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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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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다는 첫댓들 보면 웃기고 불쌍해요

.. 조회수 : 1,179
작성일 : 2022-07-14 12:55:58

얼마나 본인 현실 인생이 고단하고

인성이 터져나가면 여기서 악에 받쳐서 저런 댓글을 쓸까..

평안하게 사는 사람은 이런 인터넷 커뮤니티를 잘 안하고

하더라도 필요한 정보만 슥 얻고 나가거나...

그냥 간단히 댓글 남기고 사라지던데


어떻게든 다른 사람 짓밟고 기분 잡쳐놓으려고

악의 드글드글한 댓글 다는 사람 보면

그래... 지금 니 인생이 지옥이구나.

지옥에서 남들 사는거 보고있으려니 얼마나 힘드니..

싶어요

IP : 45.118.xxx.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4 12:58 PM (223.52.xxx.55) - 삭제된댓글

    뭔 댓글을 보고 혼자 폭팔 하시나요?
    구체적으로 말씀 하세요

  • 2.
    '22.7.14 12:58 PM (223.52.xxx.55)

    뭔 댓글로 혼자 폭발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을

  • 3. 그러게요
    '22.7.14 1:01 PM (222.108.xxx.101)

    진짜 별 잡것들이 다 들어와 있겠죠. 자신의 의견만 적으면 되지 왜 남의 글에 반하는 의견 달면서 도발하는지..감동이라하면 무슨 감동까지 하느냐고 하질 않나..왜 남이 감동하는 지점까지 못마땅해하면서 받아들이지 못하는지 인격장애자들이 생각보다 많은듯.

  • 4. ㅇㅇ
    '22.7.14 1:01 PM (59.18.xxx.92)

    윈글님 말에 동의 함.
    예쁜말 두고 왜 악플을 다는지 이해 불가

  • 5. ㅇㅇ
    '22.7.14 1:02 PM (125.135.xxx.126)

    사실 첫댓만 그런것도 아니라서.

  • 6. 으이그
    '22.7.14 1:03 PM (222.108.xxx.101)

    이런 글에 그냥 공감하면 되지 또 구체적으로 얘기하란다. 진짜 징허다. 졌다.

  • 7. ..
    '22.7.14 1:04 PM (223.38.xxx.223)

    맞춤법 지적하고 키득대는 인간들 보면 애나 어른이나 다를 게 없다는 생각해요

  • 8. 다시한번
    '22.7.14 1:05 PM (39.7.xxx.57)

    사실 첫댓만 그런것도 아니라서.222222

    저도 어제 글 하나 썼다가
    댓글들 개ㅈㄹ해서
    삭제했어요.

    여기진짜 불행한 유부녀들 많은듯.

    가능하면
    글은 안쓰는 걸로.

  • 9. ㅎㅎ
    '22.7.14 1:08 PM (223.62.xxx.124) - 삭제된댓글

    첫댓들은 참으로 부지런한듯요

    시모들이건 장모들이건 돈에 관한 글이거나 남편.자식들 자랑글이거나간에 뭐든 쪼금이라도 잘났다싶은글에는 거의 발작급이더라구요
    근데 그렇게나 남의집에 수저하나라도 더 있다는듯한 글에 속상해서 부들거리면 사회생활은 어찌하나싶네요
    예전에 어떤 첫댓글러가
    대한민국이 북한같은 공산국가가 됐으면 좋겠다고 썼던데 ㅋㅋ
    전 재산을 국가가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가면 좋겠다고 ㅋㅋㅋ

    바보천치가 아니고서야 어찌 저런 댓글을....ㅜ

    찌질하고 한심하고 자존감바닥이고
    뭐라 할말이 없는 첫댓글들이예요

  • 10. ㅎㅎ
    '22.7.14 1:11 PM (223.62.xxx.124) - 삭제된댓글

    진짜 이상한건요

    대한민국 어디사는지 누구인지 전혀 밝히지않은 원글속에서
    도대체 왜 그렇게 배가 아파서 빽빽빽 인걸까요???

  • 11. ㅇㅇ
    '22.7.14 1:23 PM (222.100.xxx.212)

    첫 댓글만 그런거 아니더라구요 진짜 삐뚤어진 사람 많아요.. 몸이 너무 힘들고 아파서 엄마한테 반찬 좀 해달라고 했다고 글 썼더니 늙은 엄마한테 그러고 싶냐고 댓글 달더라구요 ㅋㅋㅋ 우리엄마 62살인데~

  • 12. 오죽하면
    '22.7.14 1:56 PM (125.190.xxx.212)

    첫댓글 다 잡아서 가둬버리고 싶다고 ㅋㅋㅋㅋㅋ

  • 13. 한낮에
    '22.7.14 2:53 PM (118.217.xxx.196) - 삭제된댓글

    진지한 원글과 댓글에 웃음이 나서 웃었어요.
    너무나 공감이 돼서 웃음이 나네요.
    왜 이런 말을 하고 나는 이런 상황에 공감해서 웃음이 나는지.
    분명 좋은 일 아닌데요.
    진심어린 선플달기운동이라도 벌여야 하나 싶어요.

  • 14. 하하하
    '22.7.14 2:58 PM (118.217.xxx.196) - 삭제된댓글

    으이그
    '22.7.14 1:03 PM (222.108.xxx.101)
    이런 글에 그냥 공감하면 되지 또 구체적으로 얘기하란다. 진짜 징허다. 졌다.
    ...........................................................................................................

    크게 웃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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