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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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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개물림 사고 보고 너무 진정이 안되요. 피가 꺼꾸로 솟는 느낌..

ㅇㅇㅇㅇ 조회수 : 4,696
작성일 : 2022-07-15 11:36:40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2645903


도대체 누가 개를 그렇게 풀어놓은 것이며
개에게 아이가 목이 물려 생사를 다투는 상황에 
지나가던 사람은 왜 보고도 모른척 하며 지나간 것인지
목이 물려 다리버둥거리다가 축 늘어진것 보고 눈물이 나네요.
개쫒아주시고 아이 돌봐주신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IP : 59.15.xxx.96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형견
    '22.7.15 11:41 AM (61.105.xxx.11)

    입마개 무조건 착용
    법이라도 만들어야 해요

  • 2. .....
    '22.7.15 11:41 AM (149.167.xxx.247)

    그걸 보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도 사이코패스 아닌가요? 우와 ㅜ ㅜ

  • 3. ..
    '22.7.15 11:42 AM (118.235.xxx.170) - 삭제된댓글

    저 무섭고 마음아파서 차마 영상은 못보겠어요
    애 상태 궁금해요 어떻게 됐나요

  • 4. 행복하고싶다
    '22.7.15 11:44 AM (116.39.xxx.131)

    너무 끔찍하고 화가 나서 미치겠어요 저희 딸도 8살인데 생각만해도 아...
    주인 미친..씨 진짜 욕이..저런 개를 풀어놔????
    그리고 도망간 아줌마 천벌 받아라 애가 그리 물리고 있는데
    인간 맞나 싶어요

  • 5. 열받음
    '22.7.15 11:45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저 개는 안락사해야겟네요
    저 주인은 뭔가요 세상에...
    그냥 지나가는 여자는 뭔지...

  • 6. 피맛
    '22.7.15 11:47 AM (116.34.xxx.24)

    현장에서 즉시 안락사 시켰으면 좋겠어요
    인계해도 바로 안락사
    피맛본 개 사람 문개 즉시 안락사
    견주 형사처벌

    저 미친 아줌마는 신상유출

  • 7. ,,,,
    '22.7.15 11:48 AM (115.22.xxx.236)

    저도 영상 제대로 못봤어요...도저히 볼엄두가 안나요..그냥 글만 봐도 가슴이 무너져내리고 눈물이 나서 미치겠네요

  • 8. ...
    '22.7.15 11:50 AM (175.223.xxx.159)

    택배기사(?)가 개를 쫓다가 사라지고
    아이를 구조하지는 않는...?
    개를 쫓고 아이에게 돌아올줄 알았는데 끝까지 봐도...

    아이는 혼자 화면에서 사라지는데...

    개는 또 나타남.

    영상의 상황이 정말 다 이상하고 말이 안되네요 ㅠ

  • 9. ..
    '22.7.15 11:51 AM (125.181.xxx.187)

    지나가는 여자는 우산도 있으면서 어찌 저 상황에 그냥 가는지..
    우산을 들고 휘두르기만 해도 개보다 덩치가 크니 달랐을텐데 ㅠㅠ
    택배기사님 고맙네요.

  • 10. 아이고.
    '22.7.15 11:55 AM (122.36.xxx.85)

    영상은 못보겠어요.ㅜㅜ 아이 괜찮나요??
    저희 동네도 대형견들 가끔 보이는데, 입마개 한 거 못봤어요. 이거 신고해야겠네요.

  • 11. ㅇㄹ
    '22.7.15 11:56 AM (103.6.xxx.146)

    아이가 그 상황인데 힐끗거리며 종종 걸음으로 도망가는 우산 아줌마 뭡니까!!! 어찌 그헐 수 있죠?? 아이의 공포심이 느껴져서 눈물 나네요ㅜ아이가 무사히 회복되길 바랍니다

  • 12.
    '22.7.15 11:57 AM (112.216.xxx.66)

    이영상 우연히 보고 진정이 안되더라구요. 아이가 너무 걱정되요. 마지막엔 기절한것같아요TT 그냥 지나가던 사람도 너무하고요.

  • 13. ..
    '22.7.15 12:00 P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개를 너무 무서워하지만
    저런 상황에선 무슨 난리를 쳐서라도
    아이 구하려고 할것 같은데..
    견주 미쳤고 그냥 지나가는 사람 인간도 아니네요.
    아이가 너무 안됐어요ㅜㅜ

  • 14. ..
    '22.7.15 12:00 P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

    개가 도망가지않고 계속 주변 맴돈거 같아요
    그래서 기사님이 계속 쫒아내고있는것같고..
    진짜..저 개는 바로 안락사시켜야지
    너무 위험하네요..

