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헤어질 결심’ 박해일 궁금한점 있는데요..

7월 조회수 : 4,118
작성일 : 2022-07-10 08:22:33
어제 보고왔는데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한번 더 보려고 생각중인데요…
박해일이 중간 중간 눈에 인공눈물넣는 장면은 뭘 의미하는걸까요?
IP : 175.192.xxx.1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월
    '22.7.10 8:31 AM (175.192.xxx.113)

    딱 박찬욱표 영화..
    남편은 영화분위기가 좋았다고,박찬욱감독 천재라고..
    저는 중간중간 개연성이 부족하고 어려운부분이 있어 다시한번 보려고 해요..

  • 2. 별거
    '22.7.10 8:33 AM (182.215.xxx.123) - 삭제된댓글

    건조한 눈 상태에서
    범인 잡을때 뭐 놓치는게 있는가 해서
    아닐까요?

  • 3. 3번째
    '22.7.10 8:41 AM (58.237.xxx.33) - 삭제된댓글

    보고 왔어요.
    해준은 늘 똑바로 보려한다고 말하지만.
    늘 잠이 부족하니 눈이 심하게 충혈 내지 건조하겠죠.
    비닐하우스 밖 불빛도 멈추라고 말해요. 심지어.

    서래만날땐 인공눈물을 넣지 않아요..
    서래를 옆에선 잠복할때도 잠을 푹 자요.
    곤두선 신경, 시신경을 약물로 누르며 버티는 해준.
    그가 서래와 같이 있을땐
    서래 해드라이트가 눈을 바로 비출때도 치우라고 않해요,

    ——-

    첨엔 스토리 쫒아가며 음악과 미장센에 반했고
    두번째는 해준에게만 꽂혀 박해일만 보느라.. 탕웨이 이쁘네..
    세번째에 서래에게 집중되니 그녀의 감정선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어떤 순간순간이 보여서
    서래와 해준에게 더 몰입되었어요. 마침내.

  • 4. 3번
    '22.7.10 8:42 AM (58.237.xxx.33)

    보고 왔어요.
    해준은 늘 똑바로 보려한다고 말하지만.
    늘 잠이 부족하니 눈이 심하게 충혈 내지 건조하겠죠.
    비닐하우스 밖 불빛도 멈추라고 말해요.

    서래만날땐 인공눈물을 넣지 않아요..
    서래를 옆에선 잠복할때도 잠을 푹 자요.
    곤두선 신경, 시신경을 약물로 누르며 버티는 해준.
    그가 서래와 같이 있을땐
    서래 해드라이트가 눈을 바로 비출때도 치우라고 않해요,

    ——-

    첨엔 스토리 쫒아가며 음악과 미장센에 반했고
    두번째는 해준에게만 꽂혀 박해일만 보느라.. 탕웨이 이쁘네..
    세번째에 서래에게 집중되니 그녀의 감정선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어떤 순간순간이 보여서
    서래와 해준에게 더 몰입되었어요. 마침내.

  • 5. 저도 궁금
    '22.7.10 8:43 AM (118.235.xxx.175)

    그런데 탕웨이랑 박해일
    섹스는 한거 맞겠지요?
    그런장면이 하나도 없어서..
    끝부분 키스만 나와서..

    설마 아예 관계를 안 갖은건 아니죠?
    진심 궁금하네요

  • 6. ....
    '22.7.10 8:49 AM (61.82.xxx.212)

    그런데 탕웨이랑 박해일
    섹스는 한거 맞겠지요?

    ----------

    영화상에서는 안했어요

  • 7. 성관계
    '22.7.10 8:57 AM (116.122.xxx.232)

    장면이 없어서 더 애뜻했죠.
    박해일 부부의 의무방어전과 대비도 되고

  • 8. 7월
    '22.7.10 9:07 AM (175.192.xxx.113)

    윗님들 궁금한거 저도 궁금하더라구요..
    둘이 감정적인 관계로만 지냈을까????하면서요..
    인공눈물에 대한 윗님들 설명..대단하네요..
    음악과 미장센 딱 박찬욱표 영화~

  • 9. ...
    '22.7.10 10:18 AM (106.101.xxx.28)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서 그 인공눈물에 대한 이동진의 해석도 한번 참조 하시길...
    전 동의하지는 않지만 그런 의견도 있다는 면에서 한번 보세요

  • 10. 7월
    '22.7.10 11:52 AM (175.192.xxx.113)

    파이아키아 보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591 올해 43세인데 폐경 올 수도 있나요? 5 ㅇㅇ 2022/08/04 5,090
1361590 캴슘, 용량 적당하고 알 작은 것 드시는 것 알려주세요 3 .. 2022/08/04 631
1361589 윤은 지 누릴건 다 누리고 할일은 안하나봐요. 6 ... 2022/08/04 1,224
1361588 앞으로 15년내에 간병로봇이 나올까요? 17 말년이 걱정.. 2022/08/04 3,247
1361587 굥정한 세상 3 요리조아 2022/08/04 619
1361586 여행 2022/08/04 554
1361585 아하 펠로시가 애초에 안만난다해서 휴가간걸로 핑게를 15 글쿠나 2022/08/04 4,591
1361584 김건희 박사논문, 대머리남자는 주걱턱여자와 궁합 14 궁합 2022/08/04 3,073
1361583 노후가 걱정돼요 11 어쪄 2022/08/04 5,961
1361582 교육부 장관의 위대한 업적 국민 통합 4 ******.. 2022/08/04 1,271
1361581 맛있는 대추토마토는 어디서 파나요 4 ㅇㅇ 2022/08/04 1,078
1361580 정치 초보라 모르면 적재적소에 전문가라도 배치해라 좀!!! 3 DOGGY 2022/08/04 855
1361579 윤이 펠러시 만나면 ,중국 때문에 안된다고 지랄할꺼면서.... 24 펠러시 2022/08/04 2,685
1361578 윤석열 실시간 근황 사진 jpg/펌 18 또술 2022/08/04 6,563
1361577 펠로시 굥 만나지 않은거 13 whitee.. 2022/08/04 3,523
1361576 언론아! 비판좀 해라 1 .. 2022/08/04 1,300
1361575 아들이 눈치없는게 저랑 똑같네요 29 .... 2022/08/04 5,096
1361574 저 지금 40대인데..흔히 맞고컸죠? 48 .. 2022/08/04 4,982
1361573 예상되는 중국의 대응이라는데요. 2 .. 2022/08/04 2,539
1361572 휴가,연극..술.. 4 .... 2022/08/04 1,866
1361571 추억의 90년대 국민학생 학습지(이달학습).. 기억나시나요? 21 2022/08/04 2,906
1361570 먼저 연락안하는 사람 친구 지인 22 ㅇㅇ 2022/08/04 7,055
1361569 드라마 브금의 중요성 (feat 우영우) 8 우투더영투더.. 2022/08/04 3,794
1361568 미국주식 꽤 오르네요 2 ㅇㅇ 2022/08/04 4,100
1361567 황해 10번 이상 보신분 8 ... 2022/08/04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