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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보다 10센치 작은 딸 ㅠㅠ

조회수 : 8,571
작성일 : 2022-07-11 21:18:43
어릴적 길죽길죽해서 키 많이 클 줄 알았어요.
지금 중2 인데 키가 작년에서 딱 1센치 컸네요. 158 ㅠㅠ
체형이 이뻐서 그리 작아보이진 않는데 아이랑 다니다 보면 저랑 머리하나는 차이 나니 너무 안타까워서요.
아이는 왜 작은 아빠랑 결혼했냐고...아빠키는 172-3 그 당시 평균은 되는데 아이 말로는 친구들 키 큰 애들 아빠가 다들 180대래요.
제 친구들 키 150대 애들도 중고딩 딸래미들 키가 다들 160은 훌쩍 넘던데...뭐가 문제였을까요....ㅠㅠ
잠은 엄청 자요. 단지 입이 좀 짧은 편이긴 하네요...
IP : 223.62.xxx.125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1 9:21 PM (106.102.xxx.179) - 삭제된댓글

    복불복 평균키 유전자가 조합된게 문제죠 뭐..딸도 160 초반은 될거 같은데 여자 평균키잖아요

  • 2. 아직
    '22.7.11 9:21 PM (175.122.xxx.249)

    어리네요.
    앞으로 적어도 3년은 더 커요.

  • 3. ..
    '22.7.11 9:21 PM (223.38.xxx.121)

    우리조카 요즘 치고 작은데 길에 다니면 다 쳐다볼 정도 예쁜 얼굴이라 그런지 키 고민 안 하더라구요

  • 4. 방학기간동안
    '22.7.11 9:23 PM (39.7.xxx.102)

    10센치 큰 아이도 있던데요.
    진짜 깜놀.

  • 5. ..
    '22.7.11 9:23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양쪽 집안 다 커요
    여자 170이상 남자 180대
    큰 키가 그냥 지극히 자연스러운 거라
    키로 걱정할 줄 상상도 못했어요
    최종키가 162라는데 빠른 중2 158로 마무리될 듯
    잘 안먹고 운동량 적어요

  • 6. ...
    '22.7.11 9:24 PM (118.235.xxx.126) - 삭제된댓글

    저도 167
    딸 158
    딸이 피부색, 생긴모양 , 머리색 ,
    모든 게 아빠 닮았어요
    남편쪽이 다들 키가 작아요

  • 7. ...
    '22.7.11 9:25 PM (118.235.xxx.126)

    저도 167
    딸 158
    딸이 피부색, 생긴모양 , 머리색 ,
    모든 게 아빠 닮았어요
    시가 쪽이 다들 키가 작아요

  • 8. ㅁㅇㅁ
    '22.7.11 9:25 PM (39.121.xxx.127)

    158만 되어도...
    저는 ..너무 좋겠어요 아흑..
    고1딸아이키가 153이예요..,
    저는 166이고 남편은167이구요
    시누가 160은 넘어서 시누만큼은 클줄알았는데153에서 크질 않아요
    한번씩 높은데 물건 꺼내 달라고 하고 아이보고 초딩이냐고 하면 진짜 속상해요..
    시할머님이 진짜 작으셨는데 시할머님 키를 고대로...

  • 9. 왜ㅣ
    '22.7.11 9:25 PM (122.37.xxx.10) - 삭제된댓글

    왜아빠탓을해요
    173이 아빠키인데요.
    애한테 아빠가 180이 안돼서 네가 작다는건 말이 안돼요

    제친구 163에
    남편키185인데

    딸은 155라서 성장치료 호르몬맞고 159됐어요
    요즘 이런애들 많아요

  • 10. ㅜㅜ
    '22.7.11 9:25 PM (112.154.xxx.59)

    원글님 제 딸도 저보다 10센치작아요.
    중3인데 155라는. 저도 남편 쪽이 작은데 아이가 친가만 닮았나봅니다 ㅜ 키를 떼줄 수도 없고 속상하지만 나보다 다른 장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158만큼만 크면 좋겠네요.

  • 11. 아직몰라요
    '22.7.11 9:26 PM (121.133.xxx.137)

    요즘애들 그나이면 다 크긴하지만
    혹시 모르니 성장판검사해보고
    아직 열려있다하면
    부지런히 줄넘기 시키세요

  • 12. ㆍㆍ
    '22.7.11 9:26 PM (125.176.xxx.246) - 삭제된댓글

    엄마가 10센티 더 크다면 168인데
    엄마가 늦게까지 성장했다면 딸도 늦게 클 수있어요
    아빠가 170대 초반이라도 158보다는 클수있을것같아요

  • 13. ㅠㅠ
    '22.7.11 9:28 PM (211.58.xxx.161)

    키작은아빠가 니아빠가 아니었음 넌 안태어났겠지

  • 14. ...
    '22.7.11 9:30 PM (118.235.xxx.126) - 삭제된댓글

    제가 키 커보니
    키크고 등빨좋은 남자들은
    아담하고 귀여운 여자를 선호하더구만요

    키167에 54킬로로 날씬하지만
    용가리 통뼈로 살아서그런지
    딸아이 아담하고 여리여리 하늘하늘하게
    크길 바랐어요.

