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며칠째 밥이 안들어가요

ㄱㄴㄷ 조회수 : 4,764
작성일 : 2022-07-09 21:51:33
더워서 입맛이 없어요
계속 과일 쥬스 아이스크림만 먹어요 
그래도 우유들어간 아이스크림먹으니
영양부족은  안오겠죠?
IP : 220.73.xxx.18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9 9:53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하아
    저는 왜 밥 먹을거 다먹고
    수박먹고 빙수 먹는거죠
    입맛 없어보고 싶네요

  • 2. 보리굴비
    '22.7.9 9:54 PM (118.235.xxx.235) - 삭제된댓글

    추천해요 밥도둑이에용

  • 3.
    '22.7.9 9:57 PM (223.38.xxx.109)

    저는 아우 더워 아우 지친다하며 열무넣고 밥한대접비비고
    아우 더워. 지친다하며 냉면 곱배기먹고 ㅋ
    아우 더워 지친다하며 미숫가루 한냄비타먹고 ㅠㅠ
    저 어쩌죠 ㅠㅠ

  • 4. ㅇㅇ
    '22.7.9 10:00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넘 부럽네요. ㅠ

    저는 아우 더워 아우 지친다하며 열무넣고 밥한대접비비고
    아우 더워. 지친다하며 냉면 곱배기먹고 ㅋ
    아우 더워 지친다하며 미숫가루 한냄비타먹고 ㅠㅠ
    저 어쩌죠 ㅠㅠ

    2222222222222222

    저녁은 비냉에 갈비 얹어서 먹었어요.
    언제쯤 식욕이 사라질까요ㅠ

  • 5. 저도요.
    '22.7.9 10:02 PM (121.150.xxx.52)

    올여름 거의 굶다시피 하다가
    너무 기력이 없어서
    밥먹기 시작했어요.

    원래도
    갓지은 뜨거운밥 정말 싫어하는데
    요새는 더 싫어요..

    그래서 밥해놓고
    넓은 그릇에 옮겨담고
    식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양배추찐거에 쌈싸먹어요.

    양배추 찐것도 냉장고에 넣어놓고 차갑게 해서 먹어요.

    찬 양배추에
    찬밥을 싸서
    간장에 콕 찍어먹으면
    먹을만 해요.

  • 6. 아휴
    '22.7.9 10:04 PM (223.39.xxx.61) - 삭제된댓글

    다들 저만 하실려나요

    코로나로 목구멍이 타들어갈 때도 프로폴리스로 목을 지져가면서 배달음식으로 삼시세끼 맛있게 먹었네요...
    이 정도 더위에 식욕이 떨어질리가요... 정말 부럽습니다

  • 7. 입맛없죠
    '22.7.9 10:23 PM (121.133.xxx.137)

    전 그나마 작년에 담은 오이지에
    초고추장 참기름 넣고 밥 비벼 먹는거
    이삼일에 한번으로 버티는 중
    이래서 여름만되면 삼킬로씩 빠져요
    아주 뱃가죽이 등에 달라붙었어요
    이제 여름 시작인데 어쩌나요...

  • 8. ㅇㅇ
    '22.7.9 11:11 PM (180.230.xxx.96)

    저도 잘먹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힘들기도 했지만 더워서 먹고싶지도 않고
    뭐사오기도 귀찮고
    밥하는것도 귀찮아 빵한개로 끼니떼우려고 했는데
    참다참다 국수 대충 끓여 갓김치랑 먹으니 좀 낫네요

  • 9. 덥다더워
    '22.7.9 11:16 PM (211.215.xxx.127)

    더운데도 밥맛이 좋은 저는 왜그럴까요 ㅜㅜ
    열무김치. 알타리무 김치. 오이지 등등
    고추찍어 먹어도 맛있구
    오히려 전 추운겨울보다 여름이 더 살 오르는거 같아요
    너무 잘 먹어서 ㅜㅜ

  • 10.
    '22.7.10 12:54 AM (121.167.xxx.120)

    오이지 무치고 도토리 묵밥 만들고 감자 맛있게 쪄서 먹었어요
    더워서 밥은 먹기 싫어요
    어제는 팥죽 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111 40대 중반 워킹맘 미용실 비용 아끼고 싶어요. 22 ㅇㅇ 2022/07/10 6,932
1357110 거리두기, 백신, 영업제한 없는 과학방역 기대중 입니다 6 설렘 2022/07/10 1,545
1357109 "역사 왜곡 세탁기 '넷플릭스', 한국인 상처에 소금 .. 2 글가져옵니다.. 2022/07/10 3,109
1357108 회사에서 나한테만 계속 지적질하는 사람 16 . . 2022/07/10 4,906
1357107 우리나라 온라인 쇼핑 시스템 대단합니다. 16 2022/07/10 7,803
1357106 하루중 반이 새벽아침이었으면 좋겠어요... 6 ㅇㅇ 2022/07/10 3,230
1357105 응급실에서 난동부리다 간호사 눈 찌른 남자 19 .... 2022/07/10 6,887
1357104 조그마한 일에도 무너져내려요 18 갱년기 탓인.. 2022/07/10 5,623
1357103 수지.. 연기 못하네요 26 2022/07/10 7,995
1357102 한겨레가 엄청 자극적인 사진을 올렸네요.jpg 32 ..... 2022/07/10 21,336
1357101 아이 친구들때문에 고민스럽습니다 6 ... 2022/07/10 3,585
1357100 포장이사시 책장 책도 똑같이 해 주나요? 8 포장이사 2022/07/10 3,225
1357099 (40대 기억력) 영화 내용 잘 기억나세요? 10 ... 2022/07/10 2,059
1357098 베드버그 당해보신 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22 9 2022/07/10 9,599
1357097 윤석열*김건희 부부 감옥에 가는 기록 5 ,,,,,,.. 2022/07/10 4,309
1357096 이 시간에 받자마자 끊어지는 전화.. 4 .. 2022/07/10 2,698
1357095 바이러스 창궐후 무려 12 코로나 2022/07/10 4,866
1357094 지금 결혼지옥...보시는분 계신가요? 7 ... 2022/07/10 5,443
1357093 집 결정 의견좀나눠주세요 28 ... 2022/07/10 3,975
1357092 사기꾼이 버젓이 싸돌아다니는데, 경찰이 안잡고 있는 느낌 4 유희열 2022/07/10 2,112
1357091 컴퓨터 구매 추천해주세요, 당장 사야하는 상황인데 여기 추천받아.. 13 컴온 2022/07/10 1,282
1357090 우울증약 먹으면 덜 괴로울까요 22 ... 2022/07/10 5,807
1357089 친구가 아이 맡겼는데 안찾아가는 글 후기 있었나요? 3 친구 2022/07/10 5,485
1357088 그알 범인 꼭 잡았으면 좋겠어요! 5 .... 2022/07/10 5,675
1357087 내일 아침 먹을 생각에 행복해요 2 .. 2022/07/10 3,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