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선생님이 우리아이한테만 유독 화를 내셨다는데 왜그러셨을까요?
1. ..
'22.7.10 5:00 PM (39.117.xxx.82)선생님 본인한테 물어봐야 알듯요
더빨리 그만뒀어야..자녀분 힘들었겠어요
잘맞는 학원 다시 찾길요2. ....
'22.7.10 5:00 PM (58.148.xxx.236)저라면
직접 통화해보겠어요3. ㅇㅇ
'22.7.10 5:04 PM (49.164.xxx.30)그런선생들 있더라구요.공짜로 가르치나요
애가 얼마나 스트레스받았을까요. 저같음
전화해서 따져 물었을거에요.4. 흠
'22.7.10 5:06 PM (61.252.xxx.20)케바케지요.
원글님 아이가 뭔가 맘에 안드는 행동을 계속적으로 했을수도 있지만
원글님 아이가 제일 만만해서 다른 아이에게 못 프는 스트레스까지 원글님 아이에게 터뜨렸을수도 있지요.5. ㅇㅇ
'22.7.10 5:06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뭔가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아이 태도라던가
저라면 나중에 아이를 위해서라도 통화해 보겠어요
혹시 아이가 어떤 행동에 문제가 있었는가 죄송하다 문제가 있다면 고쳐볼테니 알려달라
저희 아들도 그런 적이 있었는데 선생님은 그냥 그 날 다른 아이들부터 시작해서 스트레스가 쌓였던 것 같다 죄송하다 하셨어요
제 입장에서는 아이도 뭔가 문제가 있긴 했을꺼다 싶었고 아이한테는 혹시라도 네가 선생님 마음 상하게 할 일이 있었다면 다시는 어느 그런 행동 하지 말아라 라고만 했어요..6. ..
'22.7.10 5:07 PM (182.224.xxx.22) - 삭제된댓글제 생각엔 셋 중 하나예요.
첫째, 혼내는걸 유독 자기만 혼낸다고 받아들이는 아이들이 있어요. 똑같이 돌아가며 야단치는데도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같은 레파토리 돌리는 아이가 있더라구요. 아마 여러곳에서 야단을 자주 맞아온 아이들이 그러는것 같아요. 자기한테 한 소리 아닌데도 혼자 발끈할 때가 있는걸 보면....
둘째, 유독 수업시간에 튀는 행동을 했을 수 있죠. 쟤만 오면 교실이 시끄러워져;;;;;;;이런 친구들 있는데...기껏 잘 잡아놓은 분위기 깨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친구들에게 계속 잔소리할수밖에 없죠.
셋째, 혼자만 순한 아이였을 수도 있어요. 다른 구성원들이 워낙 다 쎈 캐릭이면 걔네한테 잔소리했다 분위기 더 엄해질 수 있어서 그나마 말귀 통하는 아이에게 잔소리를 집중했을 수도...........7. ..
'22.7.10 5:08 PM (116.121.xxx.168)무슨 학교 선생도 아니고 돈 받고 가르치는 학원 선생이.. 뭐 그런 인간이 다 있죠?
원글이도 알면서도 1년 가까이 보낸 이유는요? 아들만 안됐네요.8. ㅇㅇ
'22.7.10 5:12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울애도 영어 학원에서 예민한 샘의 타겟이 되어 친구들도 이해가 안된다고 할정도로 애를 계속 비아냥거리고 혼냈더라구요. 알자마자 다음달 결재 안햇더니 학원에서 연락와서 이유를 뭍길레 솔직히 다 말했네요. 친구들도 다 같이 그만웠어요. 돌아이같은 어른이 애한테 그런짓하니 다른애들도 스트레스 받아했데요.
9. 학교
'22.7.10 5:13 PM (220.81.xxx.26) - 삭제된댓글중학교때 영어선생이 지 이상한 소문돌때 나만 괴롭힌 기억 ㅡㅡ 다들 수군댔는데 누군가 제 이름을 일러바친듯 몇십년 지났지만 아직 악몽같습니다
10. .........
'22.7.10 5:29 PM (112.104.xxx.199)선생님 하고 이야기 해 봐야 어느쪽이 문제인지 알 수 있을거 같구요
하지만 수학감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미워하지는 않죠
만약 그렇다면 강사가 미친거구요
새학원에서 잘 지낸다면 강사가 문제였겠죠11. ㄴㄷ
'22.7.10 5:44 PM (118.220.xxx.61)나같음 학교선생이라도 가만 안냅둬요.
내아이 내가 지켜야죠.
