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올해 상반기 떼인 전세금 3천407억, 사상 최대…서울·경기 73%

.. 조회수 : 1,212
작성일 : 2022-07-11 16:18:34

젊은분들 신혼부부이신분들
잘 알아보고 들어가세요
(특히 다세대,빌라 전세 들어가시는분들요)



전국도 아니고 서울 경기에서....4천억이 부도 남...



세상이 조용 하네요..





ㄷㄷㄷㄷ



겁나 쿨하네 기자 색히들 ㄷㄷㄷㄷ



4조가 아니라 감흥이 앖는겨 ㄷㄷㄷ



기사에도 보면 있지만 거의 80% 이상이 빌라, 오피, 연립들...

1. 주변 빌라 매매 시세 3억 정도인 지역이 있음

2. 건축주는 신축을 지어 4.5 억에 팔고 싶으나 매매로 하면 잘 안팔림.

3. 전세입자를 구함. 전세가를 무려 약 4~4.5억에 !!!

4. 빌라는 아파트처럼 가격이 표준화 되어있지 않고 중구난방이라 신축 빌라 깨끗한 인테리어 보고
세입자들 큰 고민 안하고 세입자로 들어감. 주로 신혼부부나 젊은이들.
전세는 어차피 돌려받을 돈이라 생각해서 세입자도 주변시세 잘 체크안함.
거기다가 전세 보증금 반환 보험까지 가입해준다니 더욱 안심.

5. 이제 건축주는 동네 전봇대에 전단지 붙임. 내용은 "신축 빌라 공짜로 가져가실 분~~"
주변 부동산에도 수수료 잔뜩 주고 명의 받을 사람 구함.
못 구하면 노숙자 하나 데리고 와서 빌라 명의 받아가게 함. 노숙자한테는 100만원 정도 현금 주고.;;
이런식으로 노숙자 한명이 수백채 빌라 주인이 되기도함.
이제부터 집주인이자 임대인이자 보증금을 돌려줘야할 책임자는 이 노숙자.

6. 결국
처음 빌라 지은 건축주 = 4~4.5억 돈 받고 퇴장.
세입자 = 전세 보증금 반환보험으로 전세금 돌려받음
노숙자 = 현금 받아쓰고. 문제 생겨도 어차피 신불자에 소재도 불명... 배째라 모른다 시전.
보증보험해준 공공기관 = 개 손해,.,.,.;;;; 결국 우리 세금...
가끔 보증 보험 제대로 못들어 피해본 세입자들이 노숙자나 건축주 상대로 사기 소송을 걸어보지만 제대로 처벌 안됨;;
심지어 보증보험이나 대출 잘받게 해주려고 실제금액보다 업계약으로 계약서 쓰는 분양대행사들도 판을 치고...

대략 저런 구조로 진짜 빌라, 다세대 쪽은 시세가 깜깜이인 경우가 많아 너무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듯...ㅠㅠ

정권 잡자마나 앵무섀 개혁부터 했어야했는데,
말도 안 되는 건 겁나게 물어뜯으면서
반드시 알아야할 것들에는 싸물고 앉았고 개같네 진짜.

https://news.v.daum.net/v/20220707053023497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6&document_srl=742771767





IP : 211.207.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1 4:42 PM (223.62.xxx.85)

    남의돈으로 사기치기 좋은 나라..

  • 2. 전세보증
    '22.7.11 4:51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전세보증보험을 아무나 함부로 들게해준 보증보험회사가 범인이네
    시장조사해서 매매가에 적정한 전세가인지 제대로 심사해서 보험 들게 해야지 아무한테나 저렇게 보험 들게해서 세금을 줄줄 세게한 보험사 처벌해야겠네

  • 3. ..
    '22.7.11 6:45 PM (223.39.xxx.125)

    정권 잡자마나 앵무섀 개혁부터 했어야했는데,
    말도 안 되는 건 겁나게 물어뜯으면서
    반드시 알아야할 것들에는 싸물고 앉았고 개같네 진짜.

    ??
    그간 이 맹점 그대로 놔둔 정권들 탓을 먼저 하셔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085 지 팔자 지가 꼰다. - 딱 내 얘기… 5 2022/07/11 4,986
1353084 503도 거진 2년이나 걸린 것을 단 2개월 만에 해낸 짜장 씨.. 13 zzz 2022/07/11 3,379
1353083 안검하수 상담 당일하나요? 2 ... 2022/07/11 1,398
1353082 언니가 자꾸 걷기운동을 같이하재요ㅜ 26 싫다고요 2022/07/11 7,941
1353081 전업하다 한달에 200을 버니 좋은 점. 46 .. 2022/07/11 28,490
1353080 우영우에서 이준호 존잘이지 않나요? 7 2022/07/11 5,028
1353079 "쓸 방역카드도 없다" 코로나 걸렸던 사람도 .. 4 .... 2022/07/11 2,819
1353078 과거 일 중에 분노가 일어나는 일 있나요? 8 혹시 2022/07/11 1,880
1353077 대화중에 휙 가버리는 사람은 3 .. 2022/07/11 1,908
1353076 삼성 노트 북에 있던 자료를 하드디스크에 담고 있는데 3 포멧 2022/07/11 888
1353075 식기건조대 하얀 석회자국 없애는 법 27 궁금이 2022/07/11 8,808
1353074 스타벅스 월급 근황 23 열정페이 2022/07/11 17,279
1353073 앤디신혼집 12 ㅣㄷㄴㅈ 2022/07/11 9,036
1353072 엘베 닫힘 누르는 미친.. 5 토란 2022/07/11 4,966
1353071 40대... 10 슬픈나이 2022/07/11 4,763
1353070 연락되고 안되고에 엄청 집착하는 분들 계시나요??? 1 2022/07/11 1,650
1353069 우영우 친구네 큰집이 구씨집이래요. 11 ... 2022/07/11 8,483
1353068 어떡해요 에어랩 잘못 샀어요 ㅠㅠ 18 adler 2022/07/11 7,535
1353067 와우 윤석열 화이팅 4 누구냐 2022/07/11 3,541
1353066 초당옥수수 1 ㅇㅇ 2022/07/11 1,553
1353065 같이 거주하는 엄마가 코로나확진시 저는 출근할수있나요? 5 코로나 2022/07/11 2,362
1353064 CCTV 까면 간단한거 가지고 11 콜명신 버버.. 2022/07/11 4,891
1353063 예전에 미제가게에서 팔던 스파게티 소스 15 아세요? 2022/07/11 2,693
1353062 김건희, 버버리서 3천만원 쇼핑, 온라인 제보 사실일 가능성 크.. 30 ㅇㅇ 2022/07/11 11,148
1353061 웃긴 사연 ㅇㅁ 2022/07/11 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