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컵하나도 바로 씻는 저같은 사람도 식세기

쮸비 조회수 : 4,338
작성일 : 2022-07-11 12:28:27
구입하면 신세계를 경험할까요?
저번 빅세일때 12인용 식세기 구매하기 까지 눌렀다 접었는데 또 설레이네요 개들이 있어 식세기보다 새버전 로봇청소기도 사야는데ᆢ 참고로 식구는 달랑 두명이고 하루 한끼정도만 주중에는 집에서 먹네요

IP : 210.182.xxx.126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1 12:30 PM (211.221.xxx.167)

    집밥 잘 안먹으면 식세기는 거의 쓸 일 없어요.
    밥 잘 안먹는 세식구 6인용 쓰는데도
    어쩌다 기름기 많은것만 쓰네요.
    차라리 로봇 청소기 좋은걸 사세요.

  • 2. ..
    '22.7.11 12:34 PM (123.214.xxx.169)

    세척 끝난후 세척기문 열면
    뜨거운 증기로 살균된게 느껴져서
    위생면에서도 사용할만 해요

    사용하다가 공간 제약으로 못쓰는데
    특히나 더운 여름에는 아쉬워요

  • 3. ㅇㅇ
    '22.7.11 12:35 PM (223.38.xxx.30) - 삭제된댓글

    손님이나오면 쓸까. 그렇게 바로바로 컵도 설거지하면 거의 못쓰더라구요

  • 4. 쮸비
    '22.7.11 12:36 PM (210.182.xxx.126)

    그게 효율직이겠죠? 개들땜에 손빨래가 많으니 손이 건조해지니 섥겆이라도 줄여볼까 생각해봤어요

  • 5. 비추
    '22.7.11 12:40 PM (1.177.xxx.87)

    하루 두끼 집밥 해먹어도 식세기 전혀 사용 안해요.
    두식구라 매번 돌리기는 그릇이 모자라고 식세기 안에 쟁여 놓느니 그냥 손으로 재빨리 씻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남편때문에 .(그릇 씻는건 남편 담당)

  • 6. 식구2
    '22.7.11 12:40 PM (97.113.xxx.165)

    식구2이고 간편식이나 간단 요리 주로 하면...
    그릇이 엄청 많아야 될거에요
    다 모아서 돌려야되니깐

  • 7. 누구냐
    '22.7.11 12:40 PM (221.140.xxx.139)

    저 집밥 잘 안먹지만, 한번 하면 우당탕 하는 사람인데요,
    6인용 행복하게 쓰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에 더운 물로 설거지 하고 나면 그 답답함.

    얘가 뽀독하게 씻어주는 게 젤 맘에 듭니다.

  • 8.
    '22.7.11 12:40 PM (125.176.xxx.8)

    바로바로 설거지 하는 성격이면 식기세척기 별로 안쓰더라고요. 가끔 피곤할때나 손님치를때 외에는 평상시에는 거의 안쓰던데요. 제동냉도 제친구도 거의 방치상태 ᆢ
    저는 너무 너무 잘쓰고요. 밥먹으면 바로바로 식기세척길ㆍㄷ 직행 ᆢ
    결론 자신의 살림 성격을 잘 보고 사세요.

  • 9. ..
    '22.7.11 12:41 PM (106.101.xxx.32)

    2인가구 하루한끼먹는 집인데 식세기 써요. 12인용 사세요. 살균소독되고 좋아요. 저는 가전아끼고 내몸 쓰는거 싫어서요.

  • 10.
    '22.7.11 12:41 PM (210.96.xxx.10)

    컵 하나도 바로바로 설거지 하는 사람은 답답하실걸요
    적당히 게으르면서 적당히 부지런한 사람들에게
    식세기가 딱이에요
    넘 부지런하면 못씀
    게다가 2식구 집에서 한끼 드시면...

  • 11. ...
    '22.7.11 12:44 PM (112.147.xxx.62)

    굳이.. 집에 짐만 늘게 뭐하러요...

