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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가격이 진짜 미쳤네요

ㅇㅇ 조회수 : 18,165
작성일 : 2022-07-13 19:35:48
가격 잘못 본 줄 알았어요
IP : 39.7.xxx.25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22.7.13 7:36 PM (14.32.xxx.215)

    주말농장 하는데 야채들이 다 녹았어요
    상추 고추 가격봐도 그려려니 해요 ㅠ

  • 2. 원래
    '22.7.13 7:38 PM (123.199.xxx.114)

    그래요.
    100g 3500원이요.

  • 3. ...
    '22.7.13 7:40 PM (219.250.xxx.105)

    상추깻잎비싸서
    초복에 장어 못먹을것같아요
    장어는 싱추 깻잎에 싸먹으면 맛있는데...

  • 4. 로메인
    '22.7.13 7:41 PM (175.223.xxx.38)

    로메인이 좀싸서 사다놓았어요

  • 5. ㅁㅁ
    '22.7.13 7:43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이런글 반복이 더 이상 ㅠㅠ
    시금치 상추는 여름 채소가 아닙니다

  • 6. ..
    '22.7.13 7:43 PM (211.110.xxx.60)

    우리집 발코니 상추도 많이 녹았어요. 그래서 빛이 조금 덜 드는곳에 놨는데...

  • 7. ....
    '22.7.13 7:51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툭하면,
    내 생각과 조금만 다르면 이상하다는 글
    지겹네요. ㅎㅎ

  • 8. ..
    '22.7.13 7:52 PM (218.50.xxx.219) - 삭제된댓글

    상추의 계절은 언제인가요?

  • 9. tkdch
    '22.7.13 7:54 PM (220.117.xxx.61)

    상추는 장마전에 다 따고 끝이죠
    요즘 그래서 비쌀걸요
    텃밭해서 실컷 먹긴 했네요.

  • 10. 매년
    '22.7.13 7:57 PM (221.158.xxx.97) - 삭제된댓글

    매년 그런건데 무슨 기억상실증 환자들마냥 호들갑을.
    항상 이맘때 그렇잖아요.
    상추가 아니라 금추라느니.
    식당에서 눈치 보여서 상추 추가 못한다느니.
    늘 똑같은 멘트라서 외울 지경.
    그냥 좀 덜 먹고 한달 참으면 될 것을.
    시골 텃밭에도 상추 없어요.

  • 11. 항상
    '22.7.13 8:09 PM (210.99.xxx.88)

    요맘때 상추값 비쌌잖아요
    새삼스럽게..

  • 12. ..
    '22.7.13 8:11 PM (116.39.xxx.162)

    매년 그래요.
    좀 기다리면 또 싸져요

  • 13. ...
    '22.7.13 8:21 PM (182.215.xxx.3)

    어제 길가다 할머니가 파는 야들야들한 유기농 상추
    이천원어치 사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오늘 조금 헐어서 강된장에 쌈싸먹은
    제가 위너입니다 ㅋㅋ

  • 14. ㅎㅎ
    '22.7.13 8:29 PM (222.106.xxx.251)

    여름 장마철에는 상추가 금추
    다 녹아내려 원래 귀합니다. 언제적인가? 4000원대까지 올라 고깃집 깻잎만 나온적도 있어요

  • 15. 아니
    '22.7.13 8:31 PM (112.155.xxx.85)

    상추가 비싸서 놀랍다고 말도 못하나요?
    날씨 덥다고, 춥다고 써도 면박주고
    논문 쓰는 게시판도 아닌데 좀 너그럽게 넘어갑시다 좀.

  • 16. ...
    '22.7.13 8:59 PM (106.101.xxx.28)

    휴가철 끝날 때까지 상추 계속 비쌀거니 각오하게요

  • 17. ..
    '22.7.13 9:50 PM (211.234.xxx.25) - 삭제된댓글

    비싸다고 뭐라는게 아니라
    가격이 미쳤다니 오버라 하는거죠

  • 18. ..
    '22.7.13 9:51 PM (211.234.xxx.25)

    비싸다고 했다고 뭐라는게 아니라
    미쳤다니 오버라 하는거죠

  • 19. 로컬푸드
    '22.7.13 10:13 PM (223.39.xxx.221)

    싸요.

