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년 전 하우스푸어들 나중에 어떻게 되었나요

ella 조회수 : 4,650
작성일 : 2022-07-15 23:05:45
요즘 뉴스에 하우스푸어 얘기가 나와서 생각났네요 
IP : 211.218.xxx.2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통의
    '22.7.15 11:08 PM (223.38.xxx.25)

    시간들을 보내다가 문정권 들어서 공급중단 규제일변도 등 집값폭등 정책덕에 구제되었죠.

  • 2. 얼마전
    '22.7.15 11:12 PM (58.234.xxx.21)

    그때 부랴부랴 헐값에 팔았는데
    시간 지나고 보니 수억 올랐더라 라는 글은 본적이 있어요

  • 3. ******
    '22.7.15 11:13 PM (112.171.xxx.241) - 삭제된댓글

    하우스푸어들은 중간에 집을 팔았죠.
    어마어마한 이자를 내고.
    고점 들어가기 까지 버틸 여려기 되나요?
    그 이자 내고

    지금은 그 때보다 빌린 금액 자체가 너무 많아요.
    버티기 어려운 분들 많을 거예요

  • 4.
    '22.7.15 11:16 PM (122.37.xxx.10)

    하우스푸어는 원금되자마자 팔아요.
    그거 산사람이 돈벌죠
    원래 비쌀때 사서 쌀때 팔잖아요

  • 5. *****
    '22.7.15 11:16 PM (112.171.xxx.241)

    하우스푸어들은 중간에 집을 팔았죠.
    어마어마한 이자를 내고.
    고점 들어가기 까지 버틸 여력이 되나요?
    그 이자 내고

    지금은 그 때보다 빌린 금액 자체가 너무 많아요.
    버티기 어려운 분들 많을 거예요.

  • 6. ...
    '22.7.15 11:28 PM (223.62.xxx.200)

    하우스 푸어는 10년 못 버팁니다.
    생활이 안되잖아요
    대부분 3년 버티다 던져요

  • 7. 그래서
    '22.7.15 11:53 PM (211.250.xxx.112)

    투자는 싸이클이 중요하죠

  • 8. 그때보다
    '22.7.16 12:42 AM (204.107.xxx.38)

    그때보다 지금이 2배는 위험해요.

    그때는 이자율이 바닥에서 올라오던 시절도 아니고 집값이 현재보다 낮았으니 대출금액도 훨씬 적었죠. 하우스푸어라고 해도 직장가진 사람들은 버틸 여력이 있던 시절이지만 지금은 이자만 몇백내게 생겨서 버틸수가 없어요

  • 9. 누구냐
    '22.7.16 4:31 AM (221.140.xxx.139)

    10년 버틴건 하우스푸어가 아니라
    그냥 장기투자

  • 10. 2~3년 버티다
    '22.7.16 5:08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손절.
    다시 전세살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4645 우영우 왜 이러나요 68 드라마 2022/08/11 24,167
1364644 대통령 영입한 여당 2030 준석라인 박민영 일베논란 20 2022/08/11 2,520
1364643 질문/서울 현대백화점에서 산 샤넬화장품 부산 신세계백화점 샤넬매.. 5 줌마 2022/08/11 2,747
1364642 이번 비 때문에 창문형 에어컨으로 빗물이 유입된 것 같아요. 창문형 에어.. 2022/08/11 3,112
1364641 대통령실 “대통령이 컨트롤 안해서 어떤 사고가 났나요?” 25 중학생 2022/08/11 4,570
1364640 빌레로이앤보흐 보스톤 와인고블렛 8 유리잔 2022/08/11 2,783
1364639 이대로 여름 끝난거면 좋겠네요 6 ㅇㅇ 2022/08/11 2,630
1364638 수해현장에 가는것도 6 qwer 2022/08/11 1,465
1364637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끝까지 느릿한가요 8 .. 2022/08/11 2,614
1364636 코로나 지독하게 앓은 후 출근. 30대 중반 여자 동료들 몇 명.. 17 ggg 2022/08/11 7,366
1364635 우영우질문)정명석 변호가 무슨병인가요?(딴짓하다 앞부분 놓침) 14 우영우 2022/08/11 7,109
1364634 코로나 처방약 원래 졸립나요? 3 확진자 2022/08/11 1,134
1364633 광수는 옥순이 좋아하네요 4 ㅇㅇ 2022/08/11 5,104
1364632 쿠팡은 물류창고에 에어컨이 없다고 하네요...;;; 26 ... 2022/08/11 5,817
1364631 우영우 잘 나오나요? 2 동네아낙 2022/08/11 1,713
1364630 유산상속문제 43 궁금 2022/08/11 6,333
1364629 영화 헌트 잘 만든 영화네요 1 영화 2022/08/11 2,996
1364628 이사업체/청소관련 조언을 구합니다! 질문드려요 2022/08/11 427
1364627 글로벌 리더 순위 22위 중에 22위 꼴찌 9 ㅍㅎ 2022/08/11 1,174
1364626 두부남은걸 소금탄 물에 담가놓았는데요 18 아메 2022/08/11 4,465
1364625 냥이집사님들 이사갈때 18 까칠냥이 2022/08/11 1,944
1364624 친구한테 안 쓰는 쿠폰 주시나요? 7 선물 2022/08/11 2,112
1364623 또다른 형태의 폭언 1 ㅇㅇ 2022/08/11 1,272
1364622 펌 [담소] 이재민 대피소 근황ㅡ 박근혜vs 문재인vs윤석열 4 비교 2022/08/11 1,996
1364621 수시원서관련 문의드려요 4 2022/08/11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