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엄마,등등 차량운전..조언구해요..
저는 속으로 싫어도 스트레스받으며 군말없이 운전해주는 스탈이구요~
한명은 은근 저한테 그때그때 차에 무슨일있따 하며저한테 떠밀어요~
제성격이 사람들앞에서 싫은소리 안하고 그냥넘어가는데 짜증나요~
진짜 기름값도 오르고 이래저래 저도계산이 되네요..
제가 착한사람 콤플렉스인가봐요...싫은소리 못하는..
이제 운전하기 싫네요..
이제 적당히 냉정하게 얘기해야하는데 좀 조언구해요~~
1. 그냥
'22.7.10 9:50 PM (1.227.xxx.55)요즘 운전하기가 너무 싫다고 하세요. 있는 그대로.
2. 도보
'22.7.10 9:51 PM (223.62.xxx.5)사람 만날때 차 두고 다니세요
기름값 올라 겁나서 차 못 가지고 다니겠다고
님도 그 사람들 만날 땐 대중교통 이용 하세요3. 호구그만
'22.7.10 10:02 PM (110.35.xxx.110)요즘 기름값 엄청 오르고 남편들이 차끌고 다녀서 다들 기름값 많이 오른줄 알텐데 기름값 지원도 없이 매번 얻어타나봐요??
지원도 없으니 고민 하는거겠죠?
호구짓 그만하고 운전 이제 못하겠다 하길.4. 아줌마
'22.7.10 10:02 PM (223.62.xxx.242) - 삭제된댓글자가운전 하지 않는 사람은 기름값 올랐다해도
실제로 체감하지 못해요.
정말로 기름값 비싸서 저도 일부러 걷거나
가끔 대중교통 이용합니다.
물가도 많이 오르고 기름값도 너무 많이 올라 부담이라
당분간 절약한다. 자가운전보다 대중교통이용한다.
그렇게 사실대로 얘기하세요.
계산적인 사람이 아니라 현실적인 사람임을 알려주세요.5. 문제는
'22.7.10 10:1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기름값, 주차비, 기사취급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사고에요. 사고나면 처리도 복잡하고 원망만 듣게 됩니다. 사고라는 것이 나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닌거 아시잖아요.
남편이 다른 사람들 태우는거 못하게한다고 하세요.
제 남편 예전 직장 동료가 회사직원들 태우고 놀러가다가 사망사고가 나는걸 봐서 저희는 가족 아니면 동승안시키려고 해요. 특히 아이 친구들은 부담스러워요.
그리고 운전안하는 사람들은 운전하는 사람의 수고를 전혀몰라요. 굳이 할 필요없어요.6. 발빼는엄마
'22.7.10 10:16 PM (110.35.xxx.110)한명엄마는 벌써 요령껏 발 빼네요.
그엄마는 호구안당하는 예쁘게 약은 엄마~
원글님은 혼자서 계속 호구당하는 미련퉁이 엄마.
미련퉁이엄마 싫으면 이제 호구짓 그만7. 약속장소
'22.7.10 10:17 PM (223.62.xxx.173)에서 만난다.
8. 착하신분
'22.7.10 10:23 PM (122.35.xxx.131)싫은 소리 하기 힘드시죠?그~^^짓말 하세요
차 펑크났어,밧데리가 나갔어,..그리고 꼭 약속장소에서 만나세요9. dlfjs
'22.7.10 10:37 PM (180.69.xxx.74)운전자 조금이라도 덜내게 히거나
선물이라도 하죠
당분간 가까운데서 만나세요10. dd
'22.7.10 10:37 PM (121.190.xxx.189)대표적인 핑계
남편한테 한소리 들었어. 사고나면 어쩔라고 그러냐고.11. ㅇ
'22.7.10 10:44 PM (118.235.xxx.218)대표적인 핑계
남편한테 한소리 들었어. 사고나면 어쩔라고 그러냐고.222
아님 주말에 남편이 차 몰더니 이상하다고 해서 점검받아야된다고 한동안 못몬다 하세요.12. 미련한 님아
'22.7.10 10:56 PM (39.115.xxx.112)순 싸가지들만 있네요.
기름값이 오르고 만약 사고나면 내가 다 물어줘야한다는걸 이제서야 알았네.
원망 듣기싫어서 남 안태우고 다니려구 해~~
하세요13. 전에는
'22.7.10 11:18 PM (223.38.xxx.172)차있으니까 내가 하는게 당연했어요
그런데 약은 꾀 부리는게 눈에 보이고
당연히 봉사해야하는것처럼 여기고
심지어는 호구 취급하는것 같아서 요즘에는 망설여집니다14. 그냥
'22.7.10 11:32 PM (221.147.xxx.176)내가 차있으니 가는 김에 같이 가면 되지 뭐 그랬는데 몇년 그렇게 만났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자기들 볼일보러 가자고 (아울렛가자고 하더니 자기 자식 신발 사러 온거였음)
교외 브런치 먹으러 가자고
차없으면 못 가는 곳만 정하다가 제가 못간다 말하니 바로 취소하고 저한테 삐져 있고
그냥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아파트마다 다 픽업하고 정문까지 내려주고 그랬는데 내가 뭐하는건가 싶더라구요.
어찌어찌 멀어지게됐어요
차있는 사람들과 약속 잡으니 편하더라구요.
약속장소로 바로 가면 되고
주차장 협소한 곳은 알아서 제외하고
먼데 갈때는 번갈아 가며 차 가져가고..15. 한때호구
'22.7.10 11:58 PM (106.101.xxx.94)눈오는 날 영화보러 가자고 함
눈길 운전 자신없다고 거부했더니 자기들끼리 택시타고 다녀왔다고 천연덕스럽게 말하더군요
저한테는 같이 가자는 말도 없이 너무 즐거웠다며 자랑질하더군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말 왜 그땐 몰랐을까요16. 거짓말 노노
'22.7.11 12:15 AM (1.238.xxx.39)있는 그대로
기름값 올라서 차 운행이 부담된다.
차 안 쓰고 집근처 동네서만 간단히 만나자 하세요.
설마 원글님 차로 온갖 백화점, 코슷코, 교외 맛집 다니는것 아니죠??
원글님에게 밥이라도 가끔 사면서 얻어타면 원글님이 이러진 않은텐데..
운전 안하는 사람들은 진짜 모르더라고요.17. 당분간
'22.7.11 7:16 AM (1.241.xxx.216)운전하지 마세요
운전하다 사고 날뻔 해서 손이 떨려 당분간 못하겠다고 하세요 님이 패턴을 끊어내면 됩니다
만약 2명이 그나마 번갈아 한다면 님 부담도 덜고 즐겁게 해줄 수 있지만 지금의 상황은 아니지요
오히려 다른 동네 사는 지인들은 약속 장소에서 만나면 되니까 상관없는데 꼭 동네 엄마들하고 이런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윗분 말씀처럼 운전 안하는 사람은 이 부분을 너무 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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