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갱년기라 힘든데…. 다이어트까지 하려니 더 짜증 나서 살 빼는 건 포기해야겠어요
갱년기 짜증 날 때 달달한거 맛있는 음식 먹으니 그나마 좀 괜찮아지는데 살을 빼려니
갱년기엔 못하겠네요….
그래서 갱년기 지나면 다시 살을 빼려고요. 참 갱년기 몇 년인가요? ^^
안 그래도 갱년기라 힘든데…. 다이어트까지 하려니 더 짜증 나서 살 빼는 건 포기해야겠어요
갱년기 짜증 날 때 달달한거 맛있는 음식 먹으니 그나마 좀 괜찮아지는데 살을 빼려니
갱년기엔 못하겠네요….
그래서 갱년기 지나면 다시 살을 빼려고요. 참 갱년기 몇 년인가요? ^^
갱년기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물리적 증상이 없어져도 살빼기는 어려워요.
그게 다 호르몬 장난이니
살빼는건 포기햇어요 그냥 유지하는걸 목표로
아프지만 말았으면 좋겠어요...
피곤하거나 체력 떨어지면
다이어트가 힘들어요.
살기위해 뭐든 든든하게
먹어줘야 할것 같거든요.
아님 달달한게 계속 땡기고.
근데 그게 다 핑계인걸 잘 알고있는 게 함정 ㅋ
젊어서는 마른체질에 입 짧아 간식도 잘 안먹었는데
나이드니 슬슬 간식이 땡겨요 ㅜㅜ
이 나잇살 뱃살 빼야하는데 체력도 점점 나빠지는데 먹는것도제한하자니 힘ㄷ네요
그러니깐요..갱년기가 왜 입으로 오는지 TT
3주동안 10키로씩 빠른걸음으로 미친듯이 운동했는데 100그램도 안빠짐 ㅎㅎ
화딱지나서 그날로 그만둠.
담날부터 운동안하고 탄수화물 줄이고 식사량 줄임
1주일만에 2키로 빠짐.
운동안하고 먹는거 참을거임 ㅎ
갱년기 지나면 완연한 노화에 진입하는데 그땐 더 힘들텐데요
거의 굶고 운동하거나
약 도움 받아야 빠져요
휴그랜트 얘기인줄 알고 클릭한 나.
나도 내가 싫다 ㅋㅋㅋ
빼는건 무리고 유지가 목표에요
건강을 위해 살 빼셔야 할 몸무게신가요?
아니면 나이들어서 날씬한거 의미없어요
저 저체중인데(타고난 체질)
기운없고 그렇다고 젊은애들처럼
쭉쭉 보기좋은것도 아니고
연예인 날씬과 일반인 날씬은 달라요
50대 이후는 활기차고 살짝 통통한 모습이
제일 예쁘더라구요
어째요
휴그랜트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