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구 말기라고...
정말 놀랍던데요
1. ...
'22.7.14 2:45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뭐가 놀라운데요
2. ㅇㅇ
'22.7.14 2:45 PM (222.100.xxx.212)뭐가 놀라우셨어요?
3. --
'22.7.14 2:45 PM (211.114.xxx.149)저도 그글 보고 놀라긴 했어요
그럴수도 있구나4. --
'22.7.14 2:46 PM (211.114.xxx.149)마지막 인사는 남겨진 사람이 하는게 아니고 떠나는 사람이 하는거라는 댓글이 기억에 남아요
5. 별로
'22.7.14 2:49 PM (122.254.xxx.169)안놀라웠는데 ㅠ
그렇게 생각할수 있지 않나요?
친구가 마지막인듯하니 마음표현하고자 카톡으로
글남기는거ᆢ6. ....
'22.7.14 2:49 PM (125.190.xxx.212)뭐가 놀랍다는거에요?
저도 댓글 달았었는데요,
되게 가슴아프던데...7. 그런가요??
'22.7.14 2:53 PM (211.36.xxx.170)아직 살아있는 친구한테 과거형으로 죽은 사람 취급하는게 괜찮으신가요??
제가 가족이면 피눈물 날것 같던데요
어느 댓글은 죽을거지만 0.1%기적도 았으니...뭐 이런식이었던것도 있고...
왜 사람은 자기 기준에서 위로받으면 된다고 생각하는지...8. ....
'22.7.14 3:01 P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아무리 그래도 그 분 안타까운 마음만 하겠어요.
이런 댓글 오히려 눈살 찌푸려지네요.
그 사람의 진심만 보세요.
저는 그 글 읽고 눈물까지 흘렸는데.. 너무하시네요.9. ....
'22.7.14 3:02 PM (125.190.xxx.212)아무리 그래도 그 분 안타까운 마음만 하겠어요.
이런 댓글 오히려 눈살 찌푸려지네요.
그 사람의 진심만 보세요.
저는 그 글 읽고 눈물까지 흘렸는데..
말씀이 지나치시네요. 죽은사람 취급이라니...10. ,,
'22.7.14 3:05 PM (70.191.xxx.221)그건 님 생각이고요. 보고싶어서 편지 보내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던데 사람마다 느끼는 포인트가 다른 거겠죠.11. 님이
'22.7.14 3:15 PM (211.110.xxx.165)친구가 여명이 얼마 안 남은 거 알면 어떤 마음이 들까요?
마지막 까지 마음 나누고 싶은 거 이해되는데...12. 이잉
'22.7.14 3:25 PM (58.237.xxx.8)아직 살아있는 친구한테 과거형으로 죽은 사람 취급하는게 괜찮으신가요??::::::저도 이런생각이 들었어요
친구에게 마음을 전한다는건 이해되지만
그치만 조언을 구하는 글이었으니까요
댓글에 좋은 내용이 있었어요
참고하겠죠13. ㄱㄴㄷㅊ
'22.7.14 3:33 PM (175.114.xxx.153)그 사람의 진심만 보세요222222
남겨진 사람은
마지막 인사를 못하고 보내면 한으로 남아
볼수 없다는 슬픔보다 더 원통해요
물론 떠나는 사람의 원통함에 비할바 아니지만 ㅠ14. ㅉㅉ
'22.7.14 3:54 PM (49.164.xxx.30)진짜 쓰레기네
친한친구니까 고민돼서 올렸나보다 하면될것을15. ..
'22.7.14 4:13 PM (106.101.xxx.8) - 삭제된댓글그 사람은 자기진심만 중요하고 자기연민에만 빠진 감정이기주의자에요. 그 사람에 동조하는 이들도 똑같아요. ㅜㅜ. 그 글보고 지금도 투병중인 암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미안했어요. 암투병은 암세포와 싸우는 끝없는 전쟁이에요. ㅜ
16. --
'22.7.14 4:17 PM (211.114.xxx.149)윗댓글들 웃끼네요
무슨 진심만 보래 나 참..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는게 우선인 아닌건지17. --
'22.7.14 4:18 PM (211.114.xxx.149)보내는 사람은 마지막 인사를못해서 한으로 남는다니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어이없네18. 보내는 사람
'22.7.14 4:46 PM (211.36.xxx.211)한 될까봐 몇달을 정신적 육체적 극한에 몰린 사람이 저 인사까지 배려해서 들어줘야 하나요
가족이 저런 상황인데 굳이굳이 마지막 본다고 와서
울고불고 가족들 진 다 빼고...정작 환자는 울고 슬퍼할 기력도 없고
가고 난 후에 한숨쉬며 가족들한테 미안해하고...
게다가 아직 숨쉬고 살아있는 분한테 마치 임종하듯 오버하고 ...
호스피스가 코시국에도 면회되는거에 진짜 원망 많이 했네요19. 와
'22.7.14 7:04 PM (223.39.xxx.29)아까 그 분이 이 글 보면 얼마나 상처받을지.....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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