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거 사먹고 행복해지는데 쓰라며.
그럴만한 소소한 금액은 제게도 있는데요.
백만년만에 자랑질하고 나갑니다.
그 돈이랑 그 돈이랑 같나요.
와.. 얼마나 좋으실까?!
부러워유~
어디사세요?
밥얻어 먹으러 가게요.
남펀분 넘 멋지네요
우리 남편은 뭐하는지 ㅜㅜ
부럽네요
울남편은 돈 안주나
축하합니다.
넘 좋으시겠어요!
근데 갑자기 내남편은 안주나~싶어 급 심술이나네요.ㅋ
불쌍한 남푠들~~
와...남편분 엄지척~!
엄청 행복하시겟다.
저도 남편 천만원 줘야 겠어요.
행복해지는 데 쓰라고.ㅎㅎ
누리세요~
남편분 멘트도 좋네요^^
"...행복해지는데 쓰라며"
받아도 딱히 쓸데도 없어서
그냥 흐지부지 에요
뭐 큰거 하나 사세요
이런 남편도 있구나.............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