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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사건은 멀리 떨어져서 버려진 속옷

조회수 : 13,784
작성일 : 2022-07-15 23:57:07
이걸 누가 그 떨어진곳에서 10미터나 되는 곳에 굳이 가져다 버렸을까요. 상식적으로 만취상태의 여학생이 강간당한후 속옷을 추락지점에서 10미터 멀리 던지고 추락.

이건 너무 불가능하지 않나요.

여학생이 속옷마저 멀리 던지고 추락했을거라고

몰아가는 댓글들이 보여서요.
IP : 223.38.xxx.19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5 11:58 PM (182.215.xxx.3)

    여자가 성폭행 당하고 수치심에 뛰어내려서 죽는 경우에도
    옷은 입고 죽어요
    벌거벗고 자살할 여자는 없어요

  • 2. 만약
    '22.7.16 12:00 AM (112.154.xxx.39)

    가능하다면 어찌되나요? 그럼 살인이 성립안되나요?
    님의 상식으론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게 가능할수도 있고
    상식이 비상식으로 바꿜수도 있어요
    범죄사실을 상식 비상식이냐 내기준으로 판단하는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가능성을 놓고 생각해야죠

  • 3.
    '22.7.16 12:03 AM (106.101.xxx.252)

    멀리 떨어져 있으면 범인 남자애가 혼선 주기위해 가져다 놓았을수도 있죠.
    강간치사라 기사가 나오고 있으니 강간 피해 떨어진게 아닌기 싶네요.

  • 4. .....
    '22.7.16 12:05 A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해자는 죽어서 말이 없으니 가해자는 얼마든지 유리하게 증언 조작할 수 있겠군요. 저 욕나오는 놈이 죽인게 분명하구만
    꼭 목졸라 죽이고 칼로 죽여야 죽인건가

  • 5. ....
    '22.7.16 12:07 AM (211.221.xxx.167)

    피해자는 죽어서 말이 없으니 가해자는 얼마든지 유리하게 증언 조작할 수 있겠군요. 저 욕나오는 놈이 죽인게 분명하구만
    꼭 목졸라 죽이고 칼로 죽여야 죽인건가

  • 6. 어쨌든 살인범
    '22.7.16 12:23 AM (221.139.xxx.89)

    쳐죽일 놈.
    내 딸이라면 저 놈 죽이고 나도 죽을 거임.

  • 7.
    '22.7.16 12:28 AM (223.38.xxx.67)

    언제 떨어졌는지.
    119. 빨리 불렀으면 구할수있는데. 도망가버려 골든타임 놓친거 아닐까요?

  • 8. 진짜
    '22.7.16 12:37 AM (38.34.xxx.246)

    누가 발가벗고 자살하겠어요? 정신이상 아니고선..

  • 9. 부검하면
    '22.7.16 12:38 AM (14.32.xxx.215) - 삭제된댓글

    강간이 성립할지
    반항흔이 있는지 다 나와요
    어쨌든 신고 빨리 안하고 도망간건 맞겠죠

  • 10. ...
    '22.7.16 1:02 AM (1.234.xxx.22)

    피해자도 만취해서 제정신이 아니였다로 몰고 갈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피해자는 말이 없으니 누가 억울함을 풀어줄지
    난 개사건보다 이게 더 끔찍해요 ㅠㅠ

  • 11.
    '22.7.16 12:46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멀리 떨어진 곳에 가져다 놓은건 범행장소가 건물안이 아니라 바깥이었다고 혼선을 주기위해 즉 자신이 빠져나가기 위해 가져다 놓았겠죠.

  • 12. ㅁㅊ
    '22.7.16 7:32 PM (182.211.xxx.17)

    하다하다 성폭행범 쉴드를 볼 줄이야...
    진짜로 그걸 던지고 자살했다는 사람이 있어요?
    말세.....

  • 13. 인도처럼
    '22.7.16 8:23 PM (211.206.xxx.180)

    강간의 나라도 아니고, 전시 상황도 아닌데
    거리에 방치된 여성시체라니... 너무 끔직한 뉴스임.
    반드시 일벌백계 해야함.
    모둔 전문가 동원해서 밝혀내길.

  • 14. 저는
    '22.7.16 10:06 PM (121.162.xxx.252)

    피해자와 같은 나이 딸 둔 엄마로서
    그 부모님 심정이 얼마나 분통하고 참담할까 싶어요
    꽃다운 딸이 갑자기 그렇게 치욕스럽게 죽었다면
    저도 따라서 죽고 싶을거 같아요
    그 사건 접한 후 내내 마음이 아프네요

  • 15.
    '22.7.16 10:40 PM (61.80.xxx.232)

    아휴 피해여학생 안타깝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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