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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찐 분들은 자기애가 ... 라는 밑의 글을 읽고서

밝은이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22-07-14 11:27:42
전 최근에 "내가 틀릴 수도있습니다" 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 책의 한 귀절을 소개합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네가 모르는 
전투를 치르고 있다
친절하라
그 어느 때라도

저도 자주 이 사실을 잊고 살아요.  

자게에 들어와 밑의 글을 읽고나니 이 귀절이 생각났습니다.
IP : 121.141.xxx.25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에
    '22.7.14 11:33 AM (112.104.xxx.199)

    다이어터 란 만화가 있었는데
    인상깊었던 장면이
    식당이었나?주변에 있던 사람이 여주인공을 보고 수군대요.저렇게 뚱뚱한데 다이어트도 안하냐?하면서.
    여주는 죽어라 다이어트 하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 2. 와..
    '22.7.14 11:34 AM (39.7.xxx.131)

    위로받는 기분이네요.


    드라마 대사도 생각나고..

    인간이 인간한테 친절한 거 기본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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