    전 밥먹고 바로 설거지 안하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요리하는거 안 좋아해서
    식세기는 1도 관심없어요 ㅋ

  • 12. ..,.,
    '22.7.11 12:44 PM (223.39.xxx.111)

    노노노노노노노노논ㆍㄴ

  • 13. 남편과 두 식구
    '22.7.11 12:44 PM (121.183.xxx.191)

    바로 설거지 하는 편인데 식세기 당연히 좋죠.
    애벌 세척만 해서 식세기 안에 모아두었다 식초만 조금 넣고 돌려요.
    증기 살균도 좋고 뜨거운 상태로 문 열어두면 금방 말라서 바로 수납하기에 편한 점이 저는 제일 좋아요.

  • 14. ㄹㄹ
    '22.7.11 12:46 PM (211.252.xxx.100)

    컵에서 물비린내 나는 거 없어서 좋긴한데 패턴이 식세기랑 안 맞아보여요
    식세기는 양이 어느정도 돼야 돌리는거라

  • 15. ..
    '22.7.11 12:48 PM (112.213.xxx.41) - 삭제된댓글

    식세기 처음 쓸때는 반드시 꽉 채워 돌리려다 스트레스 받았는데
    요즘엔 한끼 먹고 대충 차면 그냥 돌려 버리니 편하고 좋아요.
    세탁기처럼 반드시 꽉 채울 필요 없어요.

  • 16. ..
    '22.7.11 12:51 PM (112.213.xxx.41)

    식세기 처음 쓸때는 반드시 꽉 채워 돌리려다 스트레스 받았는데
    요즘엔 한끼 먹고 대충 차면 그냥 돌려 버리니 편하고 좋아요.
    세탁기도 꼭 꽉 채워 돌리지 않잖아요.

  • 17. 저라면
    '22.7.11 12:54 PM (106.249.xxx.98)

    로봇청소기 살거 같아요.
    저희 4식구.. 하루 한끼 식구들 먹고, 주말은 두끼정도?
    그래도 모아서 설거지 하는거 싫어서 식세기 안써요.

    예전에 아이들 어릴때.. 애들손님, 제 손님 자주 부르는 때. 그땐 식세기 가끔 썼어요.
    요즘은 가끔 손님오는데, 그때만 설거지가 좀 있긴 해도 식세기없이 괜찮아요.
    식기넣어두고 오랜시간 걸리는거 답답하기도 해서.. 제 성격상 안쓰기도 하구요.

  • 18.
    '22.7.11 12:56 PM (211.114.xxx.77)

    저도 2인가구. 주말에만 밥 해먹구요. 밥 먹고 거의 바로 설거지해요.
    몇번 사자고 했는데 설거지 담당인 남편. 필요없다네요.
    또 그게 습관이 되서 저도 되도록이면 바로 바로 설거지 하고.
    요리할때도 그떄 그때 설거지해서 설거지거리 많이 안만들어요.

  • 19. 00000001
    '22.7.11 1:02 PM (116.45.xxx.74)

    그런사람은 식세기 필요없어요


    우리남편은 바로바로 하니까 절대 안써요

    저는 설거지 싫어서 매일 쓰구요

  • 20. 음?
    '22.7.11 1:05 PM (39.7.xxx.188)

    끼니마다 식세기 돌리면 되지 모아놓을 필요없어요. 두사람 한끼 식사만해도 컵이나 그릇들, 조리도구, 조리중에 사용한 그릇들과 냄비, 프라이팬, 수저가 나와서 12인용에 넉넉하게 들어가요. 공간이 남으면 남는대로 돌리면 되죠. 저는 이제 물컵들 식세기에 안돌리면 찝찝해요. 반짝반짝 얼마나 깨끗하게 닦여나오는지.

