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더운데 강아지

딴얘기지만 조회수 : 3,452
작성일 : 2022-07-11 20:07:14
아니 '개' 데리고 다니는데 바닥은 뜨거울테고 줄은 당기고 입엔 마개를 씌워서 다니는 모습이 마치 '고문'당하는 모습을 연상시킵니다.
어렵지만 새벽이나 밤에 다닌다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더군요.
미안합니다.
IP : 118.218.xxx.8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2.7.11 8:08 PM (210.96.xxx.10) - 삭제된댓글

    대부분의 강아지들은
    더워도 산책을 더 좋아할걸요?

  • 2. 아뇨
    '22.7.11 8:09 PM (117.111.xxx.55)

    지열때문에
    그러다 사고나요

    땅바닥에 손댔을때
    열기있으면 산책 나가면 안돼요

    여름에 털옷 입고 돌아다니는건데요
    조심해야 돼요

  • 3. 저야
    '22.7.11 8:10 PM (223.62.xxx.68)

    밤10시에 나가지만 사정이 있겠죠
    조금만 크면 왜 입마개안하냐고 욕하는 사람 많아요
    견주도 개도 고생이네요

  • 4. ... .
    '22.7.11 8:17 PM (125.132.xxx.105)

    여름 산책 위험해요. 저는 새벽 6시에 나가요.
    혹 낮에 나간다면 일단 나가서 지면이 얼마나 뜨거운지 만져 보거나 맨발로 디뎌 보세요.
    깜짝 놀라게 뜨거울 거에요.
    전에 어디선가 여름에 산책 나갔다 발바닥 패딩에 물집 잡혔다는 글보고 여름엔
    해뜨기 전에 데리고 나가요.

  • 5. ...
    '22.7.11 8:17 PM (1.177.xxx.87)

    한여름 대낮에 강아지 데리고 다니는 분들 보면 신발 벗고 한번 걸어 보시라고 말하고 싶어요. 1초도 못견딜거에요.
    더군더나 날도 더운데 옷은 왜 입혀서 다니는지...ㅠㅜ

  • 6. .....
    '22.7.11 8:33 PM (211.221.xxx.167)

    지나가는 사람이 봐도 개 혀가 축 늘어진 채
    헉헉대며 느릿느릿 가는데
    주인이 모를까요?
    여름에 해있을때 데리고 나가는 주인들은
    개 생각 안하는거 같아요.

  • 7. 저도
    '22.7.11 8:37 PM (118.235.xxx.160)

    지금 산책중이네요 아침엔 7시쯤..여름엔 9시만 되어도 못나가요ㅠ

  • 8. ㅇㅇ
    '22.7.11 8:40 PM (222.233.xxx.137)

    저는 일 3회 산책이 몸에 익인 강아지 키우는데

    강아지가 낮에도 나가자고 난리예요 .
    10분 나갔다가 소변누이고 안고 돌고 들어옵니다.

    단 입마개는 안해요.

  • 9. ....
    '22.7.11 8:51 PM (122.35.xxx.86) - 삭제된댓글

    더운거 몰라서가 아니라
    할수없이 나오는거 던데요
    물어보니까 나가자고
    생난리.....
    막상 나오면 헥헥.....
    요즘 강아지옷은
    쿨맥스 소재로 나와요

  • 10. 특히
    '22.7.11 8:55 PM (121.150.xxx.52)

    남자견주들
    진짜 땡볕에 개 데리고 나와서 파워워킹으로 걷던데
    절대 그러시면 안됩니다. ㅠㅠ

    애들 더위 먹어요 ㅠㅠ
    지열이 얼마나 뜨거운데요..ㅠㅠ

    진짜 모르는 견주들도 있더라고요.

  • 11. ....
    '22.7.11 8:58 PM (122.35.xxx.86)

    더운거 몰라서가 아니라
    할수없이 나가는거에요
    낮에 나가자고
    생난리.....
    막상 나오면 헥헥.....
    10분정도 집근처 돌면
    하루종일 조용 합니다
    요즘 강아지옷은
    쿨맥스 소재로 나와요
    직사광선은 안좋으니
    물에 적셔서 꼭 짜서 입히는게 있어요
    나름 많이 고민해서 나가는데
    꼭 한마디씩해서 기분상할때가 많아요

  • 12. ㅇㅇ
    '22.7.11 9:04 PM (14.39.xxx.34)

    다 사정이 있을거고 365일 관찰한것도 아니면서 잠깐 본걸로 이렇게 글쓰는거 좀 가볍지 않은가요

    땡볕에 나갈때 있지만 개를 위해 나의 인생 전체를 희생할 수는 없으니 어쩌다 하루 정도는 서로 타협하는 거죠
    그렇게라도 나와서 산책하는 견주가 맨 집에 두는 견주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요

  • 13. ㅁㅁ
    '22.7.11 9:15 PM (175.114.xxx.96)

    요새 9시 이전에 해요 아침
    아니면 밤 8시 이후요

  • 14. 특히 개들은
    '22.7.11 9:16 PM (118.218.xxx.85)

    더울때 헥헥대면서 입벌리고 숨을 뱉어야 하는데 입마개까지 하고 다니는건 너무 애처럽습니다.

