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랑,허세 심한 지인을 보며....
인정욕구가 참 강하신 60대분인데 튼 나면 본인 깨알 자랑이 나와요.
새로운 사람이 오면 또 자랑... 제 입장에선 재탕,삼탕.....
질투도 많고 안보는데선 험담....
나보다 남이 잘되는걸 못보시더라구요.
웃으면 그야말로 사람 좋은 천사얼굴인데 무표정으로 있으면 아주 차갑고 날카로운 인상...
욕심도 많은게 느껴지구요.
모임때마다 은근 그러니 넘 피곤해요.
1. .......
'22.7.16 3:03 PM (58.229.xxx.88)인간적으로는 비호감이고 피하고 싶지만 또 그런 사람들이 현실에선 잘 살아요
자기꺼 잘 챙기고 경쟁도 즐기고
자랑하니까 시람들도 친하고 싶어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나 참 정답이 없어요2. ...
'22.7.16 3:06 PM (1.241.xxx.220)동감이요. 초반엔 친하고 싶어하나 사귀어보면 알죠... 아 좀..
3. 그런 사람에게
'22.7.16 3:09 PM (175.199.xxx.118)어제 드디어 해방되었어요.
불우한 상처가 많은 사람이고 내세울거 없으니 남편이 뭐 좋아한다 ,안 먹는다,이래주면 먹는다.ㅜㅜ
오로지 남편이야기만 하더라구요.
팔에 자해한 흔적 많고 ,자기 주장만 맞는 그런 사람.
그리고 한식 조리사 자격증 딸때 메뉴를 골백번 말하고 ,아무에게나 잘난척,타겟이 있으면 무대포 목소리로 마구 공격해대고..
학원에서 만났는데 정말 기빨리고 끔찍한 사람이었어요.
술집하다 만나 연상 유부남이 진짜 남편되고 본부인의 아이들은 정작 친 할머니가 키웠는데 자기 과거 모르는줄 알고 자랑같지 않은 자랑하고..
만난 인간중 최악.
요리실습중 지보다 잘한다 싶음 질투의 눈길.
웃지 않을때는 차가운 시선으로 남을 훓어보고 있어요.
님도 그런 쓰레기들에게서 해방되시길 바랍니다.4. ..
'22.7.16 3:09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저도 아는데 허세랑 질투가 세트 맞아요. 친구들이 이혼하면 좋겠대요. 옷은 동묘 명품 차는중고 외제차 목소리까지 꾸미며 질투에 몸부림 치는거 못숨겨요
5. 괴롭죠
'22.7.16 3:13 PM (222.113.xxx.47)60중반인데 본인 외모 자부심 크신 거 인정.
다 좋고 견딜 수 있는데
20대 여자아이들랑 비교는 제발 ...
어떻게 맞장구쳐드려야 할 지 ..괴로워요.
미니스커트 입었다고 .화장이 화려하다고 ..
젊고 날씬하고 예쁜 여자들을 본인과 비교하고
본인보다 이쁘면 못마땅해하는
60대 중반의 그 분과 함께 있다보면
나까지 머리가 이상해지는 기분이 들어요6. 그런 사람
'22.7.16 3:17 PM (175.199.xxx.118)주위에 아무도 없나봐요.
심지어 이번에 같은 클래쓰에서 공부한 여자 학원생들 그 사람 없었으면 더 재미있게 할수 있었다 생각해요.
그 당사자도 자기 입으로 자긴 집에서 뜨개질하고 밖에 안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첨엔 그것도 좋게 봤는데 그 지랄같은 성격에 누가 곁을 주겠나 싶었어요.
한마디로 성격파탄자,또라이에요.7. 사유나
'22.7.16 3:39 PM (61.98.xxx.135)어디나 모임에서 그런사람 1.2인 잇죠
전 주복 커뮤니티 사우나탕 오후4시간 주구장창 들어앉아잇는 60대할매
피해볼까 싶어 점심시간12시 가니 또 들어앉아잇구만. 하필 옆 할매가 일찍 오셨어요 말걸어주니
내가 이 시간 와보니 세상 조용해~!!
어이구야 니가 젤 시끄럽고 잘난척 주범이잖아?
눈은 문신으로 세상 쎄보이고 목소리 겁나크고.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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