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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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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신기한거

조회수 : 6,959
작성일 : 2022-07-12 15:29:27
세상이 너무 다 신기해요
근데 그중에서 제실 신기한거가있다면
고층건물요
어떻게 저 높은 건물을 지었을까?
건물에 비하면 개미같은 사람이 말이에요
IP : 221.142.xxx.70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12 3:32 PM (59.6.xxx.68)

    저는 비행기요
    저 무거운 쇳덩이가 하늘에서 떠서 날아간다는게 아직도 신기방기…^^
    그래서 50넘은 나이에도 공항에서 항상 아이들처럼 말똥말똥 반짝이는 눈으로 날아가고 내려앉는 비행기를 이리저리 뜯어보고 우러러보고 합니다 ㅎㅎ
    어디 가다가도 비행기가 지나가면 와 비행기다~라고 소리치며 한참 봐요
    남편은 ‘항상’ 신기해하는 제가 신기하다고 ..

  • 2. ㅎㅎ
    '22.7.12 3:32 PM (112.104.xxx.199)

    개미 보고 배운 걸 지도 몰라요
    진짜 아주 높게 집짓는 종이 있어요
    사람 비율로 전환 하면 몇백층 짜리예요

  • 3. 저는
    '22.7.12 3:33 PM (223.39.xxx.187)

    컴퓨터가 제일 신기해요.
    대체 어떻게 이런걸 만들었을까.

  • 4. ㅇㅇ
    '22.7.12 3:34 PM (156.146.xxx.6)

    한시간내로 100가지도 더 적어낼 수 있어요. 세상은 다 신기

  • 5. ㅇㅇㅇ
    '22.7.12 3:34 PM (203.251.xxx.119)

    저는 TV.

  • 6. 신비로운
    '22.7.12 3:35 PM (1.240.xxx.179)

    인류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그 많은 지구상의 다양한 동식물들

  • 7. ,,,,
    '22.7.12 3:36 PM (115.22.xxx.236)

    사람도 신기...머리속(뇌)이 너무나 무궁무진해요..거기서 나오는 생각들 발상들....

  • 8. 식물이
    '22.7.12 3:36 PM (123.199.xxx.114)

    제철마다 꽃피우는게 신기해요.
    얼어죽지도않고 기특

  • 9. 저는
    '22.7.12 3:37 PM (210.96.xxx.10)

    이어폰도 신기해요
    어떻게 겉으로는 안들리는데
    귀에 꼽으면 그 소리가 다 들릴까

  • 10. 티비,컴퓨터
    '22.7.12 3:39 PM (121.137.xxx.231)

    핸드폰. 팩스기...
    어떻게 이렇게 글자를 타이핑하고 문서를 만들고
    어떻게 핸드폰은 전화 통화가 되고
    티비에선 영상이 어떻게 나올 수 있고
    전 이런게 아직도 너무 신기해요.ㅋㅋ

  • 11.
    '22.7.12 3:41 PM (39.118.xxx.91)

    저도 진짜 비행기 킹정

  • 12. 우주요
    '22.7.12 3:41 PM (210.223.xxx.119)

    우리가 우주의 일부고 우리 몸도 지구와 같은 성분으로 이루어졌다는 거.. 우주의 원리가 작동하는데 인지하지 못 하고 흘러가는거요

  • 13. 팩스팩스
    '22.7.12 3:43 PM (49.170.xxx.93)

    전 옛날부터 팩스가 제일 신기했어요 지금도요
    전화를 거는데 어떻게 글자들이 전화선을 타고 이동하는지!

  • 14. 신비로운
    '22.7.12 3:45 PM (1.240.xxx.179)

    하나 더 하자면 다채로운 컬러와 맛의 과일과 먹거리들
    지구가 신비 덩어리

  • 15. ...
    '22.7.12 3:45 PM (223.38.xxx.225)

    덧글들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 16. ㅇㅇ
    '22.7.12 3:47 PM (194.36.xxx.87)

    동물원가서 코끼리 보셨나요?

    풀만먹어요.

  • 17. 저는
    '22.7.12 3:48 PM (106.102.xxx.172)

    비행기도 신기하지만
    바닷가나 고속도로에 세운 대교요.
    어떻게 바닷물에 쓸려가지 않고 또 큰 상판이 버티게 짓는지
    토목기술자들은 정말 대단타 싶어요.

  • 18. ..
    '22.7.12 3:49 PM (211.176.xxx.188)

    대한민국 오천년 역사가 신기

  • 19. ...
    '22.7.12 3:49 PM (220.116.xxx.18)

    스마트폰은 안 신기하실랑가

  • 20. ..
    '22.7.12 3:54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이쪽 글씨가 저쪽으로 날아가는 팩스 신기해요

  • 21. 인공위성
    '22.7.12 3:55 PM (210.218.xxx.49)

    ...
    ...

  • 22. ...
    '22.7.12 3:56 PM (58.148.xxx.236)

    앉아서 폰으로 계좌이체
    폰으로 물건 구입 ㅡ 모두 돈의 실물이 오가지 않음
    폰안에 모든 세상이 있음.

    노인 분들 은행 일 보실때
    은행 창구로 직접가심.