  • 20. ㅎㅎ
    '22.7.13 10:43 PM (114.207.xxx.109)

    상추 시금치가격에 놀라는.이맘때죠 ㅎㅎ

  • 21. ㅇㅇ
    '22.7.13 11:37 PM (180.230.xxx.96)

    저도 엊그저께 삼겹살구워 싸먹으려고 갔다가 깜놀하고 그냥 왔네요
    평소 1000원하던상추 1봉다리가 4980이었어요 ㅎ

  • 22. 지금은
    '22.7.14 8:49 AM (222.101.xxx.249)

    어쩔수가 없어요. 비가 너무 와서 야채가 다 녹아버렸어요 ㅠㅠ

  • 23. 여름에
    '22.7.14 8:52 AM (106.246.xxx.196)

    상추가 원래 비싸져요
    다들 놀라지 마시공
    좀만 참으세요~~

  • 24. 미쳤다.
    '22.7.14 8:58 A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찢었다류 말 싫어하지만
    상추 가격이 올랐다는 말이 그렇게 싫으세요?
    그리고 지금 상추 가격이 당연히 비싼거다 라고 호통치는데
    모를수도 있고 기억 못 할수도 있고 기억 안 할수도 있지.
    그런 분은 본인이 지나다니는 길가 모든 상호와 전화번호 다 외우세요?
    항상 지나는 길이니 당연 외우겠군요 ?

  • 25.
    '22.7.14 9:00 AM (119.67.xxx.249)

    아 이맘때 원래 상추가 비썬 거군요.
    저 어제 슈퍼갔다가 한 줌에 오천원하는 가격표 보고 완전 놀랐거든요.
    그래도 오늘 점심에 삼겹살을 먹어야 하기에 눈물을 머금고 사왔네요 ㅜㅜ

  • 26. 이맘때부터
    '22.7.14 9:07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채소가격 다 비쌉니다. 우리동네 마트는 시금치를 아예 안갖다 놓더군요. 가격은 비싼데 상태가 안좋다고들 해서 안 놓는데요.

    오이랑 둥근호박도 겁나 비싸졌어요. 오이 5개 7900원, 둥근호박 한개에 1550원에 팔더라구요. 지난주만해도 오이 두개에 790원 둥근호박 2개 690원 했거든요. 어느것 할것없이 다 너무 비싸서 가격 변동이 거의 없는 가지하고 새송이버섯만 사가지고 왔다는...

  • 27. 산지가격
    '22.7.14 9:09 AM (218.39.xxx.99)

    토요일 마트에 갔더니 백오이 두 개들이 3,990원
    백오이 비싸다고 집어 든 게 조금 저렴했던 청오이 2개 3,590원이던가 했는데
    다음 날 두물머리 근처 노점에서 상추 한 봉다리 2,000원이고 못생긴 청오이 3개에 1,000원이라 감사한 마음에 덥석 집어들었어요.
    혹 근교에 나갈 일 있으면 로컬푸드에서도 모듬쌈이 2,500원이니 들러보세요.
    비싸면 조금 덜 먹거나 피해가야 겠지요.

  • 28. ....
    '22.7.14 9:14 AM (125.190.xxx.212)

    댓글 왜 이모양이에요?
    이맘때 비싼것 누가 모르나요.
    올해는 비싸도 너무 비싸니 그렇지.

  • 29. ..
    '22.7.14 11:52 AM (58.230.xxx.146)

    맞아요 이맘때는 오이 정말 쌌던거 같은데 오이가 진짜 비싸요
    오이김치 여름이면 안떨어지게 하는 집인데 오이 사대느라 힘드네요 오이김치는 꼭 백오이로만 담아서 청오이보다 더 비싸기도 하고....

