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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버그 당해보신 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9 조회수 : 9,599
작성일 : 2022-07-10 01:10:47

휴가로 방콕에 왔어요
금요일에 숙소에서 잠을 자는데
어쩐지 온몸이 가려운 거예요.
모기소리가 계속 들리길래.. 잠결에 모긴갑다..

그 숙소엔 1박하는 일정이라 담날 체크아웃하고 이동하는데
몸에 모기 물린것처럼 큰 자국이 하나 둘 올라오고 미친듯이 가렵더라구요
그게 시작이었어요 ㅠㅠ

지금 온몸에 엄청 큰 모기가 문것마냥
팔다리 등 가슴 배 목까지 붉은 성난 자국들이 올라오고
무엇보다 정신 잃을거 같은 가려움증....

아무래도 이상해서 약국 가서 보여주니 베드버그라네요
항히스타민제랑 바르는 소독약 받아가지고 와서
베낭에 스프레이 싹 뿌리고 옷은 세탁 맡겼어요
근데
어째 자국이 점점 더 늘어나요... 이게 정상인가요?

이것 때문인지 지금 몸이 이상하고 설사까지 함요
여행 완전 망하고 당장 내일 돌아가는 비행기 알아보고 있어요

제가 미혼인데... 긁지 않으면 흉터는 안질까여?
이게 지금 너무 심해요 무슨 심한 피부병 앓는 사람처럼.
제가 몸에 화상흉터가 크게 있어 피부에 자욱 남는거 병적으로 스트레스 받는데
흉이 질까봐 너무 겁나요



IP : 196.77.xxx.8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지고 있는 물건
    '22.7.10 1:17 AM (93.160.xxx.130)

    소지품에 남아 있을 수 있으니. 현지에서 버릴 수 있는 거 다 버리시고. 고온 세탁을 하시는 게 좋아요. 집에 데려오게 되면 정말 더 커져요.

    https://www.milemoa.com/bbs/board/2254450

  • 2. ....
    '22.7.10 1:18 AM (116.36.xxx.74)

    흉은 어지간하면 안 져요. 스트레스 많이 받죠.
    모든 의류 침구 다 소독해야 하고. 약 뿌리고.

  • 3. 가려움이
    '22.7.10 1:19 AM (222.99.xxx.15)

    이 세상 가려움이 아니죠?
    처음 느끼는 미칠것 같은 가려움에
    두드러기처럼 동그랗게 올라오고 줄지어 혹은
    동글게 자국이 나왔나요. 그럼 베드버그(빈대) 맞구요. 침대 구석구석 찾아보면 보일텐데...
    암튼 베드버그라면 흉이 지지는 않아요. 그건 걱정마시고.
    미국에선 약국에 가려움 가라앉는 연고있었는데 그거 바르니 좀 나았었어요.
    예전에 빈대잡자고 초가삼간 태운다는 속담이 왜 있었는지 겪어본 분들은 아실거예요.
    약드시고 시간지나면 나아지실거예요..

  • 4. 근데
    '22.7.10 1:21 AM (222.99.xxx.15)

    정말 돌아오는 짐안에 딸려오지 말아야해요.
    이게 제일 관건입니다.
    가능하다면 옷 다 버리고 신발도 사신고 오시라 하고 싶네요.

  • 5. 그게
    '22.7.10 1:24 AM (182.227.xxx.251)

    동남아에서 빨래 맡겨서 해서 가져오는 경우에는 그런 곳에서도 옮아 오더라구요.

    저도 도착하던 날 새벽 도착이라 잠깐 잠만 잘거라 좀 저렴한 숙소 예약 했다가 물린적이 있어요.
    정말 어찌나 가렵던지 못참고 벅벅 긁었더니 흉지듯 좀 오래 가긴 했는데 어느 사이 없어지긴 했어요.

    근데 신기한건 그냥 여행 쭉 보름 정도 하고 왔는데 초반에 물렸을때 빼곤 다행인지 벌레가 옮겨 오진 않았었나봐요.