  • 15. ㅡㅡㅡㅡ
    '22.7.15 12:0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택배기사는 개를 잡아야 주인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에 끝까지 쫒아가서 개를 잡았어요.
    저도 영상 보고 심장이 벌렁벌렁.
    진정이 안되요.

  • 16. ㅇㅇ
    '22.7.15 12:02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어릴때 큰개에 발목을 물려 바닥을 끌려갔었데요. 2세때.
    기억에 없는데 크면서 개만 보면 식은땀이 나고 두려워했어요.
    평생가네요트라우마가.

  • 17. ㅇㅇ
    '22.7.15 12:04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택배기사님 의인이예요. 저분아녔음 아이는 그자리에서 죽었을 거라고 아이아버지 인터뷰나왔어요.

  • 18. 맞아요
    '22.7.15 12:04 PM (175.211.xxx.123) - 삭제된댓글

    저 택배기사는 개를 쫓아가서 잡아야 개주인을 찾아 처벌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개를 계속 쫓아간거예요.

  • 19. ,..
    '22.7.15 12:05 PM (1.237.xxx.156)

    개주인에게도 살인미수죄를 엄격하게 적용시켜야죠. 과실치상이 뭡니까?
    공포스럽네요.
    개한테 발뒤꿈치 물려 사망했던 한일관 주인 분 생각나는데 견주는 어떤 처벌받았는지 궁금해지네요.

  • 20. ...
    '22.7.15 12:10 PM (106.101.xxx.178) - 삭제된댓글

    아주 개판이에요
    무개념 견주에 견들
    개관리 잘하세요

  • 21. 정말 화가
    '22.7.15 12:12 PM (106.249.xxx.98)

    치미네요..

    저 택배기사님덕에 아이가 살았네요.
    숨통을 끊어놓을 생각으로 물고 흔드는 개..새끼

    저 개는 안락사 시켜야 하구요.
    주인도 꼭 처벌받길
    그리고 우산녀.. 그렇게 살지 맙시다.
    도망가는게 본능이라쳐도 얼른 신고라도 하든지 신고라도 해서 경찰이라도 불렀어야죠.

    애 물리는걸 보고 종종걸음으로 도망만 가다니.. 그 오랜시간 경찰도 안오고..

  • 22. .....
    '22.7.15 12:15 PM (211.246.xxx.114) - 삭제된댓글

    저 미친 아줌마
    개가 혹시라도 자기 보고 달려들까봐
    애 물고 있는거 잘 확인하면서 얼른 개 눈피해 도망가는거 봐
    저 우산만 휘둘러도 되는걸 ㅉㅉ

  • 23. ....
    '22.7.15 12:27 PM (122.32.xxx.87)

    개주인은 분명 입질하는거 알았을텐데 그렇게 풀어놓을수가 있나요 개주인이 처벌 세게 받아야 다신 이런일이 없을건데 진짜 화가 납니다
    저도 심장이 벌렁거리고 충격이 컸어요

  • 24. -;;
    '22.7.15 12:42 PM (220.81.xxx.222)

    견주도 처벌하고 저 개도 안락사 해야 해요. 또 저럴 가능성 높아요
    그나저나 아이가 너무 걱정되네요....정말..ㅜㅜ자기 덩치보다 큰 맹견이던데.

  • 25. 견주도 안락사
    '22.7.15 12:46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같이 시켜주는 법안 발의 좀 해봐라 민주당 국개의원들아.

  • 26. 으이구
    '22.7.15 12:51 PM (61.77.xxx.195)

    견종 구분없이 모든개는 입마개 의무화
    해야되요
    얼마전 우리아들에게도 작은개인데 갑자기 달려들어
    깜짝 놀랐답니다
    금방이라도 물을것 처럼 발앞에 와서 왕왕거리는데
    그뒤로 개를 보면 겁난대요
    참고로 군대갔다온 25살 아들임

  • 27. ...
    '22.7.15 12:58 PM (1.237.xxx.142)

    진짜 개 좀 고만 키워요!

