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 재미없고 무기력. 어쩔쓰까요

ㅇㅇ 조회수 : 4,896
작성일 : 2022-07-14 04:04:02
애들은 커가고
일은 나가기 싫고
몸 꾸미는것도 귀찮고
운동도 안하고
애들 키우다보니 만날 사람은 있나

아 우째쓰까요
이런분들 어떻게 타파하셨나요
헬프미
IP : 223.62.xxx.22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로운
    '22.7.14 4:05 A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사람이나 모임에 도전?
    애끼고 만나는 동네맘은 재미없어서요.
    아이때문에 늘 조심해야해서 가면쓴 느낌.

  • 2. 요새
    '22.7.14 4:06 A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아이랑 음악회 다녀오곤 약간 힐링되던데 예술쪽 탐닉?

  • 3. 아님
    '22.7.14 4:06 AM (223.62.xxx.223)

    학생때 옛 친구들 다시 연락해서 모임 주도?

  • 4. ...........
    '22.7.14 4:39 AM (211.109.xxx.231)

    일단 몸 움직여 운동 하는거 추천 드려요. 저도 귀찮은거 싫어하고 움직이는거 안 좋아하고 매사 우울했거든요. 자전거 타거나 걷거나 뛰어 몸이 가벼워 지면 왠지 모를 자신감이 막 샘솟아요. 매사에 활력이 넘치구요. 전 새벽에 운동 합니다.

  • 5. 제가
    '22.7.14 4:50 A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살이 찌더니 관절이 안좋아져서 걷는것도 맘껏 못해요. 이래서 더 심해졌네요.

  • 6. ..
    '22.7.14 5:08 AM (124.5.xxx.85)

    결국 살 때문이네요
    아무래도 빼놔야 마음도 스트레스 덜하고
    좋더라구요
    우선 다이어트 돌입 여기 간헐적 다이어트 처보심
    실상황 많이 나와요 추천합니다

  • 7. ..
    '22.7.14 5:22 AM (222.106.xxx.5)

    저도 같은 증상이었어요.
    걷기 운동 하다보니 발바닥이 아프고
    친구 만나봤더니 다 런 건 아니지만 기분 나빠질 일도 생기고
    그래서 수영을 시작했어요.
    수영하면서 친해진 사람들도 있고
    운동하면서 살도 빠지고 무기력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어요.

  • 8. ...
    '22.7.14 6:17 AM (39.112.xxx.69)

    저도 그래서 지금 실내자전거 탔어요!
    새벽부터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초저녁에 콕 쓰러져서자고..
    단순하게 살려구요

    조금만 힘내서 움직여보세요!^^

  • 9. ㅎㅎ
    '22.7.14 7:21 AM (118.235.xxx.113) - 삭제된댓글

    알바해요. 오전만하는 ㅎㅎ좋아요
    활기차고 규칙적이고 성취감에 .
    오후는 하고싶은거하고. 시간도 잘가고 규칙적이게 움직이니좋고 경제활동한다는거도 좋고
    운동도 다니고 하지만요.
    전 모임이나 지인 만나는거도좋은데 거의 없네요.

  • 10. ㅎㅎ
    '22.7.14 7:22 AM (118.235.xxx.13) - 삭제된댓글

    전 알바해요. 오전만 하는 ㅎㅎ좋아요.
    활기차고 규칙적이고 성취감에
    오후는 하고싶은거하고.
    시간도 잘가고 규칙적이니 좋고 경제활동한다는거도 좋고
    운동도 다니고 하지만요.
    전 모임이나 지인 만나는거도 좋은데 거의 없네요.

  • 11. 콩ㅣ골프치는
    '22.7.14 7:27 AM (124.49.xxx.188)

    분등은 다 만족하던데요

  • 12. 수영을
    '22.7.14 7:39 AM (221.138.xxx.122)

    배우세요~~~

  • 13. ㅎㅎ
    '22.7.14 7:41 A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

    저는 오전 알바해요. 좋아요 ㅎㅎ
    애 하나 좀 크니 시간 많고 했는데
    알바하니 활기 차고 규칙적이고 성취감도 있고.
    오후는 하고 싶은거 하고. 운동도 하고요. 좋죠.
    모임이나 지인 보는거도 좋은데 별로 없네요.

