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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와 진경 (친모로 예상)의 첫만남은...

별똥별 조회수 : 7,016
작성일 : 2022-07-09 21:48:37
영우의 친모로 예상되는 진경의 첫만남은
아마도 상대측 변호인단으로 만날것 같지 않나요?
(우연이든 의도적이든)

진경이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대표직 내려놓고
일선변호사로 돌아간다고 했잖아요.

이 사건에서는 아마도 태산측이 승소를 할 것 같은 예감이..
(영우의 변호사로서의 성장기이니 매번 승소할 수는 없으니까)

진경이 우영우라는 이름은 이미 알고 있고,
상대 변호인단으로 만나면서 영우에 대해 궁금해 질테고
그러다 진경이 영우아빠의 존재도 알게 되고 그럴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경의 아들은 매일 컴퓨터만 하고 진로 결정도 안한 상황이라 하니,
영우보다는 한참 어린 청소년기일것 같습니다.

IP : 220.125.xxx.2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9 9:55 PM (211.36.xxx.105)

    제목에 내용 안 적는 정도는 할수있지않나요

  • 2. ..
    '22.7.9 9:58 PM (218.50.xxx.219)

    이런식으로 스토리 흘리기 있기? 없기?

  • 3.
    '22.7.9 9:58 PM (210.181.xxx.235)

    이 드라마 보려고 했는데 진짜 짜증나네요

  • 4. ….
    '22.7.9 10:00 PM (223.38.xxx.109)

    이건 내용도 아니고 그냥 원글님 추측인데 뭘그렇게 뭐라하시는지 ㅡㅡ

  • 5. ㅇㅇ
    '22.7.9 10:04 PM (211.36.xxx.105)

    이게 내용이 아니면 어떤게 내용인가요

  • 6. 그건
    '22.7.9 10:09 PM (113.60.xxx.10)

    출생의 비밀 이런거로 흐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7. 이미
    '22.7.9 10:12 PM (1.229.xxx.73)

    진경이 아들 얘기할 때 출생의 비밀 알아봤어요
    진짜 맥 빠지죠

  • 8. 강태오
    '22.7.9 10:14 PM (122.39.xxx.214) - 삭제된댓글

    강타오아님

  • 9. 강태오
    '22.7.9 10:14 PM (122.39.xxx.214)

    강태오 진경아들 아니예요 절대

  • 10. 아들
    '22.7.9 10:43 PM (1.229.xxx.73)

    태오가 진경 아들이라는 것이 아니고
    진경이 혼잣말로 자기 아들에 대해 푸념, 포기 할 때의
    분위기가 있었어요

  • 11. 출생의 비밀
    '22.7.9 11:19 PM (88.65.xxx.62)

    우영우 엄마는 태산 그 로펌대표 여자겠죠.
    우영우 아빠와 혼외자 출산, 애 버리고 처녀로 시집가서 남동생 낳았겠죠.
    한바다 대표는 우영우 아빠 짝사랑했던 후배라 그 사정 다 알고
    나중에 태산 먹이려 우영우 이용해 먹으려고 떨어진 영우 다시 입시시키고.

    출생의 비밀, 이런거 없어도 충분히 재밌는데..
    아침드라마화 되어 버리는 ㅠㅠ

  • 12. 진짜 어이없네요
    '22.7.10 12:39 AM (223.62.xxx.245)

    위에 88님 무슨 소리예요?
    누가보면 우영우 스토리가 지금 그렇단줄 알겠네요.
    혼자 아침드라마 만들어놓고 ㅠㅠ는 왜?
    일기는 혼자쓰세요

  • 13. 좋은 추리네요
    '22.7.10 1:02 AM (46.114.xxx.204) - 삭제된댓글

    가망성 높아보여요.
    이런 글 썼다고 좀 타박 좀 하지맙시다.
    드라마에 대한 자기 생각들 풀어놓을 수 있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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