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저희 동 청소 아주머니 있으신데
1. ...
'22.7.12 12:10 PM (58.143.xxx.87) - 삭제된댓글지금 출근하냐? 네
출근한다면서 그건 뭐냐? 짐 좀 차에 두려구요
어머니 오셨던데? 그냥 웃음
담부턴 정보 주지 마시고 대답대신 미소로2. 특이하네요
'22.7.12 12:10 PM (110.70.xxx.18)주공 아파트 사는데 청소 하시는분 힘들어 보여 음료드리니 이런거 받음 안되고 주민이랑 말 하지 말고 주민이 권해도 집에 들어가면 안된다 교육 받았다고 자기 짤린다 하던데
3. 일단
'22.7.12 12:11 PM (121.165.xxx.112)눈을 마주치지 마시고
어쩌다 실수로 마주쳐도 생까세요
엘베에서 말시키면
아무에게라도 전화하셔서 통화하는척..4. ...
'22.7.12 12:17 PM (220.116.xxx.18)그렇게 깊이 들어오는 질문은 대답하지 마세요
별게 다 알고 싶은 양반이네
내집에 어머니가 오시건 말건 그게 왜 궁금할까?5. ...
'22.7.12 12:20 PM (223.39.xxx.72)전화번호는 왜 교환을ㅡㅡ
6. 그러게요
'22.7.12 12:24 PM (121.183.xxx.191)몇번씩이나 통화를 할 일이 뭐가 있을지가 더 의아해요.
7. ...
'22.7.12 12:30 PM (220.116.xxx.18)계속 그러면 관리사무실에 말하세요
너무 사생활에 관심 많아서 부담스럽다고8. ..
'22.7.12 12:30 PM (180.69.xxx.74)통화나 대답하지마세요
9. 음
'22.7.12 12:50 PM (1.252.xxx.104)네? 전화요?? 아리송....
10. 어머
'22.7.12 12:57 P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전화번호를 알려주셨다고요?
차단하시고 가볍게 인사만 하세요. 바쁘다고 하시구요.
저희 동 아주머니는 엄청 아이도 이뻐하시고 친절하신데 그렇게 선넘진 않으세요.11. ㅎ
'22.7.12 1:00 PM (220.94.xxx.134)그아줌마가 이상한거죠 전항상 인사하고 지내는데 누군지는 모름 얼굴도 ^^
12. 조심하세요
'22.7.12 1:30 PM (1.238.xxx.39)일하는 사람만 있을때 원글님이 부탁했다고 집안에 들어가볼지도 모릅니다.
일하는 사람은 집주인이 시켰다면 문 열수밖에 없고요.
쓰레기 문제를 경비아저씨에게 여쭤보면 될것을
청소아줌마랑 전화번호까지 주고 받을 일인가요?
세상은 험하고 저 청소아주머니는 단순 오지라퍼라기엔
너무도 이상합니다.
집에 일하는 아주머니에게 아무에게 아무 심부름도 시키지 않을거니 문 함부로 열지 말고 문단속, 비번 단속 잘해달라 말해 두겠어요.13. 조심하세요
'22.7.12 1:36 PM (1.238.xxx.39)보통 청소일하시는 분들 자기 삶도 고달퍼서
비슷한 이웃도 아닌 생판 남의 삶에 관심 없어요.
수고하신다 인사하면 받고 그게 다입니다.
(얼굴 볼 때마다 유심히 쳐다보면서 뭔가 할말이 있는 듯 하신데).
종교, 물건 사달라 부탁 등등 호구 찾는중일수도 있고
내내 비어있는 집, 심지어 빈집털이 관심 있을수도 있어요.
남을 의심하는 것도 나쁘지만 틈을 주는것도 나쁜 겁니다.14. ......
'22.7.12 2:36 PM (121.125.xxx.26)뭔소리인지......청소하시는분이랑 왜 통화를 하나요?? 관리사무소에 묻던가해야죠
15. 관리사무소에서
'22.7.12 4:32 PM (118.33.xxx.85)아주머니 번호 알려주고 여기 물어보라 한 거죠.
아주머니는 전화온 번호 저장해놓은 거구요.16. 관리사무소에서
'22.7.12 4:33 PM (118.33.xxx.85)뭔 소린지 이해가 안 되나?
뭐 좋은 일 있다고 아줌마랑 번호 교환을 했겠어요 상식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