  • 14. 알바
    '22.7.14 7:46 AM (121.159.xxx.222)

    비추천합니다
    돈있으시면...
    나이어린 점장 나이어린 동료가
    저 되게 같쟎거나 불편해하거나로 보고 있어요
    동네에서 하나둘 서민동네라 다나가기에
    허리띠 졸라매면 안나가도되는데
    나갔더니 진짜 욕될일이많아요

  • 15. ㅎㅎ
    '22.7.14 8:03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전 알바하니 좋아요. 업무나 사람이 어떠냐의 차는 있겠지만
    . 하루 3시간 짧게 일하고 보람도 있고 규칙적 좋죠.
    대단지 살지만 알바다니는 분들 있어요.단순 알바도 있지만
    파트업무들요.
    경제활동 하는건 만족감이 커요~ 나이 더 들면 하기 힘들텐데. 할수있음 하는게 좋아요.

  • 16. ㅎㅎ
    '22.7.14 8:04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전 알바하니 좋아요. 업무나 사람이 어떠냐의 차는 있겠지만
    하루 3시간 짧게 일하고 보람도 있고 규칙적 좋죠.
    대단지 살지만 알바다니는 분들 있어요.단순 알바도 있지만
    파트업무들요.
    경제활동 하는건 만족감있어요. 나이 더 들면 하기 힘들텐데
    할수 있음 하는게 전 좋아요.

  • 17. ㅎㅎ
    '22.7.14 8:07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전 알바하니 좋아요. 업무나 사람이 어떠냐의 차는 있겠지만
    하루 3시간 짧게 일하고 보람도 있고 규칙적 좋죠.
    대단지 살지만 알바다니는 분들 있어요.단순 알바도 있지만
    경력 관련 파트업무들요.
    경제활동 하는건 만족감있어요. 나이 더 들면 하기 힘들텐데
    할수 있음 하는게 전 좋아요.
    운동이니 취미니 해도 무기력하던 제게 도움줬고요.

  • 18. 아아
    '22.7.14 8:36 AM (106.244.xxx.141)

    운동하세요. 일단 몸을 움직여야 해요.

  • 19. ㅓㅓ
    '22.7.14 10:18 AM (1.225.xxx.212)

    밤마다 걷기운동 나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092 열심히 사는 대학생들은 방학때 뭐하나요? 17 때인뜨 2022/07/23 4,182
1361091 내 아이가 반에서 실세인 아이에게 휘둘리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 22 888 2022/07/23 4,367
1361090 정말 맛있는 쌀 좀 추천해 주세요 16 쌀쌀 2022/07/23 2,639
1361089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다는건 23 오늘은 2022/07/23 6,700
1361088 Sbs 김소원 아나운서 12 지금 2022/07/23 11,063
1361087 굥의 선제타격이 일본 방위백서에서 나온 단어네요 3 쪽빠리수족 2022/07/23 1,369
1361086 '성인지감수성'이 페미 용어죠? 53 ㅇㅇ 2022/07/23 4,601
1361085 아이를 비교안하시나요? 16 마음.. 2022/07/23 2,606
1361084 이영지는 항상 머리에 뭘 쓰고 나오네요? 14 .. 2022/07/23 10,254
1361083 조선총독부, 원래 1/2 크기로 복원하려고 했다고 함. 22 미니어쳐아님.. 2022/07/23 4,280
1361082 통화 녹음 11 투머프 2022/07/23 2,883
1361081 남자 벨트로 슬라이딩 자동벨트 괜찮나요? 4 요새 2022/07/23 962
1361080 민주당 의원들은 이재명한테 다 정떨어진듯해요 45 .. 2022/07/23 4,509
1361079 선데이저널ㅡ윤의 현대판 매관매직 5 기레기아웃 2022/07/23 1,607
1361078 대학생 아들의 흰셔츠에 블랙바지 오피스룩 32 패션 2022/07/23 8,494
1361077 코로나세대 후유증 있는거같아요 7 코로나세대 2022/07/23 4,487
1361076 여름나기 힘드네요. 3 m 2022/07/23 2,344
1361075 우리도 외국처럼 21세 음주 나이 제한 하면 안될까요 18 .... 2022/07/23 1,984
1361074 특별한 우리아이 언제 처음 특별하지 않다는 걸 알았나요? 17 똥이 2022/07/23 4,593
1361073 이 조합 어때요? 2 샌드위치 2022/07/23 1,284
1361072 남궁인 응급의학 전문의 5 .. 2022/07/23 4,313
1361071 순두부 끓이지 않고 생으로 먹어도 될까요? 6 ... 2022/07/23 6,215
1361070 우영우에서 태수미는 혼외자존재를 몰랐을수도 18 2022/07/23 9,965
1361069 아버지 수영복 문의드려요? 3 부탁 2022/07/23 1,203
1361068 김밥햄 대신 넣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28 .. 2022/07/23 6,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