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살이 쪄야 나중에 키로 가는거 아닌가요?

살이 쪄야 조회수 : 3,402
작성일 : 2022-07-13 00:35:29
애들은 좀 쪄도 나중에 다 키로 간다던데...아닌가요..?
아래 아들을 너무 통통하게 키운다는 글을 보구요...
IP : 119.17.xxx.15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3 12:36 AM (210.117.xxx.44)

    주변 살찐아이들 치고 또래보다 큰애들이 없어요.

  • 2. ..
    '22.7.13 12:37 AM (119.82.xxx.155)

    성장기에 살찌면 호르몬때문에 성기도 작아져요

  • 3. ..
    '22.7.13 12:41 AM (218.50.xxx.219)

    통통은 키가 되는데 뚱뚱은 뚱뚱으로 남아요.
    체지방의 증가가 성호르몬의 증가에 영향을 주고 성조숙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4. 키는유전
    '22.7.13 12:41 AM (218.37.xxx.36) - 삭제된댓글

    살이 찌거나 안찌거나 클애들은 크고 안클애들은 안크는거죠
    그리고 요즘애들 남자애들만 뚱뚱한가요?
    중고등학교 한번 가보세요 여자애들도 뚱뚱한애들 엄청 많아요

  • 5. ......
    '22.7.13 12:42 AM (59.15.xxx.81)

    아니에요. 살찌면 키가 안커요.

  • 6. @@
    '22.7.13 12:46 AM (125.129.xxx.137)

    옛날 할머니들이 하시던 말씀 아닌가요???

  • 7. ㅁㅁㅁㅁ
    '22.7.13 12:46 AM (119.67.xxx.22)

    뚱뚱한 남아들 대부분 자라고추에요.
    여성형 유방되고요.
    너무 치명적이죠,,,,
    신생아때부터 영양관리하고 지방섭취 조절해야 잘자라요.

  • 8. 옛날옛적
    '22.7.13 12:52 AM (221.190.xxx.51)

    성장기적 살쪄도 키로 간다는 말은 옛날 옛적 이야기죠.
    요즘 아이들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학교에 보습 학원에 제대로 걷기나 할련지.
    아이폰과 유튜브 같은 유해 전파물질을 하루종일 끼고 살고

    성장기 비만세포 늘어나면 하나도 좋을 것 없어요.
    외국의 연구에 따르면 사춘기때 체형이 중년이 되었을 때 체형과 높은 상관이 있다고 합니다.
    사춘기 비만은 중년 이후의 비만으로도 연결될 확률이 높다는 거죠.

  • 9. ...
    '22.7.13 12:54 AM (211.178.xxx.150)

    초4때 코로나로 운동 멈추고 먹성터져 63kg에 임산부같이 배가 나와서 걱정하다 5학년 여름부터 수영 그냥 보냈어요. 키는 10cm크고 몸무게는 외려 5kg빠지고 탄탄해졌어요. 관리시켜야해요.

  • 10. 완전
    '22.7.13 1:22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경로당 수다 수준이구만요

  • 11.
    '22.7.13 1:47 AM (118.32.xxx.104)

    살이 뼈가 된다고요??

  • 12. ……
    '22.7.13 2:28 AM (218.212.xxx.165)

    살집이 있어야 올라갈것같아서 저도 부지런히먹였더니 4,5학년에 동굴동글 해지더니 6,7학년되면서 키도 커지고 덩치도 생기더라구요. 팍올라간다는 느낌없이 꾸준히 크네요 수영은 4,5년 ,농구하고 태권도는 꾸준히했고 현재 10학년 고2아들 184,5되는것 같아요. 일년반전에 태권도장에서182,3나왔고 같은키 아빠보다 올라갔어요. 역시 육류많이먹이고 운동하고 잠도 잘재워야 하나봐요. 잠많아요.
    몸 자라려면 기본에 충실해야한다고봐요
    근데 비염있고 컨디션안좋으면 재체기하면서 감기로와요…
    몸이 원래 단단하지는 않은건지… 이번 방학부터는 일년전부터
    건성으로 다니던 헬스 6일씩 열심히 다니고 pt하면서 알통, 허벅
    지,어깨가 더 보기 좋아지네요..

  • 13.
    '22.7.13 5:21 AM (223.38.xxx.95)

    저희집 아들은 빼빼했는데 잠춘기와서 쑥 크더라구요. 그즈음 먹을걸 많이 찾았어요. 많이 먹어도 살로는 안가더라구요.

  • 14.
    '22.7.13 7:13 AM (125.177.xxx.232)

    유전이 가장 영향력이 크긴 한데,
    우리집 저 158, 남편 167.
    큰아들 6학년때~중1에 살이 엄청 쪘어요. 65키로 까지 갔어요. 그때 키는 저보다 좀 큰 160초반 정도?? 그러다 중2 부터 쭉쭉 컸고 현 고3, 키는 175정도 되고요. 지금은 살은 안찌고 60키로.
    작은 아들은 평생 살쪄본 적 없고 계속 50~52키로 유지하면서 크고 있는데 고1 현재 172~3?? 제가 보기엔 172가 맞음. 몸무게 52~3키로. 작년 이후 키는 그만 클거 같고요.
    이걸 보면 역시 사춘기 쯤 잘 먹고 좀 통통하던 큰 애가 2~3 센치 더 컸네요.
    둘다 아빠 판박이라 체형 체질은 거의 같아요.

