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를 떠오르게 하는 박찬욱의 아름다운 미장센,
대여섯번 본 색계를 볼 때마다 탕웨이의 목소리와 눈빛과 온몸을 휘감는 우아함에 감탄합니다.
롱코트를 그녀만큼 어울리게 입는 배우를 못봤어요. 이번 영화도 역시나 탕웨이더군요.
분필 생각나는 성형 배우의 코만 보다가 자연스런 탕웨이의 코를 보니 너무 인간적이고 ㅎㅎ
다음 주 다시 보러 가려고요.
탕웨이가 아니었음.. 힘들었을 영화죠.
색계 만추 헤어질결심 트렌치코트 3연타 탕웨이
탕웨이가 아니었음.. 힘들었을 영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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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보면서
역시 진정한 미인은 키까지 커야 미인이다 싶었어요
키크면 아무래도
더 잘 어울리지만
탕웨이 정도는 생기고 분위기가 있어야
큰키가 장점이 돼죠.
보고 왔어요. 탕웨이는 정말 너무 매력있어요. 내내 빠져있게 되네요.
작가가 처음부터 탕웨이 출연 시키고 싶어
여주인공을 중국인으로 설정했다고 하네요.
얼굴이 가장 예쁘다고 말하긴 힘들어도 화면을 장악하는 아름다움이 있어요..아시아 여배우중 가장 매력있다는..한국어 점점 늘어 다른 한국영화에도 출연하길~
탕웨이의 목소리에 감탄 했어요
은근 섹시한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