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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줌이 문제가 아니라 견주가 문제라고

그아줌 조회수 : 4,425
작성일 : 2022-07-15 23:59:55

견주는 남자고 도망간 아줌마는 여자니까
남자는 올려치기, 줌마는 까내리긴가 싶어요.
견주가 문제라구요. 견주요!!
개 싫어하는데,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얼굴 디밀고.
계속 돌아가게 개 끌고 천천히 가고
산에 개 산책시킨다고 입마개. 목줄 안하고 오고.
무슨 100일된 애기인가 지 개 이뻐 죽는다듯이 얼굴디밀고 다 혐오스럽
요즘 애도 안 예뻐하는 시대에, 왜 봐줘야돼요.
제발~~ 개 얼굴좀 디밀지 말라고요 거슬리고 신경질 나요
개 싫어하는 사람들 통행권 있는데 피해가느라 힘들다고요.
시간 더 걸리고요. 길 가는데. 사람 가고 있으면 목줄 짧게해서 바삐
가던가, 피해주던가 눈치 챙기라고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
나는 안그랬을거야 제발 그런글 의미없고요.
노인들은 그나마 개무서워한다고해도 젊은 사람보단
시골에서 개 키워본 사람 많죠.
요즘 사람들은 개 아주 좋아하거나 아주 싫어하거나 라고요.
아줌마보고 난 안그랬을거야 말고
목줄 입마개 짧게 잡기. 바삐걷거나 쉬었다 가기. 제발요.
IP : 211.206.xxx.54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2.7.16 12:02 AM (14.32.xxx.215)

    그 아줌마는 비난은 할수있지만 법적으론 뭐 ㅠ
    저 70대 견주는 아파트 살지도 않던데 얼마나 멀리 와서 저런건지...
    안락사 시키라고 하고 가버린 모양인데 끝까지 처벌해야 해요

  • 2. 긎앚ㄷㆍ
    '22.7.16 12:05 AM (211.206.xxx.54)

    직장나가보니 그런 여자 및 남자 직원들이 태반이더만
    왜 그 아줌마를 까고 있어요.
    자기개 목줄이나 잘 잡고 입이나 막게 해요.

  • 3. 개들이
    '22.7.16 12:08 AM (223.62.xxx.249)

    여자 아이 노인 무시하고 남자들은 무서워합디다..
    신고라도 하지 아줌마 ㅠ

  • 4. 견주는
    '22.7.16 12:09 AM (180.65.xxx.254)

    당연히 문제고
    그 아줌마도 문제에요.
    여기서 견주잘못 없다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왜 그 아줌마 얘기가 더 나오냐구요?
    인간성 말살의 현장을 눈으로 봤으니까요.
    어린 아이가 개에 물려 죽어가는데 그냥 가버리는 거에 분노하는거지
    성별이 여기서 왜나와요. ㅜㅜ

  • 5. ..
    '22.7.16 12:09 AM (122.45.xxx.132)

    견주 잘못은 당연한거구요..
    신고조차 안한 그 아줌마도 잘못 맞아요.

  • 6. ㄹㄹㄹㄹ
    '22.7.16 12:09 AM (112.187.xxx.163)

    원글아..하 답답...
    아줌마라서 까는 게 아니잖아요 이걸 남녀구도로 몰고가면 님이 개혁적인 여성상이 되나요
    뭐든 궁하면 여자니까 그러냐고 물고 늘어지고 창피한 줄 알아요!
    저 인간이 남자든 여자든 노인이든 저건 욕먹어야 한다고요
    견주? 그건 잘못이 너무 당연하니까 말을 안하는 거에요 그건 당연하잖아요!!!!!!!!!!!!
    님 자식이 개에게 목 물리고 있는데 주변에 있는 유일한 어른이 개가 자기 알아차릴까봐 살금살금 걸어서 도망가는 꼴을 보고도 좋다 할 건지 궁금하네
    당신은 늘 그런 태도로 살았는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들은 안그래요
    남의 아이라도 생명이 소중해서 어떻게든 뭘 했을 거라고요!!!

  • 7. ㅂㅂㄱ?
    '22.7.16 12:10 AM (39.7.xxx.229)

    견주도 당연히 문제고요
    저 여자는 악마고요.

    이해가 안돼요?

  • 8. ......
    '22.7.16 12:11 AM (59.15.xxx.81)

    이런식으로 페미할거면 하지마세요. 진짜 지능 문제 같이 느껴지는데.