    일부러 딸한테
    엄마는 니가 아담하고 작고 귀엽고 여리여리해서
    넘 이쁘고 부럽다.고 폭풍칭찬해요
    그래서인지 아이는
    자기 키에 대만족하고 삽니다

    그리고 어릴때 10년정도 발레시켜서 그런지
    하체가 길고 비율이 좋아서
    보기에는 163~4로 보여요.
    거기에 힐까지 신으면 165로 보이는 거뜬하고요

  • 15. ㅡㅡ
    '22.7.11 9:30 PM (223.38.xxx.125)

    저희도요...
    2~3센치만 더 커서 160은 넘었음 좋겠어요
    저희도 아빠가 작아요ㅜㅜ 170도 안 되네요

  • 16. ...
    '22.7.11 9:31 PM (118.235.xxx.126)

    제가 키 커보니
    키크고 등빨좋은 남자들은
    아담하고 귀여운 여자를 선호하더구만요

    키167에 54킬로로 날씬하지만
    용가리 통뼈로 살아서그런지
    딸아이 아담하고 여리여리 하늘하늘하게
    크길 바랐어요.

    일부러 딸한테
    엄마는 니가 아담하고 작고 귀엽고 여리여리해서
    넘 이쁘고 부럽다.고 폭풍칭찬해요
    그래서인지 아이는
    자기 키에 대만족하고 삽니다

    그리고 어릴때 10년정도 발레시켜서 그런지
    하체가 길고 비율이 좋아서
    보기에는 163~4로 보여요.
    거기에 힐까지 신으면 165로 거뜬히 보이고요

  • 17. 울딸은
    '22.7.11 9:34 PM (180.228.xxx.218)

    고1에서 고2때 확 컸어요. 제가 늦게 큰 사람이구요. 중2면 아직 다 자란거 아니니까 잘 먹이고 잘 자고 그럼 클꺼예요

  • 18.
    '22.7.11 9:36 PM (175.114.xxx.248)

    생각보다 저희 같은 집들 많으시군요 ㅠㅠ
    제 친구들 보면 딸래미들이 다들 엄마보단 크더라구요.
    전 좀 늦게 큰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중학교때 쑥 컸어요. 얘는 더군다나 생일도 빨라 2월생이예요.
    예전 어릴땐 170까지만 커라였는데 요즘은 제발 160만 되라네요. 저도 키에 대해 별 생각없이 살아왔는데 딸래미 일이 되니 길거리에서 작은 여자애들 다시 한번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하며 마음 다잡고 있어요.

  • 19. 아흑
    '22.7.11 9:36 PM (112.154.xxx.59)

    엄마보다 작은 딸 둔 모임이라도 했음 좋겠네요 ㅠ 함께 모여 하소연이라도 하고 싶네요 ㅠ 제발 5센치만 더 자라다오

  • 20.
    '22.7.11 9:37 PM (112.150.xxx.220)

    아빠 181에 엄마 165.
    누가 봐도 단신일 리가 없는 집에
    애늗 173이여요.
    인물도 부모만 못해요. ㅠㅜ
    무슨 조합인지...
    그렇지만, 세상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26세 아들..

  • 21.
    '22.7.11 9:37 PM (121.150.xxx.52) - 삭제된댓글

    167이 뭐가 커요 ㅎㅎ
    보통이지.ㅎㅎ
    170은 넘는줄 알았네.
    그리고 키 큰 남자의 여자 선호도는
    케바케죠.


    딸이 아담해서
    키크고 등빨좋은 남자한테 선택되길
    바라시는거에요?

