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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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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야 해결은 못 해도 도움은 되어야지....

****** 조회수 : 2,388
작성일 : 2022-07-14 06:26:11
걱정스러운 마음에 새벽에 일어나서 미장을 보고나니
격랑 속으로 전세계가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드네요.

개인인 제가 할 수 있는 건 빚 줄이고 처참한 주식은 그냥 끼고 가고
그나마 미장에 있는 주식은 그냥 그럭저럭

이창용총재도 어쩔 수 없었겠지만서두 
우리는 어째야 하나요?
심지어 미국에 석유 파는 캐나다도 금리를 1%나 올렸던데....


이 상황에서 윤가가 하는 짓은 비열하다 못 해 그냥 못난 짓.
뭐 저는 지금 하는 북풍의 세세한 부분을 알고 싶지도 않지만서두 낄끼빠빠도 모르는 원초적 북풍에 실소만이....

전 세계가 금리 때문에 이 난리인데
그간 두 달 동안 달러를 그리 없애고 무역적자에 주식은 꼬라 박고
개별 경제주체 마음이 새카많게 타 들어 가고 있는데
하던 G랄 하느라 캐비넷이나 열어서 또 조작질.....

제가 이래서 뉴스 안 봅니다.
여기저기 게시판 가서 중요 경제 뉴스만 봅니다.

북풍 날을 골라도 금리 인상하는 결정적인 날에 하는 못난 놈들.
우리가 니들처럼 남의 주머니에서 돈  빼 먹고 900만원짜리 밥 남의 돈으로 먹는 줄 아냐?
하루 하루 열심히 사는 생활인을 모독하지 말고 물러나거나 일 하는 체라도 해랴.

안 그래도 심난한데 심난한 걸 해결해야 할 것들이 더 보태고 G랄하는 꼴 역겹다




IP : 112.171.xxx.2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4 6:36 AM (121.139.xxx.104)

    어디서 저런걸 뽑을줄이야
    무능한게 역대최고예요

  • 2. ㅂㅅ
    '22.7.14 6:54 AM (74.88.xxx.128)

    머저리가 따로 없어요 정말. 혹시 치매 시작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어요. 그걸 뽑아준 국민들이 더 한심하네요. 아무리 이재명이 싫어도 일을 할 줄 아는 사람을 뽑아야죠 윤가는 첨부터 어퍼컷 세레모니에, 본부장 리스크, 족발열차등 리스크가 한 두개도 아니었지만 공개토론에서 말하는 걸 1분만 딱 들어봐두 감이 오잖아요 머릿속에 암것도 없다는게. 토론도 여러차례 했고 선택의 기회는 충분히 많았는데 저딴 인간을 뽑은 책임을 지고 다 자멸의 길로 가고 있는듯요. 본인이 멍청하믄 주변에라도 나라 생각하는 인간이 하나라도 있어야 하는데 다 간신배들 또는 사기꾼들만 넘쳐나고, 그 중에 대표 교주가 콜걸이라니 대략 이 정도믄 나라 망하는 건 시간 문제 아닌가 생각까지 드네요.

  • 3. ㅇㅇ
    '22.7.14 7:02 AM (59.18.xxx.92)

    능력은 위기상황에서 나와요.
    저렇게 나몰라라 하면 ㅠㅠ

  • 4. 경제
    '22.7.14 7:14 AM (14.52.xxx.37)

    다른건 몰라도 경제를 모르는 무식한 사람은 대통령 뽑으면 안되겠어요.

    나라가 이렇게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질 줄이야...

  • 5.
    '22.7.14 7:27 AM (218.55.xxx.217) - 삭제된댓글

    다른 대통들보면 임기초반에는 국민눈치를 봐서라도
    일하는척이라도 하든데 이 인간은 그마저도 안하고
    지금 두달차인데 캐비넷 열어 북풍몰이나 쳐하고 있네요
    주변 인선을 봐면 어디서 지같은 인간들만 모여있고
    검사들 정부부처에 쫙 깔아놓고
    문정부 탈탈탈 털고 있나본데
    지금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심각한데 이럴때 이짓할때냐구요
    무능한줄은 알았지만 싸패를 뽑았나봐요
    도른것같아요ㅜ

  • 6. 초록초록
    '22.7.14 7:31 AM (218.55.xxx.217) - 삭제된댓글

    다른 대통들보면 임기초반에는 국민눈치를 봐서라도
    일하는척이라도 하든데 이 인간은 그마저도 안하고
    지금 두달차인데 캐비넷 열어 북풍몰이나 쳐하고 있네요
    주변 인선을 봐도 어디서 지같은 인간들만 모아놓고
    검사들 정부부처에 쫙 깔아놓고
    문정부 탈탈탈 털고 있나본데
    지금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심각한데 이럴때 이짓할때냐구요
    무능한줄은 알았지만 싸패를 뽑았나봐요
    도른것같아요ㅜ

  • 7.
    '22.7.14 7:33 AM (218.55.xxx.217)

    다른 대통들보면 임기초반에는 국민눈치를 봐서라도
    일하는척이라도 하든데 이 인간은 그마저도 안하고
    지금 두달차인데 캐비넷 열어 북풍몰이나 쳐하고 있네요
    주변 인선을 봐도 어디서 지같은 인간들만 모여있고
    검사들 정부부처에 쫙 깔아놓고
    문정부 탈탈탈 털고 있나본데
    지금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심각한데 이럴때 이짓할때냐구요
    무능한줄은 알았지만 싸패를 뽑았나봐요
    도른것같아요ㅜ

  • 8. 진심
    '22.7.14 7:55 AM (223.38.xxx.207)

    권력을 이용해서 수사하고 구속할 생각..대통령으로서 사명감이라곤 전혀 없고 내가 모르면 측근들 이라도 잘둬야 하는데 그럴 생각도 없고 권력만 탐해서 얼마나 더 해먹고 국가가 무너질지 ...

  • 9. 자식도
    '22.7.14 8:01 AM (74.88.xxx.128)

    없으면서 무슨 대대손손 영광을 보려고 두 부부가 저럴까요? 인생 길어봐야 100년이고 그나마 60도 넘었으니 이제까지 모은 돈만 갖고도 평생 편안히 살 수 있는데 말년에 온 국민의 저주 받으면서 저러고 싶을까요?

  • 10. 저따위 바보가...
    '22.7.14 8:10 AM (73.225.xxx.49)

    아이구....
    한없이 불쌍하고 가엾은 대한민국....

  • 11. .....
    '22.7.14 8:54 AM (58.233.xxx.246)

    대통령으로서 뭘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
    아직도 검찰인줄 아는~
    먹고 살기 힘들면 폭등납니다. 스리랑카 보세요.
    남의 나라 일이라고 관망하다간 큰일나요.
    전 세계가 몇몇 나라 빼곤 다 안좋긴 하지만, 그래도 살길을 찾아야죠.
    지금은 손놓고 구경만 하는 걸로 보이니...

  • 12. 에고
    '22.7.14 9:17 AM (61.105.xxx.94) - 삭제된댓글

    토론하는 거, 3프로 티비 보라고 그렇게 얘기들 햤는데...
    안 보신 분들은 잘 모르실 수도.
    또는 봤는데도 윤직었음 뭐, 같이 나라 망하라고 한거죠.

  • 13. 저도
    '22.7.14 9:49 AM (2.103.xxx.198)

    혹시 치매 초기 아닐까 하는 생각이…중요한 자리에 바지도 거꾸로 입고 한국말로 외국수장들한테 중얼 중얼.. 상식 밖의 행동들. 그래서 유지가 관리 감독하는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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