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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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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에 양가부모님 챙기시나요?

.... 조회수 : 3,071
작성일 : 2022-07-16 13:51:06
자는데 아침부터 전화오네요
솔직히 짜증 납니다
IP : 118.44.xxx.21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16 1:53 PM (175.113.xxx.3)

    님글 제목 보기만 해도 고구마 목 왕창막힘 이네요.
    더운날 뭘 왜 누가 누굴 챙겨요?
    갖다 붙이기 좋아하는 부모님이 이상한 거에요.

  • 2. 보양
    '22.7.16 1:54 PM (119.71.xxx.31)

    네..
    친정부모님 오시라고했어요.
    백숙. 닭냉채하고 통닭시켜먹으려구요~~

  • 3. ㅇㅇ
    '22.7.16 1:54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그런거 안 챙겨요
    생신 어버이날만 챙깁니다

  • 4. ....
    '22.7.16 1:54 PM (211.206.xxx.204) - 삭제된댓글

    어제 챙겼어요.

  • 5. ㅁㅁ
    '22.7.16 1:55 PM (211.206.xxx.204)

    어제 챙겼어요.
    엄마니까 이런날 핑계삼아 함께 먹는거죠.

  • 6.
    '22.7.16 1:58 PM (218.153.xxx.134)

    서로 만나는 게 반갑고 즐거운 사이면 무슨 날 아니어도 자주 만나겠지만 그런거가 도리니 뭐니 하며 압박주는 불편한 사이면 차라리 피하게 되죠.

  • 7. 무슨
    '22.7.16 1:59 PM (211.200.xxx.116) - 삭제된댓글

    복날까지 챙겨요
    자식은 인생없니

  • 8. ㅇㅇㅇㅇ
    '22.7.16 2:05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읽다가 짜증났어요. 죄송해요

  • 9.
    '22.7.16 2:08 PM (39.117.xxx.171)

    복날이 뭐라고.
    전혀 안챙깁니다. 저도 안챙겨요
    맨날 먹는 치킨 고기..특별히 더 챙겨먹지 않아도 되서요

  • 10. 요즘처럼
    '22.7.16 2:15 PM (218.48.xxx.92)

    고기가 흔한 시대에 굳이 복이라고 더 먹을 필요는 없어보여서..우리집 자체도 그냥 암거나 먹어요

  • 11. ..
    '22.7.16 2:22 PM (58.79.xxx.33)

    어른들은 할일이 없거든요. 사는 게 지겹죠. 무료하고 ㅜㅜ 오늘 한 집가서 백숙해먹었고 내일 다른집가서 외식할거에요. 저는 이제 늙었나봐요. 늙은 부모가 짜증안나고 불쌍해요 ㅜㅜ

  • 12. dlfjs
    '22.7.16 2:27 PM (180.69.xxx.74)

    무슨 복날까지...해주면 고맙고 아님 말고죠
    맞아요 한가하니 서로 자랑하고 비교하고 자식 들볶아요

  • 13.
    '22.7.16 3:47 PM (223.39.xxx.82)

    없어져야 될 날‥복날
    불쌍한 동물들이 또 얼마나 죽임을 당할지‥
    먹을게 넘쳐나 영양과잉 시대에 ‥

  • 14. ....
    '22.7.16 3:51 PM (118.235.xxx.50)

    전혀요. 제목만 봐도 당황스러워요 생각도 못 한 일이라

  • 15. 결혼하니
    '22.7.16 4:17 PM (123.199.xxx.114)

    생일 명절 복날 부럼깨는 날 교회도 안다니는데 크리스마스까지
    김장 무슨 행사가 그렇게 많은지
    할일도 없다 정말
    사람 피말리는 전화 주기적으로 하라는 소리까지
    몸종이 따로 없는 며느살이

    이혼하니까 아이들 생일만 챙기면 되니 좋아요.

  • 16. 프린
    '22.7.16 4:30 PM (211.34.xxx.211)

    전화만해요
    보통 아침에 하는데 전날 시어머니가 먼저 하실때도 있구요
    그냥 더운데,복이라는데 이런얘기 곁들인 안부전화정도예요

  • 17. ...
    '22.7.16 5:52 PM (211.186.xxx.2)

    모든날 모든 핑계가 본인들을 위한 날로 탈바꿈해요..키울때 생일도 안 챙겨준 위인들이...

  • 18. 뭔복날까지
    '22.7.16 6:33 PM (175.208.xxx.235)

    뭔 복날까지 챙겨요?
    저흰 삼계탕도 안좋아해서요.
    복날인지도 모르고 지나갑니다.

  • 19. ...
    '22.7.16 7:30 PM (110.13.xxx.200)

    지긋지긋한 노인들...
    지겨워요 진짜..
    별걸로 다 대접받아 처먹으려고..
    결혼하고 노인혐오증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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