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본이 안되어있는 딸
근데 그걸 안지키네요.
막차놓칠시간에 전화해서 이제 집에 오는데 지하철 끊기면 친구부모님이 데려다주신다고 했지만 민폐인것같아 걸어온다고..
생각같아선 걸어오라고 하고싶지만 데디러는 가는데....생각할수록 화가나요.
나도 대학때 생각해서 얼마나 놀고싶을까 배려한건데....그걸 안도와주네요.
1. 에고..
'22.7.12 12:11 AM (222.102.xxx.75)걸어간다 연락한 것만으로도 이쁩니다
우리 한창 놀 땐 집에서 온 연락도
성가시지 않았나요2. ^^
'22.7.12 12:12 AM (1.224.xxx.169)고등까지 모범생으로 지났다니 그게 어딥니까!!!!(부럽)
대학들어가서 즐겁고 재밌게 노느라 좀늦은건데
뭘그리 화를 내고 그러세용~
저도 대학다닐때 아부지가 많이 데리러 오셨쎄요.
따님한테 화너무많이내지않기!!!♡♡♡3. 덧붙여서
'22.7.12 12:15 AM (1.224.xxx.169)요즘 주변에 우울하고 맘아픈 20대학생들 많아요...
엄마 약타러 신경정신과 갔었는데 젊은이들이 많더라구요.
따님이 놀 친구도 없고, 놀러도 안나가고 집에만 있고
그러면 그건 또 지옥이에요.4. ㅇㅇ
'22.7.12 12:16 AM (112.150.xxx.31)제생각나네요.
버스막차 였는데 졸다가 종점까지 갔어요.
새벽 한시쯤 됐고
버스도없고 택시도없어서
걸어서 집으로 갔었는데 ^^
노력은 하는. 딸 이쁘게 봐주세요5. ㅇㅇ
'22.7.12 12:18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몸만 어른이지 이제 놀기시작한 애네요. 놀다보니어느새.ㅎㅎ
6. 제목보고
'22.7.12 12:19 AM (211.184.xxx.132)어떤 막장이길래 하면서 눌렀는데....
윗님 말씀대로..에이 ^^ 이뿌게 봐주세요!
이쁨받는 신입생 생활 부럽네요.7. 아이고..
'22.7.12 12:24 AM (223.38.xxx.26)넘 따뜻한 댓글들에 마음진정하고 데리러가고있어요.ㅠㅠ 진짜 자식이 뭔지....
8. ㅇㅇ
'22.7.12 12:28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ㅋㅋ 부럽구만요. 고딩언제 대학가나요ㅠㅠ
9. ..
'22.7.12 12:34 AM (175.119.xxx.68)학교다닐때 막차가 열시쯤 있었는데 술 먹음 막차 타고 집에 오던 기억이 나네요
총알 택시란 것도 있었는데 그건 안 타 봤어요
학교 다니고 싶다10. 아~~~~
'22.7.12 12:54 AM (1.245.xxx.189) - 삭제된댓글툭하면 태우러 오시던 아빠 보고싶다
엄마는 쥐어박고 반복되는 잔소리 잔소리
엄마 말리랴 저 살피랴 잠못자고 놀기 좋아하던 딸 태우러 오시던...
돌아가신 아빠가 많이 그리운 밤입니다11. 아아~~
'22.7.12 1:00 AM (1.245.xxx.189) - 삭제된댓글놀기좋아하던 딸 막차 놓치면 태우러 오시던 아빠가 보고싶은 밤입니다
조수석에서 엄마는 쥐어박는소리 반복되는 잔소리 잔소리
엄마 말리랴 저 살피랴 잠못자고 놀기 좋아하던 딸 태우러 오시던...
돌아가신 아빠가 많이 그리운 밤입니다
원글님^^ 따님도 한창 그러고 싶을 때이지 않을까요? 참 미숙하고 그러면서도 너무나도 눈부신^^;;12. 그렇군
'22.7.12 1:19 A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맞아요. 친구가 없는건 맘이 더 지옥이에요.
지금 젊을때는 친구가 다다익선이에요.
다 미래를 행복하고 활기차게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요.13. 버드나무숲
'22.7.12 8:47 AM (118.217.xxx.93) - 삭제된댓글부럽습니다!
14. ㅎㅎ
'22.7.12 9:08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님아. 전화해서 걸어온다고 말하는게 어딘가요. 솔직히 흠잡을곳이 없네요.
전화통화 안될정도로 술 떡되서 부모가 발 동동 구르는 경우도 있어요.
늦더라도 연락주는거에 감사하세요.15. ㅎㅎ
'22.7.12 9:09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전화해서 걸어온다고 말하는게 어딘가요.
전화통화 안될정도로 술에 떡이 되서 부모가 발 동동 구르는 경우도 있어요.
늦더라도 연락주는거에 감사하세요.
솔직히 저게 무슨 흠인가 싶을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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