  • 15. 성장치료
    '22.7.13 7:30 A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교수님께 듣기론
    살찌는 거 안 좋다, 체중조절해라 입니다.
    과체중이면 안 좋다고 해요

  • 16. ~~
    '22.7.13 7:41 AM (58.141.xxx.194)

    아이들은 가로 성장과 세로 성장의 시기가 있어요.
    살이 찌는 시기, 키가 크는 시기
    그런데 부적절한 영양 과잉과 운동 부족으로 과체중이 되면
    지방세포 증가로 성인까지 비만이 되는거죠.
    가로 성장의 시기가 있고 키가 크니까
    살이 키가 된다.. 여기지만
    영양과잉 운동부족으로 인한 과체중은 경계해야합니다.

    성인이 다이어트로 살 빼더라도
    어린시절 늘어난 지방세포로 쉽게 다시 살이 쪄요.

  • 17. dlfjs
    '22.7.13 9:50 AM (180.69.xxx.74)

    그건 어쩌다 1이고
    살찌면 성장 홀몬이 덜나와요

  • 18. ..
    '22.7.13 9:59 AM (221.159.xxx.134)

    약간 살 붙었다 수준이지 비만은 안커요.
    제 아들은 마르듯 컸어도 고2 182예요.
    어릴적부터 딱 배가 어느정도 차면 안먹어요.

  • 19. ...
    '22.7.13 10:23 AM (14.52.xxx.1)

    살이 키가 되는 거 아니구요.
    동네 다니다 보면 진짜 비만인 애들 (남아 여아 상관없이) 많더라구요.
    걱정됩니다.

    비만 세포는 나이들어도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아서 아이 때 비만이면 나이들어도 비만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요즘은 아이인데도 복부 비만 많더라구요 -_- 꼭 식단조절 시키고 운동도 시켜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237 아파트인데 복도에 짐… 8 ㅇㅇ 2022/07/13 3,152
1358236 골린이입니다. 골프웨어 사려는데 질문이에요...! 7 ㅇㅇ 2022/07/13 1,807
1358235 염색샴푸 밝은색은 없고 까만색만 있나요? 1 염색샴푸 2022/07/13 1,172
1358234 이창용 총재가 ‘영끌족’에게…“집값 조정은 불가피, 위험 고려하.. 9 ... 2022/07/13 2,311
1358233 표절관련 악뮤는 대단하지 않나요 36 표절논란 2022/07/13 10,423
1358232 명신이가 정말 싫었던 나경원 23 아베베베 2022/07/13 6,853
1358231 조수미 30대 전성기 울게하소서 고화질 영상 1998. 부산 독.. 4 ㆍㆍ 2022/07/13 1,481
1358230 코로나확진 '더블링'.. 정부는 '셀프 방역' 10 2022/07/13 1,865
1358229 요즘 좋아하는 가수가 생겼어요 4 .. 2022/07/13 2,174
1358228 대선에 돈드니까 끌어내리지 말자네요 15 ㅋㅋㅋ 2022/07/13 3,352
1358227 쿠팡에서 주문했을때 맛난 식품이나 레토르트 제품 추천해주세요. 4 코로나 2022/07/13 1,442
1358226 주식 광고문자 4 열심녀 2022/07/13 739
1358225 초등 고학년이 학교에서 용돈 1만원을 뺐겼다면? 6 엄마 2022/07/13 1,663
1358224 친정엄마 글보니 저도 10 ㅇㅇ 2022/07/13 2,832
1358223 애들 관계 나쁜 걸 보는게 고통스러워요 조언절실. 33 ㅁㅁㅁ 2022/07/13 6,411
1358222 영어문장 하나 봐주실래요? 12 .. 2022/07/13 1,054
1358221 이가 아픈데 치과에서는 아무 문제 없다네요 13 치아 2022/07/13 3,104
1358220 미세플라스틱 거르는 정수기가 따로 있나요? ?? 2022/07/13 770
1358219 송파구 신천동가는데 ktx 수서역에서 내리는게 맞는지요? 도와주.. 18 arbor 2022/07/13 2,111
1358218 [펌] "능력 보고 임용"했다는 '욕설 시위'.. 12 zzz 2022/07/13 2,729
1358217 체코환전 문의요 4 환전 2022/07/13 810
1358216 남편과 번개데이트합니다 4 ㅇㅇ 2022/07/13 2,499
1358215 지방 소도시 아파트값.. 2 ㄱㄴㄷ 2022/07/13 3,060
1358214 김광진 편지 표절일까요? 26 ㅇㅇ 2022/07/13 6,435
1358213 믹서기에 감자 갈아서 감자전 가능하겠죠? 8 ㅇㅇ 2022/07/13 2,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