    그 이후로 다시 물린적도 없고 짐도 그냥 가져왔는데 괜찮았어요.

    약국 가니까 바르는 약 줬었는데 그거 바르면 그나마 좀 견딜만 했었어요.
    너무 심하게 긁지만 마세요. 흉이 오래 가긴 하더라구요. 전 피나게 긁어서 ㅠ.ㅠ

  • 6.
    '22.7.10 1:26 AM (67.160.xxx.53) - 삭제된댓글

    캐리어도 소독 하셔야 해요. 그리고 숙소에 항의하세요. 리뷰도 남기시고.

  • 7. ㅇㅇ
    '22.7.10 1:36 AM (112.153.xxx.31)

    여행자 보험 들었으면 병원에 가보세요.

  • 8. ...
    '22.7.10 1:38 AM (14.6.xxx.67)

    저도 해외에서 그런적있는데...한국에돌아오면
    가져온짐이랑 한방에서 모기약(홈메트) 키고 주무세요
    우연히 교민잡지에서 보고 해봤는데 효과가
    좋았어요
    이방법이 제일 간단하고 좋다고해서 해봤거든요...

  • 9. ...
    '22.7.10 1:47 AM (14.42.xxx.245)

    피부는 한국 돌아오셔서 피부과 다니시면 되고요.
    세탁할 수 있는 건 가방까지 다 맡기시고(맡길 때 베드버그 때문에 맡기는 거라고 뜨거운 물로 세탁해달라 하세요)
    돌아오기 전에 갖고 있는 소지품과 캐리어 다 햇볕에 널어서 일광 소독하세요.
    전 예전에 베드버그 때문에 현지호텔 옥상에서 소지품 일광소독할 때 책 사이에서 빈대가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거 봤어요.
    그리고 한국 들어오자마자 공항에서 김장봉투 큰 거 하나 사서 캐리어째로 꽁꽁 밀봉하세요.
    집에 와서 그 상태로 몇 달 간 풀지 말고 두시면서 간간이 봉투 안에 벌레 약이나 사서 넣어주세요.

  • 10. 아하
    '22.7.10 1:55 AM (182.227.xxx.251)

    모기매트 켜면 괜찮아지나요??
    제가 그 날만 그냥 자고 그 담날 부턴 쭉 가져간 모기매트 켜고 생활 했어서 그 후론 문제가 없었던 걸까요??

    아 그리고 저는 여행 갈때 모든 짐을 종류별로 소분해서 지퍼백에 넣어서 캐리어에 넣어 가거든요.
    그래서 인지 저는 괜찮았어요.

    정말 다행이었네요

  • 11. 윗님
    '22.7.10 2:14 AM (223.62.xxx.151)

    어떤 방법이 잘 먹힌 방법이었는지 공유해 주는 건 좋지만
    남이 당한 고통 앞에서
    어머 난 정말 다행이었네

    이거 아주 대표적인 천박한 사고방식입니다.
    어떻게 하면 사고방식이 그렇게 돌아갈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러는 사람들이 종종 있어서 이제 우린 다 알아요.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사고 당한 사람 앞에서
    난 안 당해서 다행이야.

    이러시는 거 아니에요. 당신이라는 사람의 바닥이 보입니다. 앞으로도 기억해 두세요.

  • 12. 윗님
    '22.7.10 2:36 AM (182.227.xxx.251)

    저기 위에
    그게 라는 닉네임으로 먼저 글 쓰고 밑에 다시 쓴 사람 입니다.
    제가 다행이라는건 저도 베드 버그에 물린적이 있었지만
    어떤 이유에서 인지 소독등 과정 안거치고도 따로 옮아 오진 않았다는 이야기에요.
    안물렸다가 아니고요.

    약국가면 바르는 약 주는데 바르니 덜 가려웠다라고도 말했고
    긁으면 흉이 오래 갈수는 있으니 너무 긁지 말라고도 썼습니다만.

    이런식으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천박한 사고방식 운운하는 당신이 더 천박한거에요.

