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오는 날 칼국수

,,, 조회수 : 3,546
작성일 : 2022-07-13 22:43:34
하루종일 장대비에 집에 가면 칼국수 끓여먹어야지 벼르고 
지금 김치칼국수 보글보글 끓이고 있는데
허허 비가 안오네요?
언제 그쳤대요
아까 재활용 버리러 내려갔을때도 장대비였는데
서울이요

낮에 들은 빗소리를 기억하며 칼국수 먹어야겠어요
IP : 58.120.xxx.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3 10:45 PM (223.38.xxx.233) - 삭제된댓글

    Asmr 빗소리 틀면 돼요

  • 2. ㅋㅋ
    '22.7.13 10:45 PM (61.105.xxx.94)

    아까 낮에 비오는 거 동영상 찍어 놓은 거 보내드릴 수도 없고..
    저는 비가 와서 낮에 일부러 명동교자 가서 칼국수 먹고 왔어요.
    칼국수가 땡기는 날이였어요. 오늘

  • 3. ...
    '22.7.13 10:47 PM (58.120.xxx.66)

    ㅋㅋ 비가 오나 안오나 너무 맛있네요
    면이 쫀득쫀득한게 아. 마음이 풀려요
    오늘 명동교자면 진짜 딱이네요

    Asmrㅋㅋ 틀까요

  • 4. ...
    '22.7.13 10:47 PM (106.101.xxx.28)

    저도 오늘 저녁에 버섯매운탕 칼국수 끓였는데, 찌찌뽕

  • 5. ㅎ~~
    '22.7.13 10:50 PM (112.153.xxx.228)

    한발 늦으셨네요~비도 비도 진짜 마이 내림요~
    매장에서 도로로 퍼붓듯이 내리는 비~~비를 비해 서있는 행인들.. 등을 보며 비멍 때린 참 편한~? 하루였어요~~ㅎㅎ
    퇴근길엔 얌전한 비로 바뀌어 준것에 감사~~^^

  • 6. ..
    '22.7.13 10:51 PM (211.176.xxx.219)

    부침개 해먹었어요.

  • 7. 누ㅜㄴ
    '22.7.13 10:54 PM (223.38.xxx.178)

    전 오늘낮에 장대비를 뚫고 가서 재래시장안에있는 칼국수먹고왔어요 진짜 대박 ㅠㅠ

  • 8. 쓸개코
    '22.7.13 10:54 PM (119.193.xxx.217) - 삭제된댓글

    원글님을 위해서 여기 빗소리 링크요.
    https://www.youtube.com/watch?v=lQ0fS2meTYQ

  • 9. 쓸개코
    '22.7.13 10:55 PM (119.193.xxx.217)

    원글님을 위해서 여기 빗소리 링크요. 고르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lQ0fS2meTYQ
    https://www.youtube.com/watch?v=VtgvkG8e2go

  • 10. ...
    '22.7.13 10:57 PM (58.120.xxx.66)

    아이구 링크까지 감사합니닿ㅎ
    오늘 칼국수 많이들 생각하셨군요
    재래시장 칼국수도 너무 좋죠
    부침개도 너무 좋고

    비 진짜 많이 내렸었는데 한발 늦었어도 이시간 행복합니다~~~^^

  • 11. 저는
    '22.7.13 11:05 PM (118.221.xxx.115)

    바지락넣고 김치수제비 해먹었어요.
    퇴근길 홀딱 젖어서
    씻고 정리하고 해먹으니 꿀맛..과식했어요ㅜㅜ

  • 12. ..
    '22.7.13 11:18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하아 칼국수 넘나 좋아하는데 탄수화물 제한 하느라 못먹고 있어요. 이런날은 칼국수가 제격이쥬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151 복날에 삼계탕을 드시다면, 4 답 감사합니.. 2022/07/14 1,814
1354150 외국인 성형비 지원도 해줘야 하나"…강남맘들 ‘부글부글.. 8 .... 2022/07/14 2,176
1354149 빙수 기계 사면 후회하겠죠? 21 ㅇㅇ 2022/07/14 2,861
1354148 탈북어민 강제 북송은 정당한가 29 길벗1 2022/07/14 2,605
1354147 방역당국, 文정부 방역정책 재평가 나선다 52 지랄이대풍년.. 2022/07/14 4,672
1354146 고발사주에 이어 시위사주 ㅋ. 1 ㄱㄴㄷ 2022/07/14 1,391
1354145 옛날 돈까스의 지존은? 18 돈까스 2022/07/14 3,847
1354144 백일의 낭군님 이거 왜 이리 재밌나요? 20 ... 2022/07/14 3,463
1354143 부산에서 5년을 살았는데요 예쁜언니얘기임 93 대구 2022/07/14 22,548
1354142 거실 쇼파에 누워 핸드폰하는데 12 .. 2022/07/14 3,052
1354141 진짜 옛날 밤고구마 찾아요~~~파는곳 없을까요 8 잘될꺼 2022/07/14 1,477
1354140 진주 사려는데 좀 괜찮은 매장 소개해주실 수 있나요 2 ... 2022/07/14 1,473
1354139 미안과 민망 이상황에 어떤말이 더 맞나요? 5 상큼쟁이 2022/07/14 1,148
1354138 요즘 길거리에서 사람 제물로 바친다는 종교 도데체 어디인가요? 3 ... 2022/07/14 1,990
1354137 켄타우로스 변이는 또 뭡니까 ㅜ.ㅜ 9 .... 2022/07/14 4,005
1354136 나는솔로 상철 괜찮지않나요? 16 ㅇㅇ 2022/07/14 4,628
1354135 월계동 트레이더ㅡ스 9 지나가다가 2022/07/14 2,175
1354134 친구 모임 아이들 같이 만남 어떠세요? 12 apehg 2022/07/14 2,477
1354133 김정숙 여사 "그들 저급해도 우린 품위있게"... 17 .. 2022/07/14 7,677
1354132 진중권이 생긴건 그래도 신사네요 13 입 벙긋 2022/07/14 3,491
1354131 '과학 방역' 내세운 尹정부 첫 방역 대책은 '자율 책임' 1 한심 2022/07/14 1,238
1354130 지금 이순간 여기가 천국 6 .... 2022/07/14 2,086
1354129 학교 간 아이 자전거 타이어가 펑크났답니다. 10 어쩌지요? 2022/07/14 1,595
1354128 프락치라는 말을 기억하시나요? 1 2022/07/14 999
1354127 동네 바보를 뽑았어... 18 2022년 2022/07/14 4,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