  • 22. 뭐지?
    '22.7.11 9:38 PM (121.133.xxx.137)

    키크고 등빨좋은 남자들은
    아담하고 귀여운 여자를 선호하더구만요
    언젯적얘길...
    요즘은 끼리끼리가 더 많아요

  • 23. ㅜㅜ
    '22.7.11 9:40 PM (112.154.xxx.59)

    원글님 저도 길거리에서 키작은 여자애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다 이쁩니다 저마다의 개성이 있는거죠. 엄마가 긍정적이어야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이쁘게 자랄거라 마인드 컨트로 합니다. 아빠 빼 닮은 소중한 내딸입니다

  • 24. ...
    '22.7.11 9:40 PM (106.101.xxx.113) - 삭제된댓글

    그래도 150후반대면 그나마 다행이죠
    150초반대면 ㅠㅠ

  • 25. 지금도
    '22.7.11 9:40 PM (118.235.xxx.126)

    보면 키크고 멋진 남자들이
    아담하고 귀여운 와이프와 결혼

  • 26. 솔직히
    '22.7.11 9:42 PM (1.227.xxx.55)

    여자 150 이하, 남자 160 이하면 키 고민 할만 하고
    나머지는 다 욕심이예요.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그렇게 키 큰 민족이었다고요.

  • 27. 지금도
    '22.7.11 9:42 PM (118.235.xxx.126)

    키 작은 남자들은
    어떻게 해서든 키큰 여자와 결혼하려고 기를 쓰고요

  • 28. 에이
    '22.7.11 9:42 PM (211.248.xxx.147)

    중2면 더 크겠네요. 여자애들은 샹리끝나고도 커요. 완전 멈춘거 아님 163까지는 클듯요

  • 29. 1.227
    '22.7.11 9:43 PM (118.235.xxx.126)

    우리 민족은 유전적으로 동아시아인 중에서
    키큰 민족 맞아요..
    밥도 많이 먹고 키도 크고..
    조선시대, 중국 기록물에도 남아있어요.

  • 30. ㅡㅡㅡ
    '22.7.11 9:58 PM (172.226.xxx.45) - 삭제된댓글

    중 2 …
    앞으로 10cm 더 커요
    저도 중3겨울방학에 10cm 캈어요
    (생리는 중2)
    중2-155 에서 중3 165 돼서 졸업하고
    고등학교 가서 168 되고 대학가서
    170 까지 캈어요
    중2 에 길쭉길쭉 한 체형이면
    더 커요

  • 31. ㅡㅡㅡㅡ
    '22.7.11 10:00 PM (172.226.xxx.45) - 삭제된댓글

    중 2 …
    앞으로 10cm 더 커요
    저도 중3겨울방학에 10cm 컸어요
    (생리는 중2)
    중2-155 에서 중3 165 돼서 졸업하고
    고등학교 가서 168 되고 대학가서
    170 까지 컸어요
    중2 에 길쭉길쭉 한 체형이면
    더 커요

  • 32. ㅡㅡㅡㅡ
    '22.7.11 10:00 PM (172.226.xxx.45) - 삭제된댓글

    중 2 …
    앞으로 10cm 더 커요
    저도 중3겨울방학에 10cm 컸어요
    (생리는 중2)
    중2-155 에서 중3 165 돼서 졸업하고
    고등학교 가서 168 되고 대학가서
    170 까지 컸어요
    중2 에 길쭉길쭉 한 체형이면
    더 커요

  • 33. dlfjs
    '22.7.11 10:02 PM (180.69.xxx.74)

    아빠도 아주 작은 키는 아닌대요
    안자고 안먹으니 안크대요
    아니면 집안에 작은 분이 있던지요

  • 34. ㅡㅡ
    '22.7.11 10:05 PM (211.36.xxx.228)

    내 나이 50인데 엄마는 165 난 154.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가 좀 충격이었을 거 같지만
    한번도 키 이야기한 적도 없고 우리 때는 그 정도도 많아서인지
    아무 생각없이 잘 살았네요.
    전 입이 무지무지 짧았어요 육고기 안 먹었고요 우유 안 먹고요.
    결론은 안 먹으면 안큽니다
    육고기 우유 열심히 먹인 딸은 164까지 컸네요.

  • 35. ...
    '22.7.11 10:18 PM (58.234.xxx.21)

    키는 진짜 복불복인거 같아요
    보통 아빠가 커도 엄마가 작으면 애들이 작고
    아빠가 작아도 엄마가 크면 애들이 큰 경우가 많던데
    아닌경우도 많나봐요
    저희는 제가 작고 남편 시댁은 다들 크거든요
    어쩜 애 둘다 저를 닮았는지....ㅠ
    저는 그래도 피부도 하얗고 다리도 곧은 편인데 그런건 또 안닮음 ㅠ

  • 36. ㅇㅇ
    '22.7.11 10:29 PM (49.1.xxx.9)

    제딸도 중2 157.2 ㅎㅎ
    초경한지 2년 3개월되어서 아쉬움이 남네요.

  • 37.
    '22.7.11 10:45 PM (175.114.xxx.96)

    이런 사람 많군요
    우리 큰 딸이 고1때 생리하고 급성장기 없이 야금야금....
    지금 163-4
    엄마인 나보다도 작아서 아쉬웠는데
    (아빠는 178)
    그런 사람들이 은근 많다니....
    조금 절망적이기도..
    전 아직도 크고 있는거 아닐까 희망을 조금 남겨두었는데....

