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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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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하우스푸어들 나중에 어떻게 되었나요

ella 조회수 : 4,633
작성일 : 2022-07-15 23:05:45
요즘 뉴스에 하우스푸어 얘기가 나와서 생각났네요 
IP : 211.218.xxx.2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통의
    '22.7.15 11:08 PM (223.38.xxx.25)

    시간들을 보내다가 문정권 들어서 공급중단 규제일변도 등 집값폭등 정책덕에 구제되었죠.

  • 2. 얼마전
    '22.7.15 11:12 PM (58.234.xxx.21)

    그때 부랴부랴 헐값에 팔았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 수억 올랐더라 라는 글은 본적이 있어요

  • 3. ******
    '22.7.15 11:13 PM (112.171.xxx.241) - 삭제된댓글

    하우스푸어들은 중간에 집을 팔았죠.
    어마어마한 이자를 내고.
    고점 들어가기 까지 버틸 여려기 되나요?
    그 이자 내고

    지금은 그 때보다 빌린 금액 자체가 너무 많아요.
    버티기 어려운 분들 많을 거예요

  • 4.
    '22.7.15 11:16 PM (122.37.xxx.10)

    하우스푸어는 원금되자마자 팔아요.
    그거 산사람이 돈벌죠
    원래 비쌀때 사서 쌀때 팔잖아요

  • 5. *****
    '22.7.15 11:16 PM (112.171.xxx.241)

    하우스푸어들은 중간에 집을 팔았죠.
    어마어마한 이자를 내고.
    고점 들어가기 까지 버틸 여력이 되나요?
    그 이자 내고

    지금은 그 때보다 빌린 금액 자체가 너무 많아요.
    버티기 어려운 분들 많을 거예요.

  • 6. ...
    '22.7.15 11:28 PM (223.62.xxx.200)

    하우스 푸어는 10년 못 버팁니다.
    생활이 안되잖아요
    대부분 3년 버티다 던져요

  • 7. 그래서
    '22.7.15 11:53 PM (211.250.xxx.112)

    투자는 싸이클이 중요하죠

  • 8. 그때보다
    '22.7.16 12:42 AM (204.107.xxx.38)

    그때보다 지금이 2배는 위험해요.

    그때는 이자율이 바닥에서 올라오던 시절도 아니고 집값이 현재보다 낮았으니 대출금액도 훨씬 적었죠. 하우스푸어라고 해도 직장가진 사람들은 버틸 여력이 있던 시절이지만 지금은 이자만 몇백내게 생겨서 버틸수가 없어요

  • 9. 누구냐
    '22.7.16 4:31 AM (221.140.xxx.139)

    10년 버틴건 하우스푸어가 아니라
    그냥 장기투자

  • 10. 2~3년 버티다
    '22.7.16 5:08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손절.
    다시 전세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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