  • 9. ㅡㅡㅡㅡ
    '22.7.16 12:13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여기 남녀가 왜 나옵니까?
    건주가 여자고
    그냥 가버린 사람이 남자면 뭐가 달라지나요?
    둘 다 비난받아 마땅.
    견주는 처벌받아야 마땅.

  • 10.
    '22.7.16 12:13 AM (175.203.xxx.198)

    에휴 진짜 미치겠네 왜 여기에 또 남녀 프레임을 넣나요
    그 주인은 당연히 잘못한거고 영상 안봤어요 보고도 이런 얘기가 나와요

  • 11.
    '22.7.16 12:28 AM (124.49.xxx.171)

    난독증 있는 분이신가 여기 견주 탓 안하는 사람이 누가 있다고
    그 아줌마 행동도 문제 있으니 같이 분개하는 거지 누가 견주가 문제가 아니라고 했니?

  • 12. ...
    '22.7.16 12:33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하... 가만히나 계시지...
    진짜 분위기 파악 못하신다

  • 13. 그 아줌마
    '22.7.16 12:44 AM (125.176.xxx.30)

    경비실에 신고햇데요 개 무서워하는 사람이고. 말이 쉽지 맹수앞에서 난들 용기잇게 우산쳣을까 싶네요

  • 14. 뭐가
    '22.7.16 12:48 AM (116.40.xxx.214)

    말이 쉬워요?

    그 개가 사자만큼 크면 말을 안해요
    그리고 맨손으로 있어도 말을 안해요

    우산들고 있으면 본능적으로라도 휘두르면서 아이를 구할생각을 하지
    누가 저렇게 옆으로 지나가나요?

    전 큰개한테 물렸던 사람인데도 저럴때는 무조건 뛰어들것같아요

  • 15. 그럼
    '22.7.16 12:52 AM (211.36.xxx.55) - 삭제된댓글

    빨리 처뛰어 가든가!
    0.0001초가 급한데 미적미적 처걸어가는 건 뭔데!

  • 16. ...
    '22.7.16 1:02 AM (109.153.xxx.176)

    개들 앞에서 뛰면 더 흥분한다는거 상식인데

    잘도 빨리 쳐 뛰어가겠네요 본인이 그런 상황에 쳐하면 쳐 뛰어가든가????

    원글 말이 맞죠

    견주가 문제인데

    82에 개기르는 사람들 원망들을까봐 지레 겁먹고 선수치려 행인 탓

    아무도 견주 탓은 안하고 그저 행인가지고 악귀같이 달려들어 씹어댐

  • 17. 답답원글
    '22.7.16 1:08 AM (223.39.xxx.231)

    견주는 뭐 말할것도 없이 당연히 문제니까 제껴둔거죠.
    누가 그걸 모릅니까??!!!!

  • 18. 그 아짐이
    '22.7.16 1:12 AM (211.36.xxx.102)

    개가 흥분할 거 생각해서 천천히 움직였을까?
    개는 그 아이한테 몰두하고 있는데!
    그 아이 엄마였어도 개가 흥분할 거 염려해 천천히 경비실로 갔을까?
    그런 억지라면 택배아저씨도 휘두르지 말았어야지
    뭔 멍멍소리를 하고있어
    내가 개를 기르긴 뭘 길러? 웃기는 소리하고 있네 진짜

  • 19. ㅡㅡㅡ
    '22.7.16 1:13 AM (220.95.xxx.85)

    사람이 막상 닥치면 어떤 행동을 할지 몰라요. 사실 택배기사 아저씨가 대단한 거죠. 개 무서움이 큰 사람들은 개한테 못 다가가요. 개가 사자처럼 느껴지거든요. 그래도 그 상황이면 바로 119 에 폰 들고 신고하기라도 했으면 이렇게 욕은 안 먹었겠죠 .. 애가 빨리 회복하길 바라네요 .. ㅠㅠ

  • 20. ㅎㅎ
    '22.7.16 1:14 AM (121.150.xxx.52)

    길이 거기 밖에 없나?

    뒤쪽으로 뒷걸음질 치며
    그자리를 빨리벗어나야지
    무섭다면서
    그 앞으로 지나가?

    경비실에 신고?
    잘도 했겠다.

  • 21. 띨띨이
    '22.7.16 2:00 AM (112.214.xxx.10)

    세상을 여자와 남자로만 구분하는 띨띨이 또 나왔네.
    아줌마가 아니라 아저씨가 저렇게 지나갔어도
    똑같이 욕먹었을꺼임. 아니.. 원글같은이들이
    더더욱 난리났을꺼임.