쎄게 나가세요12. 2등급이면
'22.7.10 5:49 PM (14.32.xxx.215)특별히 감이 없는건 아닙니다
저자세로 나가지 마시고
이미 그만두었으면 미친개라고 같이 욕해주사고 풀어도 돼요
지금 다니는데선 문제없죠??13. ....
'22.7.10 5:54 PM (221.157.xxx.127)사소한 한가지 이유로 한번찍히면 계속 갈구는사람 있어요 어딜가나...
그런미친인성가진사람은 피하는게 상책
예를들어 선생님 개그맨닮았어요 한마디에 부들부들 이후 그애만 집중갈굼.14. ...
'22.7.11 3:07 PM (182.211.xxx.38)아이의 학습태도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제 아이 학원에도 그런 아이 있어요. 열심히고 긍정적인데 관심 받아야하고 자기 위주로 분위기를 끌고 가려해서 전체적인 학습 분위기를 망쳐요. 선생님들도 좋으신데 그 아이 많이 혼내시구요. 그럼에도 분위기가 점점 이상해져서 결국은 제 아이는 그 학원에서 나옵니다. 그 아이 엄마는 상상도 못하고 있을겁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2572 | 7살아들 많이 뒤쳐져있는걸까봐 걱정돼요ㅠ 9 | ㅁㅁ | 2022/07/09 | 2,915 |
| 1352571 | 오늘밤은 덥지가 않아요 6 | 조안나 | 2022/07/09 | 3,822 |
| 1352570 | 안나 6회 질문(약스포) 9 | 디테일 | 2022/07/09 | 3,657 |
| 1352569 | 베개닛가방 9 | 찾았다 | 2022/07/09 | 2,077 |
| 1352568 | 저 세상 이야기네요 18 | ㅜㅜ | 2022/07/09 | 6,926 |
| 1352567 | 아베 총살 범인이 한국인이라는 음모론에 11 | .. | 2022/07/09 | 3,911 |
| 1352566 | 펌 김정숙 여사님 많이 힘드시다 함. 44 | 화남 | 2022/07/09 | 20,975 |
| 1352565 | 유미의 세포들 웹툰 보신분 16 | 드라마 | 2022/07/09 | 3,176 |
| 1352564 | 매일저녁 식세기돌려요 16 | ㅇㅇ | 2022/07/09 | 5,187 |
| 1352563 | 참 행복이라는게 별거인가 싶네요 15 | ㅇㅇ | 2022/07/09 | 6,971 |
| 1352562 | 보쌈은 ㅇ 할머니 브랜드 말고 다른 브랜드 보쌈은 없을까요? 6 | 원 | 2022/07/09 | 2,514 |
| 1352561 | 요즘 20대 남성들이 여성도 군대가야 한다고 말하는데.. 61 | 군대 | 2022/07/09 | 5,397 |
| 1352560 | 양인모의 생상스 협주곡 보세요 10 | 바이올린 | 2022/07/09 | 1,597 |
| 1352559 | 우영우 로펌 세트장 4 | 우영우 | 2022/07/09 | 5,381 |
| 1352558 | 스리랑카 대통령 사임 11 | 민심은 천심.. | 2022/07/09 | 6,299 |
| 1352557 | 안경 알바꾸고 눈아픈거(노안있는데) 2 | 너무 잘보여.. | 2022/07/09 | 1,324 |
| 1352556 | 류이치사카모토 멋있네요 12 | ㅇㅇ | 2022/07/09 | 5,601 |
| 1352555 | 안나 다 보신 분, 질문 있어요 (스포 조심) 10 | 드라마 | 2022/07/09 | 4,278 |
| 1352554 | 아베 쏜 범인이 말한 종교가 13 | 헐.. | 2022/07/09 | 8,225 |
| 1352553 | 욕심을 줄이면 의외로 인생이 7 | ㅇㅇ | 2022/07/09 | 5,393 |
| 1352552 | 지거국 전기전자공학은 입결이 어떤가요? 4 | 음 | 2022/07/09 | 1,938 |
| 1352551 | 아이들 키크는 약 먹이시나요? 12 | 모모 | 2022/07/09 | 3,548 |
| 1352550 | 며칠째 밥이 안들어가요 7 | ㄱㄴㄷ | 2022/07/09 | 4,834 |
| 1352549 | 우영우와 진경 (친모로 예상)의 첫만남은... 11 | 별똥별 | 2022/07/09 | 7,081 |
| 1352548 | 예금자보호 | 뜬금없이궁금.. | 2022/07/09 | 1,0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