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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없는 사장때문에 떠나는

.. 조회수 : 1,560
작성일 : 2022-07-15 12:47:58
직원에게 제 사비로 돈봉투 전달했어요

저는 같은 동료이고 이 직원이 일거리가 없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결국 퇴사를 하네요

사장이 너무 능럭이 없고 허황된 꿈에 사로잡혀 투자.투기 이런거에만 관심이 많아요

멀쩡했던 사업체를 이 사장이 인수하면서 망해가고 있습니다 아니 이미 망했어요

이곳의 사업 형태는 퇴직금은 없지만 10년 동안 일했던 직원이 떠나는거니 사장 스스로 약소하게라도 챙겨주거나 아니면 상품권이라도 챙겨줘야는데 입 딱 씻고 밥한번 먹고 끝

그래서 제가 동료에게 약소하게 봉투 만들어 전달했어요

긴 시간동안 그래도 나의 동료였기에..

동료는 너무 고마워하고 어쩔줄 몰라하는데 사장놈은 헛소리만 지껄이네요



능력없는 인간이 사업체 인수 받으면 이런 사단이 생기네요

사장 오랫만에 만났는데 역겨워 죽는줄..

이 사장놈이 앞으로 본인의 비전을 말하는데(전혀 궁금하지 않음) 아, 웃겨서 원.. ㅎㅎㅎㅎ

유투버가 될거랍니다 ㅎㅎㅎ

말다했죠?
IP : 223.33.xxx.1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5 12:53 PM (70.191.xxx.221)

    님도 빨리 탈출하시길 바래요.

  • 2. 탈출
    '22.7.15 12:57 PM (223.39.xxx.192)

    ㅎㅎㅎ
    네 탈출해야죠
    능력없는 인간 때문에 여러 동료들 일없어서 힘들어하는게 너무 안타까운 현실 뭐 이렇습니다

  • 3. ㅡㅡ
    '22.7.15 1:01 PM (223.38.xxx.133)

    글 읽는데 왜 굥이 떠오르지^^;;

  • 4. ㅇㅇ
    '22.7.15 1:02 PM (118.235.xxx.12)

    대한민국 현실

  • 5. 엥??
    '22.7.15 1:36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퇴사하는 직원에게 돈봉투 챙겨주는 경우, 듣도보도 못했는데요?
    사장이 퇴사자에게 돈봉투 챙겨주는게 당연한 건가요?
    어느 회사가 그래요?

    님은 왜 안 나오세요? 님도 그 회사에서 벌어 먹고 사는것 아니에요?
    돈봉투 사장 대신 본인이 챙겨줬다고 사장 욕하는 거예요?
    님이 더 이상한데???

  • 6. 엥??
    '22.7.15 1:37 PM (125.142.xxx.167)

    퇴사하는 직원에게 돈봉투 챙겨주는 경우, 듣도보도 못했는데요?
    사장이 퇴사자에게 돈봉투 챙겨주는게 당연한 건가요?
    어느 회사가 그래요?

    님은 왜 안 나오세요?
    님도 그 회사에서 벌어 먹고 사는것 아니에요?
    나라면, 사장 욕할 시간에 거기서 나오겠음
    돈봉투 사장이 줘야 하는데 본인이 챙겨줬다고 사장 욕하는 거예요?
    님이 더 이상함??

  • 7. ??
    '22.7.15 2:28 PM (223.39.xxx.102)

    내가 왜 이상하죠?
    능력없는 사장 가족이셈?
    걱정 붙들어마세요
    이미 퇴사한다고 2달도 전에 통보하고 글 쓰는거니까
    그리고 돈봉투 주는게 어때서?
    친한 동료니까 인사하는거지?
    125.142.xxx.167 본인부터 앞가림 잘 하셈

  • 8. 엥??
    '22.7.15 2:33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사장이 돈봉투 안 준다고 욕하는 사람은 난생 첨 봐서요.
    그런 회사가 존재하나요?
    본인이 주는거야 본인 맘이지요.
    근데 사장이 돈봉투 안 줬다고 씹는게 희한하네

  • 9. 엥??
    '22.7.15 2:34 PM (125.142.xxx.167)

    사장이 돈봉투 안 준다고 욕하는 사람은 난생 첨 봐서요.
    그런 회사가 존재하나요?
    본인이 주는거야 본인 맘이지요.
    근데 사장이 돈봉투 안 줬다고 씹는게 희한하넹
    사장이 안 하는 걸 나는 했다! 내가 사장보다 낫다! 모 이걸 말하고 싶은 건가요>

  • 10. 응 존재해
    '22.7.15 2:50 PM (223.62.xxx.117)

    125.142.xxx.167

    글마다 시비네?
    본인이 이해 안된다면 어쩔?
    이 회사 룰이 원래 이러는데?
    남한테 베풀지 못하는 심보가 댓글에서 뭍어나네
    그러니까 여기저기 댓글로 시비걸고 다니지 ㅉㅉ
    만약 사장 가족이면 정신 차리라고 전해주셈

    아휴 덥네~~~
    파리 잡아야지

  • 11. 꽈배기야
    '22.7.15 2:53 PM (223.62.xxx.117)

    125.142.xxx.167
    사장이 안 하는 걸 나는 했다! 내가 사장보다 낫다! 모 이걸 말하고 싶은 건가요>

    모든 상황을 이딴식으로 풀이하고 속단하심?
    세상 여유롭게 살길 바람

    시비걸 귀한 시간에 본인 일부터 좀 되돌아보시길
    뒤에서 원망하는 사람들 많을것같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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