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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딸 옷차림

어휴 조회수 : 6,938
작성일 : 2022-07-15 17:18:04
방금 콘서트 보러간다면서
허리다 드러내는 나시입고
그 위에 남방같은 자켓크롭 입긴했는데
전체적으로 허리가 다 드러나게
입고 나가네요 ㅠㅠ
동네 저런 차림 아무도 못봤는데
미치겠네
IP : 61.105.xxx.11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야 뭐
    '22.7.15 5:19 PM (180.69.xxx.74)

    요즘 크롭티 유행이라 그래요
    한겨울에도 배 내놓고 다녀요 ㅠ
    못말려요

  • 2. ..
    '22.7.15 5:20 PM (14.35.xxx.21)

    배꼽 드러낸 아가씨들 예쁘더라고요.
    육십 먹은 제 눈에는요.

    남자들 시선이 걱정돼서 그러시죠. ㅠ

  • 3. ㅇㅇ
    '22.7.15 5:21 PM (121.190.xxx.178)

    동네엔 없어도 지하철만 타도 많더라구요
    그래도 바지허리가 로우가 아닌게 어디에요 배꼽은 가리니 다행이다싶던데요

  • 4. 플랜
    '22.7.15 5:21 PM (125.191.xxx.49)

    전 사십대 기혼여성이 입은거 보고 놀람요

  • 5. ..
    '22.7.15 5:2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남방자켓 입었으니 뭐. ^^

  • 6. ....
    '22.7.15 5:21 PM (39.7.xxx.125)

    우리때도 끈나시에 배꼽티 입고다녔잖아요.
    그래도 자켓은 걸쳤네요.

  • 7. 요즘
    '22.7.15 5:21 PM (49.1.xxx.148)

    동네 저런 차림...
    ===============
    꽤 보입니다요

  • 8.
    '22.7.15 5:22 PM (61.105.xxx.11)

    깜짝놀래서 잔소리 발사 했는데ㅠ
    남자들 시선 저도 그게 걱정이에요
    몰래 사진 찍을까 싶고

  • 9.
    '22.7.15 5:22 PM (123.213.xxx.157)

    그 나이때나 입는거죠. 나이들고 살찌면 못입잖아요~

  • 10. 어제
    '22.7.15 5:23 PM (210.178.xxx.52)

    이쁠 때 입어야죠.

  • 11. 이게
    '22.7.15 5:23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너무 많아서 몰래 사진 찍을 정도가아니에요

  • 12.
    '22.7.15 5:24 PM (61.105.xxx.11)

    그런가요
    저희동네는
    다들 얌전한 티 입었던데

  • 13. 괜찮아요
    '22.7.15 5:24 PM (220.75.xxx.191)

    그나인데요 뭐
    저도 삼십년 전에도 입었음요 ㅋ
    아 옛날이여
    나이뜨 그립당ㅋㅋㅋ

  • 14. ㅎㅎ
    '22.7.15 5:26 PM (1.237.xxx.58)

    특별히 콘서트보러가느라 더 기분내느라 그럴꺼예요. 털털하게 입고 다니는 우리딸도 저번에 워터밤간다고 짧다고 사놓고 한번도 안입은 찢어진청치마에 어깨드러나는 티입고 가더라구요.
    신경쓰이긴한데 그럴때 기분내는거죠

  • 15. 허리살
    '22.7.15 5:26 PM (124.49.xxx.188)

    옶는 삶 부러워요

  • 16. ...
    '22.7.15 5:29 PM (220.75.xxx.108)

    언더붑도 아니고 저 정도에 누가 사진을 찍어요?
    저는 오늘 나가서 짤막한 크롭티 일부러 딸 주려고 사왔는데요. 허리 잘록하고 배 납작할 때 이쁘게 입어야죠.

  • 17.
    '22.7.15 5:31 PM (61.105.xxx.11)

    댓글보니 좀 안심이 ㅜ
    저도 예전에 좀 놀았는데ㅋㅋ
    딸 옷차림에는 보수적이 되네요

  • 18.
    '22.7.15 5:33 PM (39.124.xxx.93)

    그 차림이 유행이라 예뻐보여서 그래요
    내 시선으로 아이를 판단하지 말고 아이 입장에서 이해해 보려고 해보세요
    그리고 요새 그렇게 입고 다니는 젊은이들 정말 많아요

    잔소리 하지 마시고 우리딸이 날씬하니까 저렇게 입을 수도 있구나 하고 공감해 주세요

  • 19. 어제
    '22.7.15 5:34 PM (210.178.xxx.52)

    배꼽티 신나게 입고 다니던 95학번인데요.
    22학번 딸은 사줘도 안입어서 제가 다 섭섭해요.