  • 13. 검색해보니
    '22.7.10 2:50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끓는 물에 소독하거나
    비오킬 뿌리거나..
    가족들에게 약국에서 비오킬 미리 사놓으라고 부탁해서 귀국하자마자 캐리어를 비롯해 여행용품에 비오킬 뿌리면 될 것 같아요. 옷들은 끓는 물에 소독하구요.

  • 14. 검색해보니
    '22.7.10 2:53 AM (203.243.xxx.56)

    햇볕에 말리거나 끓는 물에 소독하거나
    비오킬 뿌리거나..
    가족들에게 약국에서 비오킬 미리 사놓으라고 부탁해서 귀국하자마자 캐리어를 비롯해 여행용품에 비오킬 뿌리면 될 것 같아요. 옷들은 끓는 물에 소독하구요.
    약국에서 연고도 판대요. 병원 가도 되구요.
    무사히 여행 마치시기 바래요.

  • 15. 경험자
    '22.7.10 3:06 AM (175.223.xxx.10)

    영국에서 베드버그 경험했는데 ‘빈대 한마리 잡으려고 초가산간 태운다’란 속담이 절감되더라고요. 몸 가려운 거는 빈대만 잡으면 괜찮아져요. 근데 혹시 짐에 빈대 붙어오면 한국에서 재앙을 경험하시게 될 거예요. 순식간에 온집안에 빈대가 번식을 해버리게 되거든요.짐들 잘 살피시고 아무쪼록 무사히 귀국하시길 바래요. 경험자로 그 어마무시한 가려움증 압니다. 하루속히 빈대로부터 자유함를 누리시길 바래요.

  • 16. 증거
    '22.7.10 5:21 AM (97.113.xxx.165)

    증거가 될 만한 것들은 다 기록하세요
    호텔에 클레임 걸 수 잇어요
    집에 가기전에 꼭 필요한 것만 챙기고 다 버려요
    그리고, 집에 가서도
    들어가기 전에
    입은 옷 비닐봉투에 싸서 다 버려요
    버릴 수 없는 것들은 비닐백에 싸서 냉동실에 얼리세요
    그리고, 맨몸으로 들어가서 샤워하세요

    이렇게 하는게 호들갑이 아니고 오버하는거 아니에요
    그거 집에 옮기면 진짜 골치아파요
    집 전체를 텐트로 싸고 그거 잡는 가스 터뜨리고 별짓해도 못잡아서 이사갑니다

  • 17. 저라면
    '22.7.10 5:37 AM (222.238.xxx.223)

    모든 짐을 다 버리겠습니다
    의자 틈에서 수 년을 버티는 베드 버그 봤거든요

  • 18. 경험
    '22.7.10 6:48 AM (112.167.xxx.66) - 삭제된댓글

    우리 애가 다른 지역에서 방 발려서 혼자 살자취하고 있었는데요.
    해외 여행 갔다가 베드 버그에 물렸어요.
    거의 모든 짐을 버리고 여행가방에 몇몇 소지품만 넣어왔는데
    가방으로 베드버그가 옮겨왔나봐요.
    처음엔 괜찮더니만 한 이주일 되었을 때부터 다시 베드버그에 물리기 시작했어요.
    그 집에 있던 모든 가구( 침대, 매트리스,벼갸, 옷장, 옷,
    기타 모든 짐을 다 버리고 거의 몸만 남기고요.
    맨날 모기향 피우고요.
    그제서야 베드버그에서 벗어났어요.
    베드버그 물리면 여행에서 돌아올 때 짐을 다 버리고
    마실 갔던 것처럼 몸만 돌아오고
    입은 옷과 몸에 지닌 소지품도 꽁꽁 사매고 다 벨 각오해야 합니다.

