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모임 아이들 같이 만남 어떠세요?

apehg 조회수 : 2,427
작성일 : 2022-07-14 15:52:24
전 너무 정신없고
반가운지도 모르겠고
애들 치닥거리하다 집에가는 기분이거든요
저희집이 거리상 중간이라 모여봤는데
정말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오기전부터 치우고
와서도 아수라장에
계속 앉았다 일어났다 챙겨주기 바쁘고

저희집이 아니어도
다른집에 가서도 집이란 공간이 편하지 않네요
애들 신경쓰느라

애들 데리고 같이 만나거나
가족동반으로 자주 모이는 집 보면 안힘든가 싶어서요
IP : 106.254.xxx.22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sfp
    '22.7.14 3:54 PM (39.118.xxx.37)

    아이 연령대나 성향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 2. ..
    '22.7.14 3:55 PM (70.191.xxx.221)

    놀이방 있는 음식점이 그나마 편해요.

  • 3. 전 싫어요
    '22.7.14 4:02 PM (106.101.xxx.142)

    애들보다가 끝남

  • 4. 절대
    '22.7.14 4:04 PM (125.190.xxx.212)

    절대절대 싫음.

  • 5. ...
    '22.7.14 4:05 PM (223.38.xxx.198)

    전 학창시절 친구들은 아이데리고 안만나요.
    아이때문에 알게된 엄마들이랑은 같이 만나도...
    일단 아이를 위한 모임 아닌이상.. 제 모임은 애들 없는데 훨씬편하죠

  • 6. 싫어요
    '22.7.14 4:08 PM (88.65.xxx.62)

    애들 데려오는 사람들 양심없죠.

  • 7. 출장
    '22.7.14 4:09 PM (211.250.xxx.112)

    그건 친목모임이 아니라..그냥 출장 또는 파견근무 나간거죠.

  • 8. 어릴땐
    '22.7.14 4:18 PM (180.69.xxx.74)

    다 비슷한 또래라 갈데없어서 집에서 모이긴 했지만..
    진짜 어수선 해요

  • 9. 아루미
    '22.7.14 4:51 PM (115.139.xxx.139)

    전 애들있음 안만나요.
    저도 남매둘인데 무조건 유치원이나 학교가는 비는 시간에만
    만나는걸로해요~ 여유있게 브런치 먹는게 행복이죠^^

  • 10. 저도
    '22.7.14 5:49 PM (49.164.xxx.30)

    애들과 같이는 절대 안만나요.
    지금은 초등이지만
    .단한번도

  • 11. .....
    '22.7.14 6:35 PM (118.235.xxx.73)

    한 번 애들 데리고 집에서 만났는데
    친구들하고 제대로 말 한 번 하기 어렵더라고요 ㅠ
    각자 애들 챙기느라 ㅠ

    그 다음에는 워터파크에 애들 데리고 한 번 같이 갔는데 그게 차라리 나았어요.
    어차피 애들한테서 손이랑 시선 뗄 수 없긴 한데 애들이 뭔가 놀 꺼리가 있으니 좀 낫더라고요.

    그 뒤로는 가급적 애들은 두고 친구들끼리만 만나요 ㅎ
    일욜 오전 아빠들한테 애들 넘기고 엄마들끼리 브런치 한다든지 해요..
    다들 직장맘이라 달리 시간 내기 어렵더라고요 ㅠ

  • 12. 전 같이
    '22.7.14 11:58 PM (58.229.xxx.214)

    여행가는 것도 이해안되더라고요
    결국 애들끼리 놀리고
    어른들끼리 놀고 술판이잖아요
    너무 싫어요
    전 프라이빗한 사람이라 그런 여행도 잦은 만남도 싫어요

    가끔 원래 친구들 오랜만에 애들 데리고 낮에 잠깐 만나
    밥먹고 잠깐 놀리는 정도? 친구들 애 얼굴볼겸

    동네맘과 같이 애댈꼬 만나는건 1-2 학년 끝
    여행은 간적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677 혹시 아이가 늦되면.. 그 아이 엄마랑 친하지기 싫으신가요? 17 ㅜㅜ 2022/07/14 4,070
1358676 변양균이 윤의 경제교사라는 뉴스 보셨어요? 14 그런데 2022/07/14 4,114
1358675 나는솔로 정숙도 자신감이.. 14 ㅇㅇ 2022/07/14 5,495
1358674 버스기사가 운행중 전화하구 스마트폰 써두 되나요? 6 2022/07/14 1,493
1358673 간단히 피부 좋아지는 꿀팁이에요 57 ㅇㅇ 2022/07/14 29,651
1358672 아고다 홈페이지 결제는 달러로 하는게 원화로 하는거보다 나은가요.. ..... 2022/07/14 1,361
1358671 얼마나.. 한다고 6 ㅇㅇ 2022/07/14 1,826
1358670 요새 라면 다 4개씩 들어있나요? 2 ㅇㅇ 2022/07/14 2,309
1358669 文사저 시위 유튜버, 尹 취임식 VIP로 참석?..인증샷 유포 51 나이트가데이.. 2022/07/14 22,703
1358668 김영하 작가 작별인사 읽어보신 분들 6 f 2022/07/14 4,032
1358667 이재명은 어쩜 이리 이기적인가요. 60 민주당 2022/07/14 4,805
1358666 영어 표현 좀 알려주세요 2 ㅇㅇ 2022/07/14 902
1358665 한덕수 만난 김진표…"금 모으기 운동 같은 모멘텀 필요.. 22 00 2022/07/14 3,814
1358664 양말을 신으면 덥고 슬리퍼를 신고 나가면 실내에서 발이 시려요... 1 갱년기 2022/07/14 1,324
1358663 "원희룡 장관 인척, 삼다수 온라인 판매 수십억 이득&.. 3 세련트리 2022/07/14 1,375
1358662 육아휴직 후 복직을 했어요. 8 아.. 2022/07/14 3,071
1358661 바나나토마토 쥬스도 맛있네요 11 ... 2022/07/14 3,723
1358660 파우치삼계탕 먹을만 한가요 17 복날 2022/07/14 3,892
1358659 인버터 에어컨 여쭤봐요. 8 처음 2022/07/14 2,050
1358658 교사이신 분께 여쭤봅니다(안전공제회 관련) 25 ... 2022/07/14 2,184
1358657 아파서 남편과 죽을 같이 끓였는데 6 2022/07/14 3,574
1358656 대문글 보고 조기시켰어요. 19 ㅇㅇ 2022/07/14 4,411
1358655 우영우에서 동그라미가 알바하는 식당 사장이... 5 행복셋맘 2022/07/14 5,908
1358654 물류센터 사무직이 경력이 쌓이는 직업인가요? 2 .. 2022/07/14 1,771
1358653 만약 윤대통령 지지율이 10%대로 19 만약 2022/07/14 4,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