  • 21. 차라리
    '22.7.11 1:16 PM (49.1.xxx.148)

    강아지용 세탁기를 사시는 건 어떨지요

  • 22. 저도 안써요
    '22.7.11 1:18 PM (59.6.xxx.68)

    아파트에 붙박이로 되어있는건데 건드리지도 않아요
    그래서 리모델링할 때 떼어버렸어요
    컵도 마시면 바로 씻어서 엎어놓거나 물기 닦아 바로 서랍에 넣어요
    하루 한끼 집에서 먹고요
    아무리 손 보호하자고 그릇 왕창 모아서 식세기에 모아놓느니 그냥 그때그때 씻어서 치우는게 더 좋음
    애벌세척하고 돌리느니 바로 닦죠

  • 23. ㅇㅇ
    '22.7.11 1:18 PM (119.193.xxx.243)

    저도 바로바로 설거지 하는 스타일이라..요리하다가도 중간중간 설거지해서 ㅇ싱크볼에 뭔가 남아있지 않게 해요 ㅎㅎㅎ 식세기에 대한 로망이 없네요.

  • 24. 쮸비
    '22.7.11 1:24 PM (210.182.xxx.126)

    여러의견 감사합니다만 더욱 갈등만 이네요 ㅋ 저도 6인용이 맞겠다싶었는데 저번식세기 관련 글보니 식구없어도 12인용이 큰냄비들 들어간다해서요 근데 세척후 뽀송뽀송 반짝이는 위생그릇 너무 탐나네요 강아지용 작은세탁기도 알아볼래요

  • 25. 저는
    '22.7.11 1:26 PM (124.111.xxx.108)

    sk에서 요즘 나온 컴팩트한 6인용 보고 있어요.
    컵이라도 씻어주면 다행이다싶어서요.
    기존 6인용 대비 이 제품은 어쩐지 검색해보고 괜찮으면 살려구요.

  • 26. ..
    '22.7.11 1:39 PM (211.176.xxx.219)

    식세기에 그릇넣고 빼고 할때 허리 쓰는게 더 힘들어서 그냥 손설거지해요

  • 27. 밥은
    '22.7.11 1:40 PM (211.110.xxx.60)

    간단히 먹으면 6인용사세요. 대충 애벌해서 넣는거랑 세제묻혀닦거 헹구는거랑은 차원이 달라요.

  • 28. 안써요
    '22.7.11 1:41 PM (211.243.xxx.85)

    저도 성격이 그래요
    손에 물 마를 시간이 없어요
    컵 하나 나오면 바로 씻고 커피 한잔 마셔도 바로 씻고 요리하면서 설거지 바로 바로 하고 두식구라 설거지 양이 많지도 않아요.
    식세기 있어도 안써서 이번엔 아예 안샀어요
    그런데 저도 맨날 살까말까 고민은 합니다
    그래도 안쓰긴 안써요

  • 29. ㅇㅇ
    '22.7.11 1:57 PM (218.156.xxx.121)

    2인 식구 고양이 여럿 키우는 집인데
    밥 잘 안 해먹어도 식세기 잘 써요
    양 많이 안 나오면 윗칸만 돌리기도 해요
    뜨거운 물로 열탕 소독 팍팍 해줘서 좋아요

  • 30. 근데 매일쓰는
    '22.7.11 2:05 PM (59.6.xxx.68)

    그릇에 뭐 그리 더러운 걸 담는다고 열탕소독을 팍팍 해야하는지
    신생아 젖병 소독이야 이해가지만 살만큼 산 사람들이 소독까지 해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
    설거지를 일주일에 한번 모아서 하는 것도 아니고..
    배달음식의 플라스틱이나 이물질과 얼마나 깨끗한지 알 수 없는 가게의 온갖 것 다 만진 사람들이 만들고 포장한 것들은 신경 안쓰면서 매일 먹는 식사나 간식 담아먹는 그릇 소독해서 얼마나 깨끗하게 살겠다고 그러는지 잘 이해가 안가요

  • 31. 쮸비
    '22.7.11 2:39 PM (210.182.xxx.126)

    윗님 그렇긴하죠 근데 먼가 더러운걸 담아서 라기 보다 유독 장마철 습기 많은때는 바싹 건조하는게 부러워요 덜 마른 그릇에는 왠지 눈에 안보이는 세균이 번식하고있는듯한 그래서 항상 여름에도 뜨건물로 설겆이 하긴하는데 건조는 자연건조니까요 어쨋든 이리재고 저리재고하지 않을 만큼 돈이 마않았음 좋겠네요 필요하다싶음 고급사향으로 턱턱 사게요 ㅎ

