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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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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줄 길게 풀고 인도자리 다 차지하고 걷는 애견인들

.. 조회수 : 2,205
작성일 : 2022-07-15 23:01:50
개념이 그렇게 없어요?

수준이 개랑 같아 개를 기르나?

산책로가 니들 개 좋으라고 있는거 아니에요.

사람이 지나가면 개줄 바짝 붙혀 다니세요.

피하기는 커녕 니가 피해라~~하며 아무 배려없이 다니는

이 무식한 애견인들아!

엘베탈때도 안고타거나 대형견이면 계단으로 다니구요.

아파트에서 대형견 키울때는 그 정도는 감수해야죠.

니들 개 때문에 타인이 두려운맘이 들면 되겠어요?
IP : 59.14.xxx.15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회는 이때다
    '22.7.15 11:55 PM (121.163.xxx.33)

    기회는 이때다 싶죠?
    반려인들 혐오 조장 .
    대부분의 반려인들은 산책중 인간이 마주 오면
    줄을 바짝 잡고
    내려서 걸어요.
    뒤에서 기척 없이 오는 사람은 알수가 없지요.
    그런데 말이예요.
    아파트 단지내의 인도는
    폭이 좁아 어차피 인간어른 둘이 걷기에는 무리예요.
    그러니 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은
    강아지와 같이 가고 있을 뿐
    반려인도 인도로 걸을 권리가 있어요.
    단지 강아지 목줄을 쥔 죄를 따져
    인도를 내려가 걸어라는
    굉장히 폭력적이네요.
    우리 5층 할아버지세요?
    그냥 곱게 먼저 지나갑시다 하면
    당연히 길을 비켜주었을 텐데
    기척없이 오다가
    전화 통화소리에 알아 채고
    길을 비켜 줬더니
    매우 비열하게 들으라고
    개가 상전이다 야 하던 그 할아버지는 아니죠?

    그럼 그길을 먼저 걷고 있던
    내 권리는?
    반려인이라 당연히 양보하겠지만
    지금 혐오 조장 글은 공감 못하겠네요

  • 2. 윗님
    '22.7.16 12:00 AM (61.85.xxx.106)

    뭐하러 댓글 달아요.
    관심고파 발악하는 글인데.

  • 3. 기회
    '22.7.16 12:05 AM (121.163.xxx.33)

    ㅎㅎ 그러게나 말이예요.
    무슨 일만 생기면
    오히려 개가 무서운 사람들보다
    프로 혐오조장러들이 날뛰는게
    어제 오늘도 아닌데 말이예요..

  • 4. .,
    '22.7.16 12:11 AM (59.14.xxx.159)

    생각없는 애견인들 찔리라고 쓴글이니
    아닌분들 건너 뛰세요.
    저런애견인들은 도처에 있었으니 혐오아니거든요!

  • 5. 내가 본 견주중
    '22.7.16 12:21 AM (221.154.xxx.151)

    지나갈때 목줄 잡고서 앞에 걸어오는 사람 지나가길 기다렸다 이동하는 모습 본적이 단 한번도 없네요.
    공원이 많아서 애견애들 진짜 많이 사는데
    아니 어케 다들 그 모냥들 인지
    늘상 길게 길게 목줄 늘어뜨리거나 안하고 다녀서
    지나가는 사람이 긴장하면서 피해 다녀요
    그래도 목줄이라도 하니 그건 양반이죠
    하아ㅜㅜ 안치운 개똥들 어쩔건데요
    여전히 안치우네요

  • 6. ㅁㅁ
    '22.7.16 12:27 AM (223.38.xxx.143)

    맞아요 그 영원히 늘어나는 목줄 판매 금지 시켜야돼요.
    나는 니네 개랑 닿고 싶지 않아요. 제발 좀 정신 챙기세요.

