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목표한 삶으로 살아도 다른 사람들이 잘되면 질투가 나나요.??
1. ㅇㅇ
'22.7.13 10:12 AM (156.146.xxx.36)부럽네요. 원글님같은 성향을 닮고 싶어요.
2. 시기심
'22.7.13 10:13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시기심이라는거죠. 정확히는. 질투라기보다는요.
원래 그 마음은
내가 못가진걸 남이 가졌을때 보다도
내가 가진걸 옆사람도 똑같이 가졌을때
더 증폭됩니다.3. ...
'22.7.13 10:14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보통 자존감 높은 사람들이 그렇다네요
4. 네
'22.7.13 10:20 AM (180.67.xxx.130)네 저두요!!
동기유발 발전할 기회지요.
부지런하고 노력하는 사람들 보면 대리만족도 되고 좋은 영향 많이 받게 되더라구요 저는..
남 잘된걸 시기질투하면 뭐해요. 내 상황이 나아질것도 아닌데..
근데 질투가 힘인 부류가 있어서 그래서 즈얼대 남 앞에선 자랑안해요.5. ...
'22.7.13 10:23 AM (175.113.xxx.176)동기유발은 있는것 같아요. 질투보다는 저친구는 저래서 성공했구나. 거기에도 분명히 배울점은 있으니까 그건 저도 영향이 있어요. 근데 막 배가 아프고 하지는 않던데요.좋은거는 거기에서 오는 스트레스는 확실히 없는것 같아요 그건 진짜 다행이다 싶을정도로요 .
6. 동창들이
'22.7.13 10:44 AM (114.206.xxx.196)자기 분야에서 아주 잘된 케이스들, 그 정도 성공하려면
남다른 목표 설정, 부단한 노력, 지속적 자기 계발이 대단하구나 싶고
좋은 성과에 진심 축하해주고
자랑스런 동기들이라 뿌듯한 마음 들어요 ^^7. ..
'22.7.13 10:50 AM (49.179.xxx.12) - 삭제된댓글원래 타고난 성격이 질투가 없고 남 신경 안 쓰는 사람은
목표가 계획대로 잘 안 풀려 좌절하고 멈춰있을때도
남 질투는 안해요.
질투가 많은 사람은 본인이 승승장구해도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 질투하고요.8. ....
'22.7.13 10:53 AM (112.169.xxx.241)저도 그런편인데
질투라는게 없고 근데
주변에 질투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것도 모르다가 제가 너무 모르니까
지인들이 알려줬어요
그들의 특징은 노력을 안해요
자기는 가만히 있을 작정인데 자기를 제끼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민감하고
태클걸고 그래요
저는 제가 앞으로 늘 나가고 있으니 남들이
어떻고 있는지 관심도 없고 또 잘되면
같이 좋아해주고 그러는데 아닌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9. ..
'22.7.13 10:54 AM (49.179.xxx.12)원래 타고난 성격이 질투가 없고 남 신경 안 쓰는 사람은
목표가 계획대로 잘 안 풀려 좌절하고 멈춰있을때도
남 질투는 안해요.
질투가 많은 사람은 본인이 승승장구해도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 질투하고요.
물론 질투없는 성격이라도 삶이 너무 안 풀리면
자격지심등이 생길 수 있지만
그래도 원래 질투많은 성격보다는 덜하죠.10. 맞아요
'22.7.13 11:07 AM (1.235.xxx.169)원래 타고난 성격이 질투가 없고 남 신경 안 쓰는 사람은
목표가 계획대로 잘 안 풀려 좌절하고 멈춰있을때도
남 질투는 안해요.
질투가 많은 사람은 본인이 승승장구해도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 질투하고 222211. 관점
'22.7.13 12:07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원글님 같은 분들은 성공이랄까요 성취까지 가는 과정을 높게 평가해요.
부단한 노력, 목표를 위한 행복지연 같은 가치들, 해봐서 잘 아니까요.
그래서 상대를 존중하고 이해하고 축하가 진심이예요.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얼마나 어려운 과정을 거쳤는지, 고비를 몇 번이나 참아내야 했는지 남에게 설명하지 않아요.
고지에 도달하려면 당연한 과정이고, 남들도 다 그렇게 견디며 해낸다는 걸 잘 아니까 지금 겪는 중인 과정의 어려움을 굳이 주변에 알릴 생각조차 들지 않아요.
질투나 시기는 상대가 얻은 또는 달성한 열매나 결과만을 갖기를 원해요.
과정은 별달리 집중해서 들여다 보지 않아요. 고단하고 오래 걸린다는 걸 잘 아니까요.
남들은 느닷없이 성공한 것으로 여겨져요.
그 정도의 결과가 합당할 만큼 뭘 하는 것 같지 않아 보였고, 자신보다 전에는 딱히 시원찮았는데 말이죠.
성취를 이룬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 어부지리였거나 횡재한 것이라고 결론을 지어요.