  • 30. ㅎㅎ
    '22.7.14 12:26 PM (58.148.xxx.110)

    살림을 하루이틀 한것도 아니고 82회원이면 적어도 5년 이상은 살림했을거잖아요
    여름 장마철부터 추석무렵까지 채소값이 비싼거 처음인가요?
    게다가 올해처럼 비온것도 몇년만에 처음인것 같은데요
    매일 시금치값 비싸요 오이값 비싸요 상추가격이 미쳣어요
    무슨 까마귀고기 먹은것도 아니고 ㅎㅎㅎㅎ

  • 31. aa
    '22.7.14 1:07 PM (92.38.xxx.60) - 삭제된댓글

    비싸더라구요 그리고 애호박이 여름제철채소라 싸야하는데 애호박 가격보고 기함했어요

  • 32. ..
    '22.7.14 1:40 PM (118.35.xxx.17)

    전원주택 사는 시누가 상추 한보따리 줬는데 귀한거였군요
    넘 많아서 버린것도 많은데

  • 33.
    '22.7.14 2:06 PM (119.67.xxx.249)

    저도 살림 십년 넘었지만 채소값 철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잘 몰라요.
    위에 원글님 면박 주시는 분들 왜들 이리 화를 내세요? ㅋㅋㅋ

  • 34. 우왕
    '22.7.14 3:17 PM (182.216.xxx.172)

    우리 주말농장
    올해 처음으로 상치 깻잎이 완전 성공했어요
    그래서
    상치값 비싼줄 몰랐어요

  • 35. 우왕
    '22.7.14 3:19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58님 웃겨요
    대략 그때가 조금 비쌀때도 있지만
    대부분
    농사양이 좌우해요
    혼자만 다 아는것처럼 저러는거
    정말 꼴불견이에요

  • 36. 우왕
    '22.7.14 3:22 PM (182.216.xxx.172)

    58님
    님 너무 오버 해서
    훈계질 하는거
    모르시나요?
    오버가 심해서
    황당을 넘어 퐝당 하네요

  • 37. 여기
    '22.7.14 3:28 PM (112.155.xxx.85)

    시어머니가 며느리 야단치듯 하는 사람이 하나 있네요
    부디 아들 없기를 ..

  • 38. 깻잎
    '22.7.14 3:46 PM (223.39.xxx.243)

    양배추로 대처해요.

  • 39.
    '22.7.14 3:51 PM (151.210.xxx.147)

    한국도 장마에는 채소들이 귀한가봐요.
    여기는 원래 겨울에도 채소 가격 장난 아닌데..
    올해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미쳐버릴거 같아요. ㅜ
    오이 1개에 4-5천원, 피망 3천원, 양배추 5천원…
    월남쌈 좋아하는데 겨울엔 사치음식이 되버렸네요 흑

  • 40. 쯔이
    '22.7.14 4:18 PM (117.111.xxx.3)

    82에는 살림고수님들도 계시지만 저같은 피래미들도 있답니다. ㅎㅎ 저도 이맘 때 매년 상추가 비싸다는 것은 댓글 보고 방금 알게 되었어요. 우리 좀 너그러워지면 안될까요? 너무 각박하네요 ㅜ

  • 41. 상추가
    '22.7.14 4:44 PM (211.234.xxx.149)

    안되요...물량이 안나오니 비싸요

  • 42. 이맘때
    '22.7.14 7:41 PM (123.214.xxx.143)

    원래 이맘때 상추가격 미쳐요.
    저도 텃밭하는데 상추 다 녹았어요.
    오이 다 뭉개지고요.
    장마때는 어쩔 수 없죠.

    텃밭해보면 계절에 따른 야채가격이 이해가 되게 됩니다.
    특히 올해는 높은 습도가 일찍 와서 야채가 빨리 망가졌어요.
    일명 녹았다고 하죠.
    그 말뜻을 직접 보고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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