    이쁠때 신나게 입으라 하세요.
    요즘 홍대, 강남역 등은 너무 흔한 옷차림이예요.

  • 20.
    '22.7.15 5:37 PM (122.37.xxx.185)

    저 20대에도 유행에 편승해서 잘 압고 다녔어요. 20년도 더 전에…

  • 21. ..
    '22.7.15 5:39 PM (39.116.xxx.172)

    27년전 저 대학다닐때도 배꼽티 입고다녔는데요
    란제리룩 뭐 이런거도 유행하고....
    어짜피 지나갈 유행이리라생각하고 내비둡니다

  • 22. 냅두세요
    '22.7.15 5:42 PM (1.227.xxx.55)

    젊을 때 안 하면 우휘해요. 저처럼.

    점잖게 입고 다니고 취업해서도 항상 무채색 정장으로 다녔더니
    지금은 점잖은 옷 넌더리 나는데 발랄한 옷 입을 나이가 아니네요 ㅠㅠ

  • 23. 동네엔
    '22.7.15 5:53 PM (125.131.xxx.232)

    없어도 콘서트장 가면 많을거에요 .
    다 젊어 한때 아니겠어요.

  • 24. 부럽
    '22.7.15 5:55 PM (122.35.xxx.78)

    대학교 셔틀타는 곳 지나가니 모두 그차림 ㅎㅎㅎ
    젊어서 이쁘네요~
    애기때는 배나오면 배탈날까 걱정이었는데, 다커도 배를 가려야 안심^^

  • 25. 해외
    '22.7.15 5:57 PM (92.98.xxx.236)

    해외입니다.
    나갈때 배꼽 가린 저를 이상하게 봅니다.

  • 26. …….
    '22.7.15 6:08 PM (114.207.xxx.19)

    90년대 배꼽티 입고 다니던 어머님들이 왜들 이러시는지.. 분명 요즘 애들보다 더 헐벗고 다니던 때가 90년대였는데요.

  • 27. 그냥
    '22.7.15 6:08 PM (125.177.xxx.70)

    밤에들어올때 걸치라고 긴남방하나 가방에 넣어주세요
    걱정되는 사람이 움직여야지
    안입어도 어쩔수없구요

  • 28.
    '22.7.15 6:09 PM (211.224.xxx.157)

    그 나이때만 입을 수 있는 옷이죠.

  • 29. ...
    '22.7.15 6:09 PM (211.204.xxx.19)

    대학생 딸
    배꼽 안보이는 옷이 없다능...

  • 30. ㅇㅇㅇㅇㅇㅇ
    '22.7.15 6:13 PM (59.15.xxx.96)

    밖에 좀 나가보세요. 다니는 행인 3명중에 2명은 그러구 다녀요.

  • 31. 40중반인데
    '22.7.15 6:14 PM (114.204.xxx.68)

    20대 여자애들 크롭티에 와이드팬츠 입은거 넘넘 예쁘던데요
    진짜 넘 상틈한테 예쁜게 그 나이대만의 특권인듯..
    다 한때에요
    입고싶은대로 입게 두셔도 될듯^^

  • 32. ..
    '22.7.15 6:15 PM (121.132.xxx.148)

    남의 딸이라고 그러는게 아니라 젊을때 멋지게 하고 다니라 얘기해주고 싶어요. 노출도 눈쌀 찌푸릴 정도 아니면 용인해주고 싶고요. 젊음 오지않고 그런 자신감도 모두 부러운 40초 아줌마..

  • 33. 너무 예쁘던데
    '22.7.15 6:43 PM (118.235.xxx.151)

    너무 예뻐요.저도 입고 싶다는 ㅜㅜ
    초딩6학년 우리딸 배꼽티 사주니 안입는다는데 왜 안입는지ㅜㅜ.그나이때 아니면 언제입나요.거기다가 크롭자컷으로 한겹더 입었는데요.힙하고 멋진 아가씨 부럽네요.
    저 스무살때도 멋쟁이 울 엄마가 배꼽티 사다주셨는데 친구들이 다 예쁘다고 부러워했다는

  • 34. 엑스세대
    '22.7.15 7:21 PM (115.139.xxx.146)

    원글님 엑스세대아닌가요
    저 엑스세대인데
    따님나이대에 저도 배꼽티 입고 돌아다녔어요 ㅎㅎㅎ
    전 요즘 크롭티 입고 다니는 애기들 너무 이쁘고 상큼하던데요
    우리땐 배꼽티도 입고 끈나시도 입고 더 야했는걸요~

  • 35. 엄마가
    '22.7.15 9:42 PM (211.36.xxx.70)

    그런 생각을 하면 애가 엄마를 싫어하게 돼요
    엄마의 고리타분함은 덮어두시고 그냥 자유롭게 놔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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