아이 하나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원글님의 성취에는 사실 가까운 사람들의 배려와 이해가 같이 녹아있어요.
지지, 용인이나 유예, 시간이든, 소소한 노동이든 여러 형태로 있을 거예요.
목표를 성취하는 동안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도 더 없이 바람직하고 매력적이지만, 유무형의 도움을 주시는 분들이 있나 살펴보고 때때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세요.
인간적이고 깊고 성숙한 인품이 자라나 지금보다 더 근사해질 거에요.12. ...
'22.7.13 12:15 PM (175.113.xxx.176)부단한 노력 과정 ..하다못해 다이어트만 하더라도 그 과정이 있는데 다른거야 뭐 비교도 안되게 힘들일들 고비 고비 마다 있었을테구요. 그게 그냥 그사람들이 말을 안해도 그냥 그려지더라구요..
그게 생각이 나서 그런지 질투는 안나더라구요
저사람 진짜 대단하다 싶기는 하지만요13. 관점
'22.7.13 12:45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사고는 대체로 경험의 한계 안에 갇혀요.
직접 경험은 특히나 더 강력해서 가치관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공정한 긍정의 경험이 필요해요.
아이 때부터 소소하고 작은 성공의 경험을 축적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요.14. ..
'22.7.13 1:48 PM (121.131.xxx.116)공정한 긍정의 경험.. 공감해요.
유난히 시기 질투 많은 사람들이 대체로 이런
긍정적 경험이 없었던 사람들.. 맞아요.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 일에
그닥 관심 없는 편이고,
스스로 노력해서 뭔가를 성취해 본 사람들이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8763 | 옛날엔 뭐 먹고 살았는지 하나도 기억안나요 4 | ... | 2022/07/14 | 1,543 |
| 1358762 | 화장실에둘 방향제 추천해주세요 | 모모 | 2022/07/14 | 408 |
| 1358761 | 뒷북죄송) 일라이 지연수 방송 뒤늦게 보는데 2 | apple | 2022/07/14 | 2,031 |
| 1358760 | 원목 소파 추천 2 | 별바우 | 2022/07/14 | 900 |
| 1358759 | 더워서 입맛 없는데 밥을 굶으면 안되고 해서 14 | ... | 2022/07/14 | 3,103 |
| 1358758 | 대전 집 안팔리나요? 13 | ... | 2022/07/14 | 4,419 |
| 1358757 | 어제 대장내시경 끝내고... 2 | ㅜㅜ | 2022/07/14 | 1,887 |
| 1358756 | 윤석열을 사석에서 접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 9 | 망나니 | 2022/07/14 | 4,962 |
| 1358755 | 펌 하다하다.. 일본인 관광 세금으로 의료비 혜택... 4 | ㅋ | 2022/07/14 | 1,229 |
| 1358754 | 친구 말기라고... 17 | 아까 | 2022/07/14 | 6,457 |
| 1358753 | 수1 수2 뭐가 더 어렵나요 3 | ... | 2022/07/14 | 1,788 |
| 1358752 | 북풍 공작의 달인 권영세가 6 | 뭔짓을 | 2022/07/14 | 1,966 |
| 1358751 | 약국에서 일해보신 분 계실까요? 10 | ... | 2022/07/14 | 5,095 |
| 1358750 | 영호 귀여워요. 4 | 나는솔로 | 2022/07/14 | 1,996 |
| 1358749 | 1930 치킨 | ... | 2022/07/14 | 868 |
| 1358748 | 50대 원피스 17 | 찾는데 | 2022/07/14 | 7,476 |
| 1358747 | 이사들어갈 때 입주청소 꼭 해야겠죠? 7 | 음 | 2022/07/14 | 3,177 |
| 1358746 | 논술 첨삭지도만 하는 학원 있을까요? 강동구 강남구 | ㅇㅇ | 2022/07/14 | 555 |
| 1358745 | 소매치기 방지하는 여행용 백팩이요 6 | 여행 | 2022/07/14 | 1,983 |
| 1358744 | 저는 퇴직 후 소박한 꿈이 있어요 ㅎ 30 | ... | 2022/07/14 | 6,064 |
| 1358743 | 이대로만 살아도 인생 성공이겠죠? 82명언 19 | ..... | 2022/07/14 | 3,615 |
| 1358742 | 이런 저런 예산을 다 깎아서 어디에 쓰려는 거죠? 33 | 그러면 | 2022/07/14 | 2,148 |
| 1358741 | SRS 가 뭐죠? | 시술 고민 .. | 2022/07/14 | 735 |
| 1358740 | 탑건 3번보는 중 6 | 톰☄️ | 2022/07/14 | 1,678 |
| 1358739 | 천년 청와대 터, 유원지로 전락…‘창경원 판박이’ 되나 7 | ㄱㄴ | 2022/07/14 | 1,4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