  • 7. 앗 위에 오타!
    '22.7.16 12:50 AM (221.154.xxx.151)

    애견애들 ×애견인들 O

  • 8. 말은
    '22.7.16 1:30 AM (118.221.xxx.115)

    바로 하세요.
    전 지나다니는 강아지들 다 꿀떨어지게
    쳐다보는 사람이지만,
    사람 올때 줄당겨잡는 견주는
    그리 많지않습니다.ㅜㅜ
    안양젼 도보산책 다닐때도
    제가 피해서 도보길 아래 풀밭으로 걷게되지,
    8-90% 견주분들은 줄 느슨히 잡고 다녀요

  • 9. 혐오조장러?
    '22.7.16 2:04 AM (123.254.xxx.81)

    화내는 댓글러는 당연 목줄 짧게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 안가게 하는 분들이겠죠.
    그런데 안그런 사람도 많다고요. 본인들은 아니래도 그런 사람도 많다고요
    개와 애견인 때문에 기분나쁘고 피해본 것 수십가지도 열거할 수 있어요.
    당장 그 울산 아기는 생사를 헤매고 있어요. 그 아이 생각에 지금도 마음 아파요.
    이유없이 반려인 혐오 조장을 왜 해요? 나 살기도 바쁜데...

  • 10. 딱개맘충이네
    '22.7.16 4:37 AM (182.221.xxx.181)

    체육공원 트랙이 세명이면 꽉차는곳인데
    두마리강아지 끌고와서 계속 뛰든 가든지 해야지
    개목줄은 길게 길막하고 서서 휴대폰만 쳐보고 있던데
    정말 욕이 나옵니다

    체육공원 생기고 5년간은 개출입금지 였는데
    얼마전 부터 개 허용하곤 개맘충들 땜에 불편하네요
    풀도 흙도 없는 축구장 트랙에 개새끼들을 왜!왜!
    축구장트랙이 개판 될것같네요
    그 곳은 운동하는곳인데 개새끼들 피해 다니는게 일입니다

  • 11. ..
    '22.7.16 6:59 AM (14.42.xxx.68)

    이건 맞는 말이예요.키우는건 자유지만 좁은 산책로에서 내가 개를 피해다녀야해요. 제가 개를 무서워해서 멈칫하면 그제서야 줄 당김. 게다가 새벽 걸을 땐 개똥도 조심해야죠. 사람 없을 때 산책하면서 똥도 안치우니

  • 12. 사이코인가
    '22.7.16 9:01 AM (118.235.xxx.241)

    뭔 혐오조장이요..

    목줄 길게 늘어뜨리고 인도걷지마라는게
    혐오발언으로 들리면
    정신병 인데

  • 13. ..,
    '22.7.16 1:02 PM (59.14.xxx.232)

    첫댓글 보세요.
    쉰소리같아 읽지도 않았는데 지금보니 엄청 웃겨~~
    당신 개 다니라고 만든길 아니라고!
    인도가 좁으면 댁만큼만 차지하고 걸으세요.
    댁은 권리가 있어도 댁 개에게는 권리가 없어.
    짐싫고 자리차지해도 타인에게 피해주면 미안한맘이 드는게
    사람이에요.
    댁은 그런 개념이 없는거구!

  • 14. .....
    '22.7.16 1:18 PM (110.13.xxx.200)

    혐오조장 좋아하고 있네.
    그렇게 주변 사람들이 싫어하고 민폐를 끼치면서도
    그놈의 개ㅅㄲ들 위한다고 줄 늘려트리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고 걷는게 맞는거에요?
    어디서 혐오오장을 꺼내는지.. ㅉㅉ
    이렇게 개념이 없어요..
    견같은 견주들 ㅉㅉ
    지들 얘기한다고 또 부들대기는....

  • 15. 쯧쯧
    '22.7.24 9:35 PM (121.163.xxx.33)

    말들 좀 품위 있게들 쓰시요.
    세상이 견과 같은 견주들과 비견주 두 종류만 있다고 생각하는 ..쯧쯧

  • 16. 오프라인
    '22.7.24 9:38 PM (121.163.xxx.33)

    저 안양천 산책하는 분
    체육공원에서 운동하시는 분

    실제로 무 매너인 견주들 보거든
    그 자리에서 말하든가
    신고 하든가 하셔요 .
    강아지 출입금지 시켜달라고.
    공공사이트에 와서 분란식의 울분 토하지 마시구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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