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없는 사장때문에 떠나는
저는 같은 동료이고 이 직원이 일거리가 없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퇴사를 하네요
사장이 너무 능럭이 없고 허황된 꿈에 사로잡혀 투자.투기 이런거에만 관심이 많아요
멀쩡했던 사업체를 이 사장이 인수하면서 망해가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망했어요
이곳의 사업 형태는 퇴직금은 없지만 10년 동안 일했던 직원이 떠나는거니 사장 스스로 약소하게라도 챙겨주거나 아니면 상품권이라도 챙겨줘야는데 입 딱 씻고 밥한번 먹고 끝
그래서 제가 동료에게 약소하게 봉투 만들어 전달했어요
긴 시간동안 그래도 나의 동료였기에..
동료는 너무 고마워하고 어쩔줄 몰라하는데 사장놈은 헛소리만 지껄이네요
능력없는 인간이 사업체 인수 받으면 이런 사단이 생기네요
사장 오랫만에 만났는데 역겨워 죽는줄..
이 사장놈이 앞으로 본인의 비전을 말하는데(전혀 궁금하지 않음) 아, 웃겨서 원.. ㅎㅎㅎㅎ
유투버가 될거랍니다 ㅎㅎㅎ
말다했죠?
1. ...
'22.7.15 12:53 PM (70.191.xxx.221)님도 빨리 탈출하시길 바래요.
2. 탈출
'22.7.15 12:57 PM (223.39.xxx.192)ㅎㅎㅎ
네 탈출해야죠
능력없는 인간 때문에 여러 동료들 일없어서 힘들어하는게 너무 안타까운 현실 뭐 이렇습니다3. ㅡㅡ
'22.7.15 1:01 PM (223.38.xxx.133)글 읽는데 왜 굥이 떠오르지^^;;
4. ㅇㅇ
'22.7.15 1:02 PM (118.235.xxx.12)대한민국 현실
5. 엥??
'22.7.15 1:36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퇴사하는 직원에게 돈봉투 챙겨주는 경우, 듣도보도 못했는데요?
사장이 퇴사자에게 돈봉투 챙겨주는게 당연한 건가요?
어느 회사가 그래요?
님은 왜 안 나오세요? 님도 그 회사에서 벌어 먹고 사는것 아니에요?
돈봉투 사장 대신 본인이 챙겨줬다고 사장 욕하는 거예요?
님이 더 이상한데???6. 엥??
'22.7.15 1:37 PM (125.142.xxx.167)퇴사하는 직원에게 돈봉투 챙겨주는 경우, 듣도보도 못했는데요?
사장이 퇴사자에게 돈봉투 챙겨주는게 당연한 건가요?
어느 회사가 그래요?
님은 왜 안 나오세요?
님도 그 회사에서 벌어 먹고 사는것 아니에요?
나라면, 사장 욕할 시간에 거기서 나오겠음
돈봉투 사장이 줘야 하는데 본인이 챙겨줬다고 사장 욕하는 거예요?
님이 더 이상함??7. ??
'22.7.15 2:28 PM (223.39.xxx.102)내가 왜 이상하죠?
능력없는 사장 가족이셈?
걱정 붙들어마세요
이미 퇴사한다고 2달도 전에 통보하고 글 쓰는거니까
그리고 돈봉투 주는게 어때서?
친한 동료니까 인사하는거지?
125.142.xxx.167 본인부터 앞가림 잘 하셈8. 엥??
'22.7.15 2:33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사장이 돈봉투 안 준다고 욕하는 사람은 난생 첨 봐서요.
그런 회사가 존재하나요?
본인이 주는거야 본인 맘이지요.
근데 사장이 돈봉투 안 줬다고 씹는게 희한하네9. 엥??
'22.7.15 2:34 PM (125.142.xxx.167)사장이 돈봉투 안 준다고 욕하는 사람은 난생 첨 봐서요.
그런 회사가 존재하나요?
본인이 주는거야 본인 맘이지요.
근데 사장이 돈봉투 안 줬다고 씹는게 희한하넹
사장이 안 하는 걸 나는 했다! 내가 사장보다 낫다! 모 이걸 말하고 싶은 건가요>10. 응 존재해
'22.7.15 2:50 PM (223.62.xxx.117)125.142.xxx.167
글마다 시비네?
