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뉴스가 전하는 조국ㅡ정경심교수재판 요약

ㄱㅂㅅㄴ 조회수 : 1,524
작성일 : 2022-07-11 07:55:59
고양이뉴스가 전하는 조국-정경심 교수 26차 공판.



1.
이 재판의 목적은 가족 사냥.
부인은 단지 최성해의 증언으로 징역 4년.
딸은 의사 국시에 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절반이 국가에 의해 부정당하게 될 위기.
이제 이 재판은 하나 남은 아들을 사냥하는 재판.

2.
아들과 딸의 공소장은 구조가 거의 동일.
-고등학교 때 생활기록부가 대부분 허위다, 대학교 입학도 대학원 입학도 모두 취소시키겠다. 수료증을 위조했다, 아들이 받은 최우수상을 오려서 딸 표창장 만들었다..

3.
증인 1.
조국 아들과 동양대 수업을 같이 들었던 학생.
조국 아들을 봤던 기억 증언+당시 다이어리를 증거 제출.

부장검사는 기억을 하면 준비한 답변이냐고 공격하고
기억을 못하면 이건 준비 못 했냐고 공권력을 행사.

이날 증인은 '준비한 답변을 하는 게 아니라 기억 나는 대로 답하는 것이다' 답함.
(멋있어????????)

4.
증인 2.
조국 아들을 2012년 동양대에서 직접 만나 멘토링도 하고 운동도 같이했다고 하는 외국인 강사.

마지막 증인은 동양대학교 조교.
강사휴게실 컴퓨터가 과연 학교의 보관물 증언.

5.
어처구니 없음.
거기서 나온 모든 증거를 정경심 교수가 만들고 위조했다고 기소해놓고 막상 컴퓨터는 정경심 교수 것이 아니라 학교 것이고 증거추출 포렌식에 정교수가 참여 안 해도 괜찮다 판결.

동양대 조교가 이 컴퓨터를 관리하지 않았다는 증언은
위법수집 증거가 됨.

6.
-공소장: 조국 아들이 동양대 인문학 강좌를 1기부터 4기까지 참여했다고 썼는데 3기와 4기는 사실 폐강된 강좌라 사문서위조다라고 되어있음.


생활기록부 진로활동란에는 몇 기 같은 건 나와 있지않음.

-공소장: 심지어 최우수상을 받았다는 것도 허위 발급이다.

2013년도에는 생활기록부에 수상 기록을 쓰지 못함.

7.
-공소장: 고등학교 3학년 때 동양대에서 봉사활동을 했다는 것도 허위 기재고 봉사활동 확인서를 허위 작성했다! 근거? 서울에 사는 학생이 멀리 평일 저녁에 동양대까지 내려와서 봉사를 했을 리가 없잖아?
❌ 토요일에 열렸다는 증거가 있음.

8.
애초에 딸을 문제 삼는 공소장도
이 아들의 공소장도 검찰의 허위공문서 수준.

증거 같은 건 아무것도 없다.
IP : 115.31.xxx.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하에
    '22.7.11 8:12 AM (61.79.xxx.152)

    죄없는 가족에게 이렇게 덮어씌운 ㄴㄴ들에게 고대로 되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날이 하루속히 오기를 매일 기도합니다.

  • 2. 아직도
    '22.7.11 8:14 AM (42.41.xxx.138)

    저지롤들인지. 똑똑히 기억했다 그대로 돌려주고싶네요 한씨 일가 조사나 정호영 자식들 좀 할것이지

  • 3. ..
    '22.7.11 8:31 AM (123.214.xxx.120)

    대한민국에서 제일 억울한 조국 가족.ㅠㅠ

  • 4. ..
    '22.7.11 8:35 AM (223.38.xxx.154)

    너무하네요. ㅜㅜ

  • 5. 정말...
    '22.7.11 8:47 AM (93.160.xxx.130)

    윤석열, 한동훈 그 부메랑 돌아가는 날 있기를.