  • 19. ..
    '22.7.10 6:51 AM (112.167.xxx.66)

    우리 애가 다른 지역에서 방 발려서 혼자 자취하고 있었는데요.
    해외 여행 갔다가 베드 버그에 물렸어요.
    거의 모든 짐을 버리고 여행가방에 몇몇 소지품만 넣어왔는데
    가방으로 베드버그가 옮겨왔나봐요.
    처음엔 괜찮더니만 한 이주일 되었을 때부터 다시 베드버그에 물리기 시작했어요.
    그 집에 있던 모든 가구( 침대, 매트리스,벼갸, 옷장, 옷,
    기타 모든 짐을 다 버리고 거의 몸만 남기고요.
    그 와중에도 그 집에서 쫓겨날까봐 전전긍긍하면서요.
    맨날 모기향 피우고요.
    그제서야 베드버그에서 벗어났어요.
    베드버그 물리면 여행에서 돌아올 때 짐을 다 버리고
    마실 갔던 것처럼 몸만 돌아오고
    입은 옷과 몸에 지닌 소지품도 꽁꽁 싸매고 다 버릴 각오해야 합니다.
    베드 저고 위험에서 벗어나는건
    짐을 다 버리는거 외엔 답이 없어요.

  • 20. 경험자
    '22.7.10 7:08 AM (125.177.xxx.15)

    일단 모든 짐들을 세탁건조기로 고온살균하세요.
    그렇게 할 수 없는 것들은 다 버리시구요.
    캐리어는 일광소독 계속 하시구요.
    일단 잠자리는 바꾸셔야 합니다.
    워글님 글과 별개로,
    지금 관광객들 서울시내에 바글바글 하는데 그들 가고 나면 전국에 베드버그가 창궐하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도 잠깐 했었네요 ㅠ

  • 21.
    '22.7.10 7:38 AM (124.5.xxx.196)

    김장봉투에 짐 다넣고 간간이 에프킬라 뿌리는거 좋네요.

  • 22. 점셋
    '22.7.10 8:14 AM (218.237.xxx.248)

    경험자입니다.

    일단 미음의 안정이 필요해요. 가려움에 흉터에 대한 공포가 덮치면... 숨쉬기 힘든 공황장애까지 올 수 있습니다. 항하스타민 먹고 타이레놀도 드세요. 보험있으면 병원가서 수액맞는것도 방법이고요... 일단 마음을 진정시키세요. 저도 흉터는 남지 읺있답니다.

    2. 물린곳은 연고로는 한계가 있을거에요. 베드벅이 혈액을 타고 가려움증이 퍼진다더라고요 저는 발리에서 물렸는데 휴양지 마당에 있을 알로에를 손톱크기로 잘라 온몸에 백군데 붙였습니다 가려움증도 막아주고 해독도 되는 그런 기분인데 그 열감이 엄청났어요 . 방쿨파스랑 살색 테이프 사서 물린데를 붙이세요 살색테이프 사서 안떨어지개 잘.. 사람들이 물어보면 베드벅. 하면 다들 경험있는지 끄덕하고 지나갑니다. 남 시선이 중요한가요 내가 가려워 미치는데...

    3. 모둔 물건 다 뻘고 솓독해야합니다. 나중에 또 물리고 싶지 않으면.. 저는 발리였는데 바닷가라서 버릴만한거 다 버리고 캐리어는 바닷물에 푹 담갔다가 햇볕에 말리고 한국와서는 버렸습니다.

    4. 지나고 나면 별일 아닙니다. 의연하고 담담히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잚 먹어가면서요.

  • 23. ...
    '22.7.10 9:55 AM (61.255.xxx.98)

    베드버그 저장합니다
    ------------
    가져온짐이랑 한방에서 모기약(홈메트) 키고 주무세요
    우연히 교민잡지에서 보고 해봤는데 효과가
    좋았어요

  • 24. 223.62
    '22.7.10 1:01 PM (203.237.xxx.223)

    꼰대질 쩐다.
    문맥을 안읽고 다행이었다는 말만 가주구 트집에 지적질에...
    이런 사람 없는 82에서 놀고 싶네요

  • 25. 비오킬
    '22.7.10 1:21 PM (218.153.xxx.223)

    베드버그엔 비오킬이 최고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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