    그리고 제 외모 컴플렉스 다 닮았어요..흠

  • 38. dlfjs
    '22.7.11 10:50 PM (180.69.xxx.74)

    작년에 1센치면 다 큰거죠
    그래도 노력하면2센치 정돈 더 클거에요

  • 39. 편식
    '22.7.11 10:56 PM (124.49.xxx.186)

    저 어릴 적부터 편식 심해서
    밥 진짜 안먹었거든요
    중2 여름방학때 생리하고 154에 37키로였는데
    거기서 10센치 더 커서 164 입니다
    큰 키도 작은 키도 아니긴 하지만
    중2면 아직 더 크겠어요.
    제가 밥은 안먹고 군것질에 소 돼지 닭고기를
    엄청 좋아했어요

  • 40. ...
    '22.7.11 11:14 PM (183.100.xxx.209)

    전 164, 딸 156
    딸이 하필 작은 할머니(저에게 시어머니) 닮았어요. 키, 체형 등등.. ㅠㅠ
    급속 성장기 자체가 없었고, 중2에 멈췄어요.

  • 41.
    '22.7.11 11:20 PM (180.228.xxx.130)

    아빠 180 엄마 170
    딸 161
    근데 다리가 너무 길어 164~165로 봐요

  • 42. 무슨
    '22.7.11 11:25 PM (185.124.xxx.236)

    180 큰 남자가 작고 아담이를 결혼한대.

  • 43. 중 2 면
    '22.7.12 12:22 AM (58.229.xxx.214)

    더 클 수 있음.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돌려가며 매일 먹이세요

  • 44. 에이...
    '22.7.12 12:34 AM (211.184.xxx.132)

    사실 그건 아니죠
    크고 멋진 남자들도 늘씬하니 키큰 여자 선호하는 게 현실은 현실이죠
    작은 여자 좋아하는 건 말 그대로 개인의 취향인데 다수는 아니고...

    어쨌거나 저쨌거나 엄마가 딸 이뻐하고 사랑스러워해줘야!

  • 45. ㅡㅡㅡ
    '22.7.12 12:38 AM (220.95.xxx.85)

    저 159 인데 남편 183 이에요. 친척 156 인데 그 집 남편 185 고 같은 아파트 라인에 187 쯤 되는 아저씨 부인이 153 쯤 되더군요. 키 너무 연연해 하지마세요. 그리고 1 센티씩은 야금야금 17 ~8 살까지는 크더라구요

  • 46. ㆍㆍㆍㆍㆍ
    '22.7.12 1:07 AM (211.208.xxx.37)

    제조카도 158. 아빠 키 172, 엄마 키 170이에요. 아기때부터 아빠만 확 닮았었는데 키도 닮은. 남자키 평균범위인 아빠 닮아서 딸도 여자키 평균범위. 유전은 방법이 없죠. 근데 여자키 158이면 어디가서 크다는 소리는 못들어도 작다는 소리 들을정도는 아니에요. 대한민국 평균범위니까요. 운동 음식 등등 밑져야 본전이니 노력도 해보세요. 제 친구는 이십대 후반에 3센티 컸어요. 몸 만든다고 헬스장 열심히 다녔는데 163에서 166되더라고요. 그나이에 키가 커지다니 신기. 자세 교정되면 숨은키 나오기도 한다더니 그래서 그런가봐요.

  • 47. .....
    '22.7.12 1:35 AM (180.71.xxx.2)

    중2면 좀 더 클거예요. 저 171 남편 173인데 딸 둘 다 168이예요. 고등까지 조금씩이라도 크더라구요.

  • 48.
    '22.7.12 3:43 AM (121.167.xxx.7)

    할 수 있는 건 좀 더 해보는 걸로.
    성장판 안닫혔으면 더 자라요. 줄넘기 좋고요.
    잘 먹이세요. 우유, 고기.
    특별히 저는 골드 키위 매일 한 개 먹였고요. 마를 요구르트에 갈아 한 잔씩 먹였어요. 마가 성호르몬 좀 늦춰서 성장 호르몬이 활약할 기회를 준다는 얘기를 들어서 한 일년 먹였어요. 위장에도 좋으니까요. 소화 잘되도록 매실도 먹이고요.
    식사 똑같이 한 큰 아이, 작은 아이중, 키위와 마 꾸준히 먹은 둘째가 4센티정도 더 커요.

  • 49. 둥둥
    '22.7.12 10:39 AM (203.142.xxx.241)

    줄넘기, 소고기, 우유, 골드키위. 마,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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