본인이 이해 안된다면 어쩔?
이 회사 룰이 원래 이러는데?
남한테 베풀지 못하는 심보가 댓글에서 뭍어나네
그러니까 여기저기 댓글로 시비걸고 다니지 ㅉㅉ
만약 사장 가족이면 정신 차리라고 전해주셈
아휴 덥네~~~
파리 잡아야지11. 꽈배기야
'22.7.15 2:53 PM (223.62.xxx.117)125.142.xxx.167
사장이 안 하는 걸 나는 했다! 내가 사장보다 낫다! 모 이걸 말하고 싶은 건가요>
모든 상황을 이딴식으로 풀이하고 속단하심?
세상 여유롭게 살길 바람
시비걸 귀한 시간에 본인 일부터 좀 되돌아보시길
뒤에서 원망하는 사람들 많을것같은 예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9371 | 더위가 벌써 한풀 꺾인 건 아니겠지요 13 | 혹시 | 2022/07/16 | 8,182 |
| 1359370 | 눈썹 모양좀 바꾸고싶은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4 | 아어 | 2022/07/16 | 3,131 |
| 1359369 | 아픈거 죄 아니죠.죄 아닌거 아는데 23 | 괴롭다 | 2022/07/16 | 6,313 |
| 1359368 | 여름철 쌀보관 12 | 궁금이 | 2022/07/16 | 3,035 |
| 1359367 | 넷플릭스나 쿠팡에서 재미있는거 추천바래요^^ 15 | 129 | 2022/07/16 | 5,498 |
| 1359366 | 오늘 날씨 | ..... | 2022/07/16 | 1,240 |
| 1359365 | 주차장에서 자리맡는 무개념 영상 3 | ........ | 2022/07/16 | 3,409 |
| 1359364 | 유두 쓰라림은 원인이 뭘까요 14 | 완경 50대.. | 2022/07/16 | 6,749 |
| 1359363 | 친구들끼리 식사하고 식사값 어떻게 하시나요? 28 | 궁금해요 | 2022/07/16 | 9,815 |
| 1359362 | 코로나 확정후 PCR 검사에 음성 나오기 까지 기간에 대해서 1 | 네네 | 2022/07/16 | 1,553 |
| 1359361 | 작년산 길이가 긴 정장마의 5 | 작년옷 | 2022/07/16 | 1,817 |
| 1359360 | 제과 제빵하시는 분들~ 12 | ... | 2022/07/16 | 2,907 |
| 1359359 | 유희열과 내부자들 그리고 백윤식의 명대사 16 | 분노하라 | 2022/07/16 | 5,392 |
| 1359358 | 동탄 에어바운스 사건 ᆢ대여해준 업체가 2차 피해받고 있답니다 10 | 노라조 | 2022/07/16 | 7,782 |
| 1359357 | 최경영의 최강시사! 유시민 작가 출연 “대통령 존재감 못 느끼겠.. 2 | ../.. | 2022/07/16 | 2,097 |
| 1359356 | 선거관리위원 아버지 대신 '대리 후원금 1000만원' 의혹 2 | 음 | 2022/07/16 | 1,537 |
| 1359355 | 동대문시장의 유래 6 | 동대문시장 | 2022/07/16 | 2,086 |
| 1359354 | 메타버스 만드는법 9 | 궁금 | 2022/07/16 | 2,415 |
| 1359353 | 삼계탕끓일때 8 | 복날 | 2022/07/16 | 2,379 |
| 1359352 | 탄현역 두산 위브 더 제니스 아파트가 궁금해서요 18 | 일산 | 2022/07/16 | 4,272 |
| 1359351 | '빚투 구제' 논란에도 尹, 선제 조치 결정 13 | 누구냐 | 2022/07/16 | 3,654 |
| 1359350 | 타인을 돕지 마라 37 | ... | 2022/07/16 | 13,905 |
| 1359349 | 요리 유튜버 추천받고 싶은 분만 보세요. 43 | ... | 2022/07/16 | 7,256 |
| 1359348 | 피부과?? 안과?? 3 | @@@ | 2022/07/16 | 1,306 |
| 1359347 | 눈다래끼 시초인것 같은데 뭘 먹어야할까요? 15 | ㅜ | 2022/07/16 | 4,16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