  • 32. dlfjs
    '22.7.11 2:57 PM (180.69.xxx.74)

    사지마세요
    식구 많고 많이 해야 좋지요
    두식구는 바로 씻는게 나아요

  • 33. 사지 마세요
    '22.7.11 4:01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돈 아까워요
    저도 먹고 바로 씻어 올리는 스타일
    게다가 밥도 일주일에 한두번 해먹어요
    오븐하고 식세기가 가장 돈 아깝다 싶어요
    집에서 음식 자주 안해먹는 집은
    그냥 자리만 차지하는 장식품

  • 34. 이게요
    '22.7.11 7:05 PM (182.3.xxx.59)

    전 깔끔떠는 주제에 손이 덜 야무진거같아서 식세기 맹신하며 사용해요. 그런데 깔끔떨고 손도 야무진 엄마가 설겆이 하는 것보다 식세기가 나아요. 직접 설겆이 하면 가끔 덜 닦인 부분 보일때도 있는데 식세기 쓰면 냄비 묵은때도 점점 벗겨져서 스텐제품은 광을 되찾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240 예금특판으로 나오는거 괜찮나요 6 ㅇㅇ 2022/08/04 1,607
1361239 친정에서 증여 봐주세요. 10 오호 2022/08/04 2,819
1361238 돈 부족한 어린 남매에게 햄버거 사주려던 대학생 29 hap 2022/08/04 6,724
1361237 장바구니 담기 놀이? 하고 있는데... 1 머니 2022/08/04 995
1361236 아로니아) 냉동실에 3년 있었던 거 효과 있을까요? 3 냉동실 2022/08/04 1,094
1361235 마파두부 소스 어디꺼 사 드세요? 14 두부 2022/08/04 1,656
1361234 요즘 열무 질긴가요? 4 호호맘 2022/08/04 1,554
1361233 눈밑 눈물주머니 부분이 신경쓰이는데 피부과....(경험담 알려주.. 6 눈밑 2022/08/04 1,346
1361232 미국에 외교결례 범한 한국…’펠로시, 의전 없어 매우 불쾌’ 38 2022/08/04 3,393
1361231 신세계 강남점, 점심 어디서 먹어야 할까요? 7 ㅇㅇ 2022/08/04 1,795
1361230 이 샌들 살까말까 3일째 고민중입니다ㅋ 31 ... 2022/08/04 5,798
1361229 미국내 서열 3위 펠로시가 굥과의 만남 거부 했지만 7 진실 2022/08/04 2,584
1361228 너무 바보같아요 (음식..먹는거 ㅜㅜ) 8 긍정의삶 2022/08/04 2,756
1361227 다이아몬드 세팅 어디다가 맡기시나요? 2 ., 2022/08/04 1,184
1361226 논산 중식당 추천부탁드려요~ 2 훈련병엄마 2022/08/04 811
1361225 워킹 국산 운동화 추천 부탁드려요 5 **** 2022/08/04 1,388
1361224 현숙이가 젤 별루네요. 10 .... 2022/08/04 3,499
1361223 삭센다 한달 맞은 후 7 ㄷㄷ 2022/08/04 4,484
1361222 어릴때 제일 부러운 친구는 17 2022/08/04 5,690
1361221 일반 내시경 어쩌죠? 16 ... 2022/08/04 1,304
1361220 비행기에서 내린 후 귀가 너무 아픈데요 5 Zlzl 2022/08/04 1,561
1361219 동대문쪽이나 그외 운동복파는곳 알고싶어요 혹시 2022/08/04 911
1361218 아시는 분만 ! 정선근 교수님 목디스크 짧은 영상 ... 2022/08/04 1,099
1361217 물김치 한통 있으니 국 안 끓여도 되고 좋네요. 17 핵맛 2022/08/04 2,754
1361216 20대 자녀가 남친, 여친과 단둘이 여행 간다면.. 35 질문 2022/08/04 8,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