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2-1시쯤 점심 먹고 4-5시쯤 너무 배고파요.

..... 조회수 : 1,958
작성일 : 2022-07-16 16:51:21
점심을 일부러 양껏 먹어도 그래요
4시 넘어가서 딱 4시 30분부터
막 뭐 집어먹고 싶고
낮잠 자고 싶어요
혈당이 급속도로 떨어져서 그럴까요?
이제껏 이 시간에 탄수간식 먹다가
요새는 일부러 좋은 거
샐러드닭가슴살. 계란 같은 단백질 먹을려고 하는데
단백질을 먹으면 뭐랄까 허기가 안 가셔요.
계속 먹고싶은 생각들고
탄수 먹으면 싹 가라앉구요.
이게 일반적인 걸까요?
견과류 1봉지...이런걸로는 해결이 안되는건데
몸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점심을 배부르게 먹어도 그래요ㅠ
다들 비슷한가요?ㅠ
IP : 118.42.xxx.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6 5:20 PM (222.109.xxx.29)

    너무 부럽네요 저는 소화장애가 있어서 햄버거 반쪽먹고도 저녁까지 부대껴요 이렇게 먹고도 소화가그리 잘될수있다니 너무너무 부러워요 ㅠ

  • 2. 그게바로
    '22.7.16 5:37 PM (121.133.xxx.137)

    탄수화물 중독인거예요
    딱 끊고 고비 넘기면
    괜찮아집니다
    담배랑 똑같아요

  • 3. .....
    '22.7.16 5:41 PM (118.42.xxx.18)

    그래요?
    제가 오후 5부터 일하기때문에 저녁 먹기힘들어서
    4시쯤엔 항상 탄수를 먹었어요.
    라면 떡볶이. 같은 간식들요.
    그거 끊어서 금단현상이라면 차라리 다행입니다.
    저는 혹시 이게 당뇨증상인가? 싶어서ㅠ

  • 4. ....
    '22.7.16 5:43 PM (118.42.xxx.18)

    궁금한 게 보통 사람들이 점심 식후 4시간정도 지나면
    원래 이렇게 허기가 지고 잠이 막 쏟아지는 건지ㅠ
    궁금해서요.ㅠ

  • 5. 그거
    '22.7.16 5:54 PM (180.70.xxx.42)

    탄수화물 과하게 먹고나서 잠 쏟아지는거 혈당스파이크현상..그리고 배가 부른데도 계속 뭐가 먹고싶은건 거의 습관적인거죠.
    배가 부르면 소화될때까지 참는 연습해보세요, 할 일 없으면 괜히 입이 더 심심하고 먹는 생각밖에 안 나니까 일단 밥 먹고나서 책을 읽는다든지 밖에 나간다든지 차라리 뭔가 몰두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야 돼요.
    저도 그렇게 해서 습관 고쳤어요.
    배부른데도 계속 먹고 싶고 뭔가를 먹어야만 할 것 같은 그 습관 때문에 뱃살이 장난 아니었거든요.. 고쳐지더라구요.
    그리고 혈당검사도 해보시구요. 저도 그런 증상있을때 현당이 딱 당뇨전단계더라구요.

  • 6. .....
    '22.7.16 6:05 PM (118.42.xxx.18)

    안그래도 저도 당뇨전단계인가 그게 걱정되더라구요.
    얼마전 피검사도 했고. 수치도 다들 정상이긴 한데ㅠ
    식후 4시간쯤 되면 배가 부르지도 않고 소화 다 되는 시간 아닐까요?ㅠ 할 일이 없진 않고ㅠ 일하기 전이라 일과중에 제일 바쁜 시간이예요ㅠ....저도 마른 저체중인데 뱃살만ㅠ...그래서 탄수를 전체적으로 줄이고 있는데......계속 배가 고픈 느낌이예요. 이거 탄수금단증상이겠죠?ㅠ

  • 7. 수치정상이면
    '22.7.16 7:50 PM (39.7.xxx.140) - 삭제된댓글

    걱정안하셔도 돼요
    저도 4~5시 되면 늘 입이 궁금해요
    그때가 딱 간식 타임이잖아요

  • 8. ㅁㅇㅇ
    '22.7.16 7:54 PM (175.223.xxx.148) - 삭제된댓글

    탄수중독이에요....

  • 9. ...
    '22.7.17 12:06 AM (58.148.xxx.122)

    라면 떡볶이 같은 음식이
    혈당이 널을 뛰게 해요.
    습관이 돼서 더 못 견디고 또 단순당에 의존하는 악순환...
    GI 지수 공부 좀 하시고요.
    탄수화물이라도 면. 떡 말고
    현미밥 천천히 씹어먹는 식으로 바꾸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526 日방사능 오염수 방류 결정에 어민단체·네티즌 반발 쏟아져 13 쪽빠리ㄲㅈ 2022/07/26 1,803
1358525 반찬통 포장 알바가요 18 떨려라 2022/07/26 6,059
1358524 유희열 보며 늘 의구심 들었던 것 15 2022/07/26 6,811
1358523 콘쥬란 주사 맞아보신분 계세요? 1 커피 2022/07/26 1,651
1358522 미용실을 꾸준히 못다녀요 6 2022/07/26 2,970
1358521 대전 구즉신협 예금 4.01 적금 6.01 나왔네요 34 2022/07/26 4,493
1358520 지난 억울한 기억이 떠올라서 ㅠ 3 마인드 2022/07/26 1,687
1358519 연예인 서울대 학벌 12 학벌 2022/07/26 6,405
1358518 안번지는 아이라이너 있을까요? 12 눈화장 2022/07/26 2,085
1358517 대정부 질문- 박범계 한동훈에게 KO패 41 다시 링에서.. 2022/07/26 3,998
1358516 윤희근은 경찰이면서 왜저래요? 6 왜저래 2022/07/26 2,284
1358515 세스코는 인테리어후에 부르는건가요? 1 싫다바퀴 2022/07/26 1,030
1358514 임은정 검사 인터뷰 들어보세요(가슴아픈데, 웃음포인트가 많아요).. 7 인터뷰 2022/07/26 2,102
1358513 재난상황에서 가장 애물단지인 비상식량이 18 ... 2022/07/26 7,153
1358512 신축 아파트 오픈형 발코니에... 5 ... 2022/07/26 3,556
1358511 유희열 표절을 제기한사람이 작년12월부터 의혹을 제기했네요 1 ㅡㅡ 2022/07/26 4,649
1358510 대화의기술이 많이 부족해서 고민이에요 22 대화 2022/07/26 5,026
1358509 한반도 평화와 진정한 민주주의 기도 1 오늘도 2022/07/26 646
1358508 73.7% 윤 찍은 합천, 창녕 ㅡ 투표한 체감 확실하게 37 2찍 경상도.. 2022/07/26 15,787
1358507 오후 9시 9만4천명 확진..최종 10만명 전망 8 .... 2022/07/26 3,693
1358506 코로나 열이 심하네요 7 .. 2022/07/26 4,138
1358505 윤 긍정 51.7% 부정 42.9% 33 ㅇㅇ 2022/07/26 8,290
1358504 38살 결혼 할 수 있을까요 119 에효 2022/07/26 18,470
1358503 향수는 백화점 가서 사야 확실한 거죠? 5 2022/07/26 3,391
1358502 홍콩 스타일 콘지 좋아하는 분 계세요? 6 .. 2022/07/26 1,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