  • 6.
    '22.7.11 8:51 AM (39.7.xxx.85) - 삭제된댓글

    기억을 하면 준비한 답변이냐고 공격하고
    기억을 못하면 이건 준비 못 했냐고 비아냥거림
    ———————>>>>>>>
    세금으로 월급받는 부장검사가 이런짓이나 하고 ㅉㅉㅉ

  • 7. 썩어
    '22.7.11 10:21 AM (175.122.xxx.249)

    문드러진 검찰이
    나라의 찐 인재와 그 가족까지
    괴롭히고 고통을 주네요.
    빨리 벗어나서 다시 서야하는데...

  • 8. 군대
    '22.7.11 1:32 PM (61.74.xxx.150) - 삭제된댓글

    군대 가 있는 조국 아들 사냥하러 나선 검찰. 나쁜놈들. 정말 천하에 나쁜놈들. 죄값을 톡톡히 치를거다.

  • 9. ㅇㅇ
    '22.7.11 2:31 PM (121.179.xxx.13) - 삭제된댓글

    조국 전 법무부장관님께 감사하고 죄송하네요.
    자기보다 모든면에서 뛰어난걸알고 미리 차기 대통령감을 제거한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513 악플 다는 첫댓들 보면 웃기고 불쌍해요 9 .. 2022/07/14 1,172
1354512 평생 처음 샐러드 밥 대신 먹기 시작했어요. 22 .... 2022/07/14 4,477
1354511 미국 민주당이 다시 치고나가네요. ㅇㅇ 2022/07/14 1,131
1354510 그대가조국 내가쏜다~ 3 ㄴㅅㄷ 2022/07/14 953
1354509 심플한 롱원피스 입을수 있는 체형이 넘 부러워요 15 ^^ 2022/07/14 4,902
1354508 인덕션 추천좀해주세요 인덕션 2022/07/14 715
1354507 탈모.두피클리닉 2 ㅣㅣ 2022/07/14 1,053
1354506 내신등급 마지막 고3 6 내신등급 2022/07/14 1,701
1354505 에르메스 오란 납작 사기 일보직전입니다 저 좀 말려주세요 10 원글 2022/07/14 3,023
1354504 5시에일어나 살림한다는 너튜브 26 2022/07/14 7,344
1354503 교실 향하는 총격범 지켜본 소년, 총성 듣고 도망친 경찰…CCT.. 5 ㅇㅇㅇㅇㅇㅇ.. 2022/07/14 2,344
1354502 아침 기상후 화장실가고싶어요 5 ㄱㄴㄷ 2022/07/14 1,726
1354501 16명죽인 17 살루 2022/07/14 3,686
1354500 죽어라하네요. 1 Hw 2022/07/14 1,481
1354499 나는솔로_ 어디서부터 할까요? 3 리얼리티 2022/07/14 2,192
1354498 배우자나 자녀에게 인정받는게 진짜배기 아닐까요 8 인생의 성공.. 2022/07/14 1,859
1354497 반클라이번콩쿨 임윤찬 라흐3듣다가 5 ㆍㆍ 2022/07/14 1,850
1354496 리센트 가구가 유명브랜드인가요? 7 가구 2022/07/14 1,256
1354495 백신에 대한 조선 일보 태세 전환 10 00 2022/07/14 2,036
1354494 석열아, 지지율은 열심히 노력해서 얻는거야 6 ,,,, 2022/07/14 1,529
1354493 서울페이 때문에 너무 열받아요 26 제로 2022/07/14 5,201
1354492 제로페이 사셨나요? 12 제로 2022/07/14 2,532
1354491 안정권의 누나가 대통령 홍보수석실로 갔다. 8 진실을 2022/07/14 2,167
1354490 저 이제 운전해요 17 운전 2022/07/14 2,662
1354489 CSI시리즈 8 보고싶다 2022/07/14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