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30도 안됐는데...
물론 책임지겠다는건 이해하는데
그게 여자고 남자에게 최선이였을까,,
예전에 점깐 봤을때는 엄청 끼도 많아보이고 활발하고
웃는 모습이 이쁘고
엄마에게 돈 많이 벌어서 집사준다는말이 기억에 남는데..
방송에서 보니
위축되보이고 자신감이 없어보이는게..
영~~
찾아보니 yg하고 재계약도 아직 성사가 안된모양인데..
뭔가..참.. 안되보이는게..
이왕 결혼해서 아이까지 있으니
잘풀렸음 좋겠네요..
낙태 종용하는 연예인보다는 낫죠
자기 커리어 거의 포기하고 책임진거니
자기가 잘알아 하겠죠 인기가 영원한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아이돌이 안 맞는 캐릭터던데요. 끼가 있다고 해도 아이돌에 맞는 건 별개인 거 같아요. 아이콘 좋아했었는데, 위너도 그렇고.. 금쪽 상담소 나와서 옛날 그 활기찬 모습이 아니라서 너무 놀랐네요. 와이지 아이돌들은 짧은 시간에 생기가 급격히 빠지는듯
이 사람이 예전 무한도전에 못친소에 나왔던 연예인인가요? 제 기준에 잘생겼는데 못생긴 친구로 나왔는데도 기분나빠하지 않고 항상 웃고 순한 성격같아서 호감이었거든요 여튼 행복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