  • 15. 땡볕에
    '22.7.11 9:19 PM (39.7.xxx.102)

    나갈바에 안나가는게 낫고요
    몸만 시원하면 뭐합니까?
    발바닥이 뜨거운데.

    정 나가려고 하면
    땡볕에선 안거나 유모차 태우고요
    그늘에가서 내려놓으세요.

  • 16. ..
    '22.7.11 9:20 PM (116.39.xxx.162)

    개 유모차 싣고 가면 되겠네요.
    사람도 낮에 돌아 다니기 힘든데...
    애들도 나가자고 하면 안 나가는데

  • 17. ...
    '22.7.11 9:45 PM (122.35.xxx.86) - 삭제된댓글

    시간때문에 새벽6시에 30분하고
    낮에 10분 합니다
    그늘로 다니면 괜찮아요
    낮에는 정말 나가기 싫은데....
    저도 덥거든요
    안데리고 나가면 소변심술을 부려서.....
    다 사정이 있고
    남한테 피해를 주는것도 아닌데
    아는척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 18. ....
    '22.7.11 9:53 PM (122.35.xxx.86)

    그늘로 걸어다니니까 괜찮아요

  • 19. 법적으로
    '22.7.12 12:26 AM (115.86.xxx.36)

    입마개를 꼭 해야하는 견종이겠죠
    안하면 벌금 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178 저도 맛있는 과자 추천해요.무뚝뚝감자칩 16 .. 2022/07/13 2,498
1358177 금리 8 ,.. 2022/07/13 3,012
1358176 권성동 '윤대통령 사진, 국힘당 당대표실, 회의실 거는 것 검토.. 15 ㅇㅇ 2022/07/13 2,340
1358175 연봉 계산할 때 복지같은 것도 포함시키는 건가요? 5 하늘땅 2022/07/13 986
1358174 오늘 금리 오른거 언제부터 적용? 3 ... 2022/07/13 1,788
1358173 어지러운데 밥해먹을 기운이 없어요.. 어쩌죠? 25 무소의뿔 2022/07/13 3,855
1358172 치명율은 30배 이상 감소했고.이상한 표현 6 가나다 2022/07/13 1,785
1358171 질병청장 나오네요 2 2022/07/13 1,814
1358170 김건희 팬카페 회장 페이스북 8 ㅇㅇ 2022/07/13 2,175
1358169 전세 5% 재계약 주의점 좀 9 확인할것 2022/07/13 1,267
1358168 오징어톡 과자 맛있다고하신분 이리와보세요 9 ^^ 2022/07/13 3,253
1358167 전세보증보험을 전세금액중 부분만 들수있나요? 2022/07/13 380
1358166 떡볶이와 감자채전 중에 선택한다면 16 2022/07/13 2,140
1358165 1개월만에 부동산으로 2억 번 사람.jpg 2 천재다 2022/07/13 3,379
1358164 엘지코드제로 - 걸레 달린 거 권하시나요? 11 청소기 2022/07/13 1,951
1358163 ㅂㄹ를 장기간 안하면.. 31 ㅇㅇㅇ 2022/07/13 7,271
1358162 이었어서 였었다 20 과거형두개 2022/07/13 2,827
1358161 에스퍼 전 美국방 "대만 충돌시 한국·일본도 개입하게 .. 13 00 2022/07/13 2,182
1358160 자식의 잘됨이 싫은듯한 친정엄마 30 ㅇㅇ 2022/07/13 6,598
1358159 이런 문자 받으면 조심하세요 (보이스피싱 연루) 10 hap 2022/07/13 4,639
1358158 질문.. 4 2022/07/13 1,073
1358157 간헐적 단식 16:8 15 ... 2022/07/13 3,215
1358156 자기 목표한 삶으로 살아도 다른 사람들이 잘되면 질투가 나나요.. 9 .... 2022/07/13 2,078
1358155 초등 여자아이 화장품 추천해주세요 - 좁쌀, 블랙헤드 13 2022/07/13 2,479
1358154 금리 0.5% 인상 18 환율 130.. 2022/07/13 4,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