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남한산성ost의 류이치 사카모토

.... 조회수 : 1,773
작성일 : 2022-07-10 10:05:25
요즘 핫한 작곡가인 류이치 사카모토.

조금전 이어폰 끼고 음원 사이트에서
영화 남한산성 ost 22곡 전곡을 다 들어봤어요. 집중해서요.
와우~정말 우리나라 뮤지션들이 존경할만 하네요.
우리나라 사극인데 외국인이 어찌 이렇게 잘 만들었나 싶어요. 천재 맞네요.

이게 cj제작 영화인데 자본이 되니
음악도 고퀄로 제작했나봐요.

저 영화 개봉때 극장 가서 봤었거든요.
근데 ost 들으니 영화를 다시 한번 보고 싶게 만드네요.
검색하니 왓챠 티빙 쿠팡에 있어요.
보실 분 한번 보세요.



IP : 39.7.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0 10:08 AM (222.112.xxx.153)

    류이치 사카모토 깨인 사람이네요

  • 2. ㅇㅇ
    '22.7.10 10:09 AM (118.34.xxx.184) - 삭제된댓글

    일본인인데 자기 나라 뿐 아니라
    중국 감성, 한국 감성
    기가 막히게 캐치해요.
    줄리엣 비노쉬, 랄프파인즈 나온
    폭풍의 언덕 ost 들어 보면
    서양 감성까지 올 커버

  • 3. 근데
    '22.7.10 10:11 AM (210.117.xxx.5)

    어찌 그 사기꾼은 저런 거장껄 가져다 그대로 쓰는지
    리플리증후군중에 최고봉이네요.

  • 4. ㅇㅇ
    '22.7.10 10:17 AM (118.34.xxx.184) - 삭제된댓글

    철도원-일본
    마지막 황제-중국
    폭풍의 언덕-영미권
    류이치 사카모토가 만든 ost들
    각 나라의 감수성을 절묘하게 캐치하고 있어요.
    남한산성 ost도 외국인이 어떻게
    한국 특유의 감성을 이렇게나 잘 알고 있지
    놀랐던

  • 5. ㅇㅇ
    '22.7.10 10:19 AM (118.34.xxx.184)

    철도원-일본
    마지막 황제-중국
    폭풍의 언덕-영미권
    류이치 사카모토가 만든 ost들
    각 나라의 감수성을 절묘하게 캐치하고 있어요.
    남한산성 ost도 외국인이 어떻게
    한국 특유의 감성을 이렇게나 잘 알지
    놀랐던

  • 6. ..
    '22.7.10 10:43 AM (59.17.xxx.172)

    지금 암투병중... 그리 좋은 상황이 아니라고.
    .

  • 7. 위안부
    '22.7.10 12:00 PM (220.72.xxx.108)

    위안부 사과해야한다는 발언 많이 해서 극우와 정부의 미움을 많이 샀었다고 하네요. 시한부 투병한다는 얘기듣고 마음이 안좋더군요.

  • 8. 살인의 추억도
    '22.7.10 12:12 PM (14.32.xxx.215)

    일본인이 ost...
    알고보면 굉장히 많아요
    문화예술계가 진보성향이라도
    기본적으로 일빠

  • 9. 아이스
    '22.7.10 12:29 PM (122.35.xxx.26) - 삭제된댓글

    류이치 사카모토 어릴 때부터 팬입니다
    위에 나온 철도원
    마지막 황제 rain
    의외로 마돈나와 같이 만든 rain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명곡 진짜 많아요

  • 10. 작곡
    '22.7.10 3:51 PM (14.32.xxx.221)

    일본은 오래 전부터 연주곡은 세계에서 알아주는 수준이었어요. 2000년대 초반 영화에서 OST 작곡 시 일본 작곡가 작업 많았어요. 일빠라기 보다 실력 차이가 너무 나서인 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122 현실에 맞지않는 조언 5 ㅇㅇ 2022/07/31 1,822
1360121 인복 없는 사람 개운법 70 ... 2022/07/31 21,642
1360120 인사동 개성만두 궁.. 9 ㅇㅇ 2022/07/31 2,264
1360119 대부도에서 제부도가는길 1 대부도 2022/07/31 1,032
1360118 항 우울제 먹고 불안감에 죽고 싶어요. 20 ..... 2022/07/31 5,428
1360117 에효 벌써 7월 마지막 날이네요. 7 ㅇㅇ 2022/07/31 1,517
1360116 윤석열 퇴진.김건히 특검 서울역 촛불행동 보셨나요 9 어제 2022/07/31 2,804
1360115 스마트폰 교체하고 싶은데 멀쩡해요 7 ㅇㅇ 2022/07/31 1,383
1360114 흰양말을 완전히 하얗게 세탁해서 널어둔걸 봤어요 14 2022/07/31 5,130
1360113 지하철 무인 민원발급기 서류 2022/07/31 610
1360112 패스워드 등록은 쇼핑몰 사이트마다 각각 인가요? .... 2022/07/31 370
1360111 영화 무뢰한... 여운이 오래 가네요 2 . 2022/07/31 1,941
1360110 양산 실시간 방송 꼭 신고해주세요 28 유지니맘 2022/07/31 1,284
1360109 정말 돈독한 시가. 그런데 제 마음은 왜 이럴까요. 92 .... 2022/07/31 8,708
1360108 조수진 최고위원 사퇴 9 ㅇㅇ 2022/07/31 3,575
1360107 빅마우스 재밌네요. 12 .. 2022/07/31 3,917
1360106 원룸 제습기 추천해주세요. 4 .... 2022/07/31 888
1360105 독서 취향이 완전히 바뀌었는데요 2 ... 2022/07/31 1,489
1360104 거짓말 공작 조작 또 걸린 윤석열 7 굥멧퇘지 2022/07/31 2,487
1360103 클리앙이 정치글 청정지역이 되었네요 91 ㄴㄴ 2022/07/31 5,321
1360102 스테인레스 음식물쓰레기통 정말 냄새안나나요? 13 Kk 2022/07/31 3,662
1360101 만약에 중국이 대만 침공한다면 3 ... 2022/07/31 1,651
1360100 ㅇㅅ 맘카페 강의/교회지인 주의 6 ... 2022/07/31 1,841
1360099 윤은혜보니 살 빼야겠어요 41 ㅁㅁ 2022/07/31 36,137
1360098 윤 만취해 NSC 회의 못해 23 00 2022/07/31 9,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