀서 과제 다 하게 하셔야 해요
    논 만큼 과제가 늦어지는 거

  • 3.
    '22.7.16 6:00 PM (121.159.xxx.222)

    말타면 종부리고싶고
    누우면 자고싶고

    애 봐가면서 나 봐가면서 그런말도 해야합니다

    아인슈타인엄마 박지성엄마는
    쉬어가며해라 놀아라 몸생각해라 하지만

    동네 개똥이쇠똥이맘은 그런말하시면 안됩니다

  • 4. .....
    '22.7.16 6:03 PM (118.235.xxx.185)

    놀면 더 놀고 싶은거 맞아요 어릴때부터 공부습관잡힌애들은 징징대더라도 할건해요..

  • 5. 놀려라가
    '22.7.16 6:13 PM (121.181.xxx.236)

    자기 할 일도 안하고 마냥 놀아라가 아니죠.

  • 6. 그냥
    '22.7.16 7:11 PM (180.70.xxx.42)

    공부는타고나는것..
    타고난 사람들은 그 시기를 놓지더라도 늦게라도 공부로 치고 올라가더라구요 재수 삼수를 하든 아님 그저그런 대학 졸업후 다시 의대를 간다든지.
    어릴때 아무리 성실히 학습태도 잡아줘도 딱 자기 타고난 공부머리 이상으로는 못올라가던데요.
    중등때까지 중하위권이던 애가 고등가더니 갑자기 상위권 두각나타내는 경우보면 집중력과 머리 좋은, 특히 남자애들이 이런 케이스가 많네요.

  • 7. ..
    '22.7.16 7:15 PM (211.110.xxx.165)

    할 일은 먼저 하고 놀게.
    놀고 들어 오면 집중 안 되잖아요.
    차라리 내일 하던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499 비슷한노래 이무진 - 신호등 vs. 세카이노 오와리 - Drag.. 13 ㅇㅇ 2022/07/17 4,429
1359498 멘탈 강하게 사는 방법이 뭘까요? 7 멘탈 2022/07/17 4,515
1359497 기막힌 정부네 권성동은 취직 소개러인가? 10 2022/07/17 2,082
1359496 눈 뒷틔임 할까요? 7 나이50 2022/07/17 2,177
1359495 50 중반쯤 되니 비로소 9 2022/07/17 15,739
1359494 이런말 듣는다면 기분 나쁘신가요? 13 .... 2022/07/17 4,277
1359493 로또는 3 .... 2022/07/17 1,794
1359492 尹정부, 기업인 옥죄는 '경제형벌' 손본다…중대재해법 등 재검토.. 7 !!! 2022/07/17 1,623
1359491 나의 행복과 돈을 훔쳐가는 윤석열 47 탄핵 2022/07/17 5,708
1359490 결혼을 하는 것보다 의대 가는 게 더 쉽겠어요. 10 mml 2022/07/17 4,757
1359489 둔촌주공 분쟁 현 상황 15 업데이트 2022/07/17 7,361
1359488 (냥이) 고통스러운 밤이네요 15 가지마~ 2022/07/17 3,612
1359487 공주친구는 안만나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하네요. 4 종지잔 2022/07/17 4,276
1359486 남편 증세 봐주세요. 5 55 2022/07/17 3,728
1359485 옛날 외국 동화 제목 좀 알려 주세요 11 ㅇㅇ 2022/07/17 1,986
1359484 일본 노래를 표절했다는 의혹의 한국가요들 12 판단은각자 2022/07/17 6,233
1359483 97년에 뉴스에서 성폭력 피해자에게 한 말 37 ... 2022/07/17 8,380
1359482 옆집 할머니가 치매일까요 조현병일까요? 7 F f ff.. 2022/07/17 6,247
1359481 확진인데 외로운 싸움 ㅜㅜ 13 아..코로나.. 2022/07/17 6,765
1359480 시어머님을 오랜만에 뵈었는데 32 .. 2022/07/17 9,694
1359479 신발에 굽낮는거 신다가 높은거 잘 못신겠던가요.?? 5 .. 2022/07/17 2,407
1359478 공진단은 3 ㅇㅇ 2022/07/17 2,313
1359477 40대 후반 부정출혈 병원 가봐야 할까요? 12 .. 2022/07/17 4,466
1359476 부모에 대한 죄책감과 원망 9 흠.. 2022/07/17 5,386
1359475 그알 보셨나요? 7 .. 2022/07/17 6,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