  • 28.
    '22.7.15 12:59 PM (122.36.xxx.14)

    택배아저씨는 대낮이라 지나가는 사람들이 아이를 발견할 거라 생각 했을 거에요 아저씨는 우선 저 개를 잡아야 겠다 생각했다고 인터뷰에도 나오던걸요 경비아저씨랑 잡은 걸로 알아요 개 못 잡으면 2차 가해자가 나왔을 거에요

  • 29. 택배 아저씨들에게
    '22.7.15 1:11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잘해드려야겠어요

  • 30.
    '22.7.15 1:12 PM (61.255.xxx.96)

    개주인에게 살인죄를 물어야죠

  • 31. ..
    '22.7.15 1:20 P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사람보다 개를 더 소중히 여겨서 사람한테 피해입히는 견주들
    다음 생엔 꼭 개로 태어나서 사람한테 피해입길.

  • 32. .....
    '22.7.15 1:25 PM (223.38.xxx.59)

    저도 강아지 키우고 있지만
    저 개는 안락사하고 저 견주도 강력히 처벌받아야해요
    개를 관리도 못할거면서 왜 키우나요
    세상에 아이가 목을 물리다니...ㅠㅠ 저건 사냥이에요
    너무 끔찍합니다. 도망간 여자도 참 인성보이네요 무서워서 못 달려들겠으면 다른 사람 불러오든가 신고라도 해야죠
    아이가 잘 회복하길 바랍니다

  • 33. 입마개
    '22.7.15 1:26 PM (123.199.xxx.114)

    무조건 착용이에요.
    개물림으로 사람이 남아나질 않겠어요

  • 34. ㅠㅠㅠㅠㅜㅜㅜ
    '22.7.15 1:28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해당 택배기사는 SBS ‘비디오머그’에서 당시 상황에 대해 “배달을 하고 내려오는데, 애가 완전히 대자로 뻗어 가지고 온몸에 피가 흐르는데 시커먼 개가 애 몸을 물고 막 흔들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개가 물어뜯는 게 아니고 진짜 잡아먹고 있는 상황이었다”고 표현했다.

    그는 “개를 잡아야 견주도 잡을 거고, 어떤 아저씨 한 분이 도와주시더라. 옆에 보면 공원이 있다. 양쪽에서 (개가) 못 나가도록 그 아저씨랑 나랑 막았다”고 설명했다.

    아이 아버지는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보도됐는데 생명에 지장이 있다. 목을 자근자근 다 씹어놨다”며 “택배 기사 아니었으면 현장 즉사였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 개를 119에서 포획해서 보호소에 맡겼는데 이후 견주가 다시 찾아갔다”며 “경찰서에서 사후 조치가 너무 미비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경찰 측은 피해 가족의 강력한 항의를 받은 뒤에야 견주에게 ‘권한 포기 각서’를 받고 문제견을 다시 보호소로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개 물림 사고는 최근 5년 동안 매년 평균 2000건 넘게 발생하지만 견주가 처벌받는 일은 거의 없다.

  • 35. -_-
    '22.7.15 1:39 PM (14.40.xxx.239)

    그 개 주인이 80대 남자라고 하고 평소에도 목줄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견주부터 감옥에 쳐 넣어야 해요. 개는 안락사 시키구.

    개가 무슨 잘못이냐구요? 개 잘못 키운 견주 때문에 개가 죽어나가야지 견주들이 교육시키는 시늉이라도 하겠죠. 목줄이라도 할거구요. 미친것들.

  • 36.
    '22.7.15 1:42 PM (122.36.xxx.14)

    2차 가해자.......2차 피해자 정정

  • 37. 미친거아니야...
    '22.7.15 2:00 PM (122.45.xxx.132)

    우산아줌마 진짜..
    중국화면 인줄 알았어요..
    이런일이 우리나라에서도 일어나다니..
    택배기사님 아니었으면 진짜 큰일날뻔 했네요..

  • 38. 견주도 안락사
    '22.7.15 2:05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같이 시켜주세요

  • 39. 분노
    '22.7.15 3:30 PM (210.90.xxx.75)

    그 견주라는 80처먹은 노인네 어이없어서 정말...그걸 찾아갔다고요?
    평소에도 목줄 안했다니 어이가 없네요...
    저 개는 현장에서 바로 때려죽이던 하고 그 노인네는 피해 부모가 엄청난 손해배상 청구하고 감옥에서 썩게 하기를.....

  • 40. ...
    '22.7.15 6:00 PM (14.34.xxx.154)

    착한사마리안법 적용해서 저 여자 신상공개하고 처벌하면 안되나요? 개가 무서워서 접근을 못하겠음 신고라도 해주는게 정상적인 인간 아닌가요? 저 여자는 정상인 아니에요 ㅠㅠ 저 아이한테 얼마나 깊은 트라우마가 생길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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