    견주 잘했다는 사람이 어디있나?
    견주야 당연히 나쁜놈이고
    저상황에서
    아이를 구해줄려는 노력을 일도 안보인
    못난 어른을 원망하는거임.

    제발 그 머리통속에서 여자남자.. 로만 구분하는
    꼴페미정신은 꺼내 버리시길.

  • 22. 인간
    '22.7.16 2:22 AM (58.141.xxx.63) - 삭제된댓글

    사람이면~ 최소한 신고라도 해야죠.
    무서우면 최소한 이목이라도 끌게 비명이라도 질러주던지~
    여자 남자 아니고... 사람이고 인간이면 최소한이라도 했어야죠

  • 23. 뭐래
    '22.7.16 3:08 AM (58.234.xxx.21)

    견주가 욕먹어야 한다는건 동의하는데
    성별로 몰아가는건 어이가 없네요

    나도 그 여자가 원망스럽긴 한데
    남자였으면 더 욕했을거임
    그나마 여자였으니까 무서웠겠거니 하는거지
    성인 남자였으면 완전 미친*ㄲ 죠
    그리고 견주가 남잔지 여잔지도 몰랐거든요?

  • 24. 누구냐
    '22.7.16 4:28 AM (221.140.xxx.139)

    견주가 잘못임.

    근데 피해자라는 사람도
    견주보다 목격자 탓 먼저하는 거 보고 어이상실
    - 자기도 견주라 그런가봄

  • 25. 영상
    '22.7.16 4:40 AM (223.39.xxx.174) - 삭제된댓글

    영상을 제대로 안 보셨나봐요
    개가 물기 시작한 즈음 그 아줌마가 지나갔는데 그 때 조처를 취했으면 아이가 개한테 그렇게까지는 다치지 않았을 듯요
    한참 지나 택배기사님이 나타났는데.......
    그 아줌마 자기 지인 아이가 그리 당했어도 모른척 할 껀지...

    견주는 당연히 처벌 당하는 거고요

  • 26. 네?
    '22.7.16 7:41 AM (211.246.xxx.84) - 삭제된댓글

    뭘 그걸 성별로 나눠요?
    견주는 당연히 잘못이고(강력한 처벌 있었음 합니다)

    지나가는 아줌마는 도의적으로 너무 나쁘단 생각
    안드세요?
    너무 소름이던데...
    예전에 중국에서 사건사고 나도 그냥 지나친단 기사보고
    와~ 사람 맞나 했는데
    이게 우리나라에서 일어날 줄이야 ..ㅠㅠ
    더구나 손에 우산까지 있었는데

  • 27. 원글님
    '22.7.16 7:51 AM (14.42.xxx.85)

    그러네요.
    견주보다 (사실 견주에 대해서는 생각도 못했어요)아줌마를 더 욕하고 있었던 자신을 반성합니다.
    원글님 덕분에 깨달았어요. 감사합니다.

  • 28. ㅇㅇ
    '22.7.16 7:58 AM (175.207.xxx.116)

    14.42나
    원글이나
    머리가 나쁜 건지

  • 29. 견주는
    '22.7.16 8:01 AM (14.47.xxx.167)

    견주는 잘못한 것은 너무 당연하고요
    벌 받아야 하고요
    그런데 그 아줌마가 그때 어떻게 해줬으면 애가 덜 물렸을수도 있으니 이러는 거 잖아요
    2분이나 물려있었다는데 그 아줌마가 그때 어떤 행동을 했다면
    애가 2분이나 개한테 뜯기고 있지 않았을테니 이런 말이 나오는거죠....

  • 30. 도대체
    '22.7.16 1:20 PM (115.140.xxx.117) - 삭제된댓글

    머리가 얼마나 나쁘면 이런 이분법적 사고밖에
    못하나요.
    원글은 최소 정신감정 받아야되고요.
    언제 한번 호되게 당해봐야 정신차리겠네요.
    견주책임과는 별개로
    눈으로 어린애가 개에게 물어뜯기는 걸 보고도
    나만 살면 돼~ 이러고 도망가는 사람에게
    분노를 못 느끼면 님도 똑같은
    인면수심의 성정을 가진거에요.
    여기 댓글보면 저 아줌마처럼 행동할 인간들이
    천지삐까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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