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은 줄어들고
하루종일 멍하니 멍때리다 퇴근하네요
오늘 하루 무슨일이 있었던건지
하루를 도둑맞은 느낌 ㅠ
손님 없는게 이젠 너무 익숙해요
물가는 너무 오르고 답답하네요
힘내세요
오늘 같은 날 자영업하시는 분들이 제일 힘드실듯
저도 할일 하려다 못하고 집에만 있었네요
어떤 업종이신지 몰라도 그 맘 너무 알것 같아 제가 다 마음이 아프네요. 멋도 모르고 식당할 때 저희는 주말에 매출이 대부분 발생하는 상권이라 주말에 비 소식이 있으면 우울증이 오다 못해 가슴이 쿵쾅거려서 죽는 줄 알았어요. 요즘도 비 오면 그때 생각에 가슴이 쿵 내려앉곤 해요. 힘내세요 ㅠㅠ
자영업자 안해보면 그 피말리는 고통 알수없죠.. 이해합니다...
손님 줄은건 2년이 넘어 익숙한줄 알았는데
오늘은 유난히 힘드네요
비가 많이 오니 마음이 더 무겁나봐요
주말장사 비오면 답답하시다는 분 너무 공감됩니다
자영업자분들 모두 힘냅시다.
공감 많이 해주셔서 마음이 위로가 많이 됩니다.
밀면집 날 흐리면 아예 문닫 ㅜ
다 가족서비스인데 장사개시하면 남는게 더 없다고 ..
코로나 지나고 재미볼만하니 장마철이라고 ㅜ
힘내요 원글님 ~~
저도 오늘 공쳤어요
하하하
억울해서 비싼 밥 사먹고 들어왔어요
공칠수록 힘내라고 나에게 주는 선물이에요^^
피자 도시락집 치킨집
맛만 좋으면
앞으로는 배달업이 최고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