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훈 작가의 "저만치 혼자서"

소설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22-07-14 11:08:19
김훈 작가분의 소설을 며칠 전에 다 읽었는데요.
다른 작품에서도 늘 그랬지만, 감정이 최대한 절제된 짧은 문장이 왜 이리 가슴을 파고드는지... 오랜 시간 마음에서 떠나질 않네요.
IP : 61.105.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14 11:13 A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제목부터 땡기네요.
    알라딘 접속합니다.

  • 2. 김훈
    '22.7.14 11:47 AM (112.154.xxx.39)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문제
    짧은한줄이 주는 긴 여운
    미사어구 많이 들어간 겉멋낸 글귀들 싫어하는데
    김훈소설 에세이는 문장들이 간결하지만 그짧은 글속에 많은걸 내포해서 여운이 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632 간단한 영어해석 부탁드려요 9 Plz 2022/07/14 1,057
1358631 드라마 신의. 완전 뒤늦게 폐인됐어요 ㅠ.ㅠ 20 신의 2022/07/14 3,600
1358630 철원오대쌀, 대왕님표여주진상미, 고시히까리.. 어느쌀 살까요? 16 쌀 구입 2022/07/14 2,467
1358629 어제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난 꼬마 아가씨 6 예뻐요 2022/07/14 3,144
1358628 주색 잡기 딱 누구 떠오르죠 7 어쩌다 2022/07/14 1,426
1358627 대기업 연본 들으니까 20 ㅇㅇ 2022/07/14 3,590
1358626 엘지냉장고 중국,한국 차이가 클까요? 4 ... 2022/07/14 8,385
1358625 여성청년정치인 박지현은 '불공정'의 화신이네요 13 ㅇㅇ 2022/07/14 1,668
1358624 옛날엔 뭐 먹고 살았는지 하나도 기억안나요 4 ... 2022/07/14 1,546
1358623 화장실에둘 방향제 추천해주세요 모모 2022/07/14 408
1358622 뒷북죄송) 일라이 지연수 방송 뒤늦게 보는데 2 apple 2022/07/14 2,032
1358621 원목 소파 추천 2 별바우 2022/07/14 903
1358620 더워서 입맛 없는데 밥을 굶으면 안되고 해서 14 ... 2022/07/14 3,103
1358619 대전 집 안팔리나요? 13 ... 2022/07/14 4,420
1358618 어제 대장내시경 끝내고... 2 ㅜㅜ 2022/07/14 1,888
1358617 윤석열을 사석에서 접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 9 망나니 2022/07/14 4,964
1358616 펌 하다하다.. 일본인 관광 세금으로 의료비 혜택... 4 2022/07/14 1,229
1358615 친구 말기라고... 16 아까 2022/07/14 6,458
1358614 수1 수2 뭐가 더 어렵나요 3 ... 2022/07/14 1,791
1358613 북풍 공작의 달인 권영세가 6 뭔짓을 2022/07/14 1,968
1358612 약국에서 일해보신 분 계실까요? 10 ... 2022/07/14 5,102
1358611 영호 귀여워요. 4 나는솔로 2022/07/14 1,997
1358610 1930 치킨 ... 2022/07/14 868
1358609 50대 원피스 17 찾는데 2022/07/14 7,480
1358608 이사들어갈 때 입주청소 꼭 해야겠죠? 7 2022/07/14 3,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