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동산 안 좋아진다는데 전세가는 여전히 높네요.
학군지라 그런가, 전세값, 집값 별로 변화가 없네요.
부동산 안좋다, 하락하고 있다 뉴스 많지만 체감은 여전히 높아요.
살기 좋은 곳 인기 있는 곳이 제일 나중에 떨어지겠죠.
아니면 그 지역은 여전히 버틸 것 같기도 하고요.
경험이 별로 없어 어리버리하다 좋은 가격에 나온 물건 놓쳐서
또 발품 팔 생각하니 피곤해지네요.
Ps.집을 살 수 있음 사죠.. 돈이 모자라서 못 사고 전세가는거예요ㅠ
1. ㅠㅠ
'22.7.16 12:20 PM (118.235.xxx.184)이번에 반전세?
거의 월세에 가깝네요
보증금 3억에 월세 100만원
어렵게 계약했습니다
내가 살고 싶은 곳은 안떨어진디는게 문제네요2. 집을안사려고
'22.7.16 12:20 PM (23.240.xxx.63)전세나 반전세 얻으려니까 그렇죠
3. ....
'22.7.16 12:26 PM (182.209.xxx.171)이제 시작이예요.
체감하려면 6개월은 지나야죠.4. …
'22.7.16 12:29 PM (116.15.xxx.185)하락장에서는 전세가율이 높아요. 기존 전세가격은 정체 상승하면서 집값은 떨어지니까요… 아마 전세가격은 상승하고 집값은 내리면서 최대한 갭가격이 줄어들거예요… 그때가 바닥이라고 보고 예의 주시 하고 있습니다. 실수요자들이 저가 매수 하기 좋은 타이밍이 와요… 전세가는 내려가지 않을겁니다. 매수대신 전세로 한타이밍 더 관망하겠다는 사람들이 늘수록…
5. ******
'22.7.16 12:31 PM (112.171.xxx.241)시작 초입이니까요.
제가 분당에서도 겪었고 대치에서도 겪었어요.
안 나기기 시작하면 주인 찾아 삼만리한 기억이....(연락을 안 받아 주어서)6. ....
'22.7.16 12:33 PM (182.209.xxx.171)전세가가 예전과 다르게 대출받은건데
고대로 유지될거라 생각하나요?
전세도 버블이 꼈어요.
전세도 떨어져요.7. ...
'22.7.16 12:45 PM (221.140.xxx.205)호가 높은 전세가 거래 안됩니다
대출금리도 높고 깡통 전세 무서워서 그런곳은 아예 눈길도 안줘요
초저금리일때 집주인 부르는대로 대출 받아 들어갔었는데 빠르면 올해말부터 그 사람들 갱신이나 재계약 불안해서 안할걸요?
수도권 우리동네는 이미 전세가 1~2억 떨어졌어요
임대차이후 계약한 집주인들은 차액 미리 준비해놓아야 낭패 안봅니다8. 지금은
'22.7.16 1:18 PM (211.224.xxx.157)정체기고 내년부터 하락시작해서 5년이상 갈거래요. 어제 뉴스보니 인천 오래된 아파트들은
깡통전세 나왔다고 하던데요. 매매가가 전세가랑 같거나 더 낮은.9. …
'22.7.16 1:39 PM (106.154.xxx.230)전세가 떨어질때가 진짜 하락장이에요.
부동산은 폭락보다는 계단식하락인데 이제 자꾸 내려갈테죠.
전세가 떨어져야 진짜 거품이 꺼지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