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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조심해야 할 동물이란게

수림 조회수 : 3,813
작성일 : 2022-07-15 23:51:37
한번씩 이런 사건 있을때마다 크게 다가와요
또다른 대표적 반려동물인 고양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개는 인간에게 위험하긴합니다. 버려진 개들이 들개가 되었을때 그 위험을 생각해보면 아찔하기도 하고, 아무리 귀여운 강아지라도 그 본능은 그대로 가지고있겠죠.
IP : 223.62.xxx.6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5 11:53 PM (123.213.xxx.157)

    올해초 산에 갔는데 엄청 큰 들개가 나타나서 우리 아들(초2) 을 계속 쳐다보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진짜 늑대인줄 알았어요.
    등산이고 뭐고 그냥 그 개 보자마자 내려왔어요

  • 2. ㅇㅇ
    '22.7.15 11:55 PM (121.190.xxx.131)

    이제 동네 뒷산 다니기도 무서워졌어요 ㅠㅠ

  • 3. 개는
    '22.7.15 11:56 PM (118.235.xxx.182)

    서열낮으면 공격성이 있다고 봐야되는데
    우리개는 안물어요하는 사람들은 자기나 안물지
    타인은 안전을 보장할수없어요,
    기본적으로 안무는개는 없어요.복종하는 사람만
    안물뿐이죠.

  • 4. bb
    '22.7.16 12:00 AM (121.156.xxx.193)

    저도 유기견 새끼 때 데려와서 키우고
    저랑 남편 둘 다 개 좋아하는데 새끼 때 개가 저희 아이한테
    입질해서 정말 속된 말로 뒤지게 혼냈어요.
    개를 때리진 않았지만 물리적 압박으로 넌 우리랑 살려면
    이건 안돼!! 하고 가르쳐야 해요.

    전 개 키우지만 개가 제일 좋으면서도 개가 제일 무서워요.
    살면서 호랑이 사자 만날 일은 없지만
    들개한테 공격 받을 확률은 있죠.

    우리나라 애견인이 늘어난만큼 관련 처벌법 강화해야 한다고 봐요.

  • 5. ㅇㅇ
    '22.7.16 12:25 AM (183.106.xxx.142)

    개 한테 물려죽은 사람은 있어도 고양이한테 물려 죽은 사람은 없죠..

    그런면에선 개 보단 고양이가 키우기에 나은거 같기도 해요

  • 6. ,,,
    '22.7.16 12:30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마자요. 고양이랑은 차원이 다른 동물이죠.
    고양이는 쥐라도 쫓고 되려 유익한 동물이지만
    개는 뭐 툭하면 물렸다 뭐했다.. 진짜 관리안되면 사람에게 유해한 동물임에 틀림없어요.
    교수가 말했듯 반늑대인 동물인데
    그거모르고 (개)자식인양 풀러놓고 다니는 무식한 인간들이 죄죠.
    그죄를 무겁게 다뤄야하는데..
    결국 법도 문제에요.

  • 7. ㅠㅠ
    '22.7.16 12:30 AM (156.146.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개를 키우지만 대형견은 보면 무섭기는 해요
    저는 소형견을 키워서 이 아이를 무서워하는 사람은 없긴 하죠
    그런데 야생화된 들개나 공격성있는 대형견은 아찔할 것 같아요

  • 8. ...
    '22.7.16 12:31 AM (110.13.xxx.200)

    마자요. 고양이랑은 차원이 다른 동물이죠.
    고양이는 쥐라도 쫓고 되려 유익한 동물이지만
    개는 뭐 툭하면 물렸다 뭐했다.. 진짜 관리안되면 사람에게 유해한 동물임에 틀림없어요.
    교수가 말했듯 반늑대인 동물인데
    그거모르고 (개)자식인양 풀러놓고 다니는 무식한 인간들이 죄죠.
    주인무는 개도 널렸던데 말하면 입만 아프죠.
    그죄를 무겁게 다뤄야하는데..
    결국 법도 문제에요.

  • 9. ㅡㅡㅡ
    '22.7.16 1:18 AM (220.95.xxx.85)

    우리나라 호랑이 , 사자 없는데 중형견 이상이 현실에서 보는 제일 무서운 동물이에요. 이렇게 말하면 소형견이 더 사나운데 왜 그러냐 하는 중형견 견주분들 계시는데 소형견이 미친듯 점프해서 사람 목덜미는 안 물어요 .. 사실 개 좀 제발 안 키우면 좋겠어요. 아파트 넘치는 우리나라에서 무슨 개를 이렇게 많이 키우나 싶네요.

  • 10. 소형견
    '22.7.16 9:18 AM (223.38.xxx.138) - 삭제된댓글

    어릴 때 심하게 물려서 소형견도 무서워요.
    제발 줄 좀 짧게 해주세요.
    소형견 견주들은 너무 조심성이 없더라구요.
    당뇨성 황반변성 때문에 언니가 눈이 나쁜데
    줄 길게 늘어뜨린 소형견 줄에 걸려 넘어져 앞니 2개 깨졌어요.
    언니는 온 얼굴에 피칠갑인데
    그 소형견 견주는 자기 애기 다쳤음 어떡하냐,
    우리 애기 괜찮니 하며 난리치더래요.
    근처 김밥가게 아줌마가 나와서 언니를 일으켜주고 짐도 주워줬고
    그 견주년은 끝까지 자기 애기만 챙기더래요.
    우리 식구들은 소형견이 더 징글징글 해요.
    중형견 이상은 견주들도 많이 조심성 있어졌는데
    소형견 견주들은 핸드폰 보면서 줄 길게 하고 산책하는데
    너무 위험해 보여요.

  • 11. 소형견
    '22.7.16 9:20 AM (223.38.xxx.138) - 삭제된댓글

    참 언니는 몇달에 걸쳐 고생하다 이빨 2개 해넣었는데
    앞니라서 내 이가 아닌 거 표가 나요.
    평생 그렇게 색깔 다른 이로 살아야 하는데
    그 견주년은 아직도 우리 애기 우쭈쭈 하며 살겠죠?
    그 년은 그 길로 도망갔고
    다행히 언니가 실비보험을 들어서
    치료비는 메리츠화재에서 다 내줬어요.

  • 12. 소형견
    '22.7.16 9:20 AM (223.38.xxx.138) - 삭제된댓글

    82분들도 길게 늘어뜨린 개줄 조심하세요.
    특히 저녁 어스름에는 황반변성 아니어도 잘 안보인대요.

  • 13. ....
    '22.7.16 1:16 PM (110.13.xxx.200)

    어후..위의 사례
    진짜 이런 개ㄴ들땜에 더 열받아요.
    위의 사례는 진짜 개만도 못한 년 만난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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