  • 23. ....
    '22.7.12 3:59 PM (203.251.xxx.221)

    생각과 마음은 어디로 가는 지 궁금

  • 24. ㅡㅡ
    '22.7.12 4:04 PM (1.236.xxx.203) - 삭제된댓글

    댓글들 다 신기한거 맞구요
    그 신기한걸
    다 누리며 사는 나도 신기해요
    태생적 불우 지지리궁상이었던 애가
    남보다 더 누리고 사는거보믄 팔자란게 있나
    그것도 신기

  • 25. 저는
    '22.7.12 4:07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화폐와 은행이라는 개념이 제일 신기해요.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살면서도
    그런 개념을 이세상 전체가 받아들이고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 근간이라는 게..
    가끔 무서워요.

  • 26. ㅡㅡ
    '22.7.12 4:13 PM (175.223.xxx.50)

    전쟁직후 제일 못사는 나라였는데 지금 경제대국.
    국뽕 싫어하는데 객관적으로 생각해도 신기한 일.
    정말 세계적으로 드문 일이잖아요.

    객관적 매력 없는 남녀가 서로에게 성욕을 느끼며
    음탕한짓을 하는것.ㅎ
    다른 사람이 보면 역겨운 사람도 짝들이 있다는게.

  • 27. 닉네임안됨
    '22.7.12 4:16 PM (125.184.xxx.174)

    전 현수교 같은 다리요.

    시가가 거제라 거가대교 지날 때 마다 감탄하며 다닙니다

    다음 생에 인간으로 태어 난다면 꼭 다리 토목 공사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28. 비행기 팩스
    '22.7.12 4:20 PM (106.101.xxx.154)

    저도 비행기 탈 때마다 신기방기

    어릴 적 팩스가 정말 놀라웠던 기억이! ㅋ

  • 29. .......
    '22.7.12 4:26 PM (59.15.xxx.96)

    넷플릭스.. 앱만 깔면 전세계 초특급 배우들 재롱을..

  • 30. 지구
    '22.7.12 4:50 PM (112.154.xxx.39)

    신기한걸로는 지구자체
    동그란 지구 우주 그넓은 공간에서 지구에 사는 생명체들
    다른 행성에도 비슷한 생명체가 존재하겠죠?

  • 31. 저도
    '22.7.12 4:59 PM (39.7.xxx.184)

    건물이요.
    넘 신기해요

  • 32. 은행통장
    '22.7.12 5:02 PM (175.114.xxx.96)

    일했다고 계좌에 숫자 적어주면
    그걸 보고 기뻐하고
    또 그걸 보여주면
    물건도 주고, 돈도 주는게 넘 신기해요.

    그냥 숫자잖아요-,.-
    예전처럼 패총을 갖다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종이에 숫자 적어서 이리저리 보여준 다음에
    물건 이리저리 돌리고 계산해서 다시 0으로 만드는거...신기방기

  • 33. sowhat2022
    '22.7.12 5:15 PM (106.101.xxx.233)

    정자가 난자 찾아 헤엄쳐 가는거....그리고 제일 먼저 도착한 올챙아 딱 한마리만 수정이 되고, 나머지는 아무리 떼거리로 와도 수정 안 되는 거.....먼저 올챙이 하나가 터치다운 하면 나머지들은 모두 양보...

  • 34. Zzz
    '22.7.12 5:58 PM (118.235.xxx.188)

    답글들이 너무 해맑아서 기분좋게 킬킬거리고 잉ㅎ어요.ㅋㅋ

  • 35.
    '22.7.12 6:14 PM (39.123.xxx.236) - 삭제된댓글

    꽃피는것, 예쁜 아기들, 내 자식들 신기하지 않은게 없어요

  • 36. 신기한거
    '22.7.12 6:21 PM (61.99.xxx.22)

    생각과 마음이 어디로 가는지 궁금2222222

    저는 모든 사랑한다는 문자와 톡과 이메일의 고백이 delete로 지워지는 순간.. 그표현들이 어디로 사라질까 하는 생각을 종종 했답니다
    우리의 사랑의 감정은 어디로 사라질까요

  • 37. ...
    '22.7.12 6:31 P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엄마된지 2년째인데
    아직도 가끔 내가 엄마인게 신기해요. 내가 한아이의 엄마라니~~~

  • 38. ...
    '22.7.12 6:33 PM (222.239.xxx.66)

    엄마된지 2년째인데
    아직도 가끔 내가 한아이의 엄마인게 신기해요. 내가 엄마라니~~~

  • 39. ccc
    '22.7.12 6:56 PM (211.51.xxx.77)

    저같은 사람들만 있다면 인류는 그냥 나무로 집짓고 불떼서 밥해먹고.. 과학이 전무한 시대에서 못벗어났을 거예요.

  • 40.
    '22.7.12 7:26 PM (223.62.xxx.151)

    급진지;

    패총은 조개껍데기 무덤인데.
    화폐 대신 갖다준 건 패총이 아니고 패각(조개껍데기)였을 거예요.

    그리고 정자 하나가 수정되면 나머지 정자가 양보하는 게 아니고
    난자 겉부분에 갑옷 같은 수정막이 생겨요.
    그래서 막혀서 못 들어가는 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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