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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이런거 좀 그렇지만...혈액형..

ㅇㅇ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22-07-09 21:39:34
나이도 많은데 이런거 여쭤보기 좀 그렇지만..
저를 본지 얼마안된사람들은 제가 AB형 같다고들 해요.
요즘에 혈액형 물어보거나 무슨형같다는거 좀 바보?같은
질문이지만...
제가 혈액형 물어보지는 않는데 지내면서 좀 성격이
잘 안맞았는데 나중에 우연히 알고보면 항상 AB형
이었어서 개인적으로 AB형을 좀 싫어하거든요
보통 어떤 느낌의 사람이 AB형 같은가요?
저는 어떤사람을 보면서 무슨형 같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것같아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혈액형이 뭐형같다 이런말 많이 해서요


IP : 211.206.xxx.12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반적으로
    '22.7.9 9:58 PM (218.237.xxx.150)

    좋은 거는 똑똑하다

    나쁜 이미지는 이기적이다 차갑다 성질 드럽다
    4차원이다

    Ab형 이미지는 푸근하거나 성격 좋은 거랑은 거리 멀어요

  • 2. ...
    '22.7.9 10:06 PM (125.130.xxx.23)

    제 부친...AB형...
    차분하고 푸근하고 온화하고 무던하고 우리형제들
    아빠 좋아해요.
    마음이 약한 것이 흠이라면 흠..

  • 3. ㅇㅇ
    '22.7.9 10:06 PM (211.206.xxx.129)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제가 좀 까칠하다는 얘기는 좀 듣긴했어요..
    뭐가 까칠하다는건지 모르겠는데
    남을 엄청 배려하는성격인데..
    전형적인 ISFJ (용감한수호자)가 딱 제성격인데...

  • 4. ㅇㅇ
    '22.7.9 10:09 PM (211.206.xxx.129)

    그렇군요...
    제가 좀 까칠하다는 얘기는 좀 듣긴했어요..
    뭐가 까칠하다는건지 모르겠는데
    남을 엄청 배려하는성격인데..
    저는 ISFJ (용감한수호자)이고, 딱 제성격과 같은데...

  • 5. 보통
    '22.7.9 10:12 PM (125.178.xxx.135)

    많은 혈액형 글들에서
    부정적 의미로 표현되더군요.

    저 성격 좋은 ab형인데.

  • 6.
    '22.7.9 10:12 PM (121.190.xxx.189)

    저 ab…
    저도 isfj인데..
    상처받아요..

  • 7. 주변에
    '22.7.9 10:21 PM (112.155.xxx.85)

    ab형 지인들 보면
    확실히 좀 까다로와요
    혈액형 그거 미신이고 편견이다 생각하려 해도
    혈액형별 성격 특징이 회자되는 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 8.
    '22.7.9 10:24 PM (125.249.xxx.229)

    좋게 말하면? 독특하다
    나쁘게 말하면? 또라이
    죄송ㅠ

  • 9. ㅇㅇ
    '22.7.9 10:29 PM (221.149.xxx.124)

    ab형...
    겉과 속이 달라요...
    되게 계산적이면서 처세는 젠틀함..

  • 10. Ab
    '22.7.9 10:29 PM (223.62.xxx.31) - 삭제된댓글

    팔자가 Ab에 둘러싸여있는 여자임다
    친정엄마 Ab
    남편 Ab 시동생들 세명 몽땅 Ab
    작은회사운영중인데 직원 7명중 5명이 Ab
    제일 친한친구들 고등.대학동창들 총 10명중 8명이 Ab
    Ab형에 대해서는 논문도 쓸수있네요

    매우매우 까다롭습니다
    나름 상당히 이기적입니다
    예민하고 상당히 까칠합니다
    두뇌회전이 엄청 빠르고 집중력이 어마무시합니다
    제가 아는 지인들은 학벌이 다들 굉장히 좋습니다
    그럼에도 의외로 순수한면이 많아 아기같은 단순.귀여운면이 있어요
    장점과 단점을 극과 극으로 가지고있지요^^

  • 11. ㅇㅇ
    '22.7.9 10:32 PM (211.206.xxx.129)

    4차원같다는말 꽤 많이 들었었는데
    어떤면 때문에 제가 그렇게 보이는건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뭐 이나이에 그런거 신경쓰냐 하고 애써 생각하긴 하는데
    솔직히 좀 기분나쁘긴해요
    도대체 내가 왜?
    성격 내성적이고, 말없고! 있는듯 없는듯 그런사람인데

  • 12. ab형
    '22.7.9 10:3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말과 행동이 다르고
    약간 사기성이 있어요
    내주변 사람들...
    그래서 일단 경계합니다.

  • 13.
    '22.7.9 10:46 PM (14.33.xxx.46)

    AB형이에요.나름 평화주의자고 타인을 너무 배려하고 손해를 볼지언정 남한테 피해주는일 못하고 아부하는거 정말 싫어하고 거짓말하는거 젤 싫어합니다.그럼에도 사회 생활하는게 너무 힘듭니다.사회생활하다보니 저하고 반대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요.이기적이고 타산적인 사람들 정말 많습니다.상처도 많이 받았고 또 그런 사람들 상대하면서 여우같이 구는걸 배울때도 있어요.저처럼 살다가는 늘 사기당하고 뒷통수맞기 딱이라는걸 알게 돼서요.혈액형이 맞는 내용도 있지만 그 사람의 가치관이나 성격에 따라 전혀 다르게도 나타난다고 생각해요.댓글중에 겉과 속이 다르다고 하시는데 전 전혀 아니거든요.오히려 그런 사람들 정말 이해불가라서요.

  • 14. ,,
    '22.7.9 10:50 PM (115.136.xxx.138) - 삭제된댓글

    오랜베프가 ab형이었는데
    인기많고 편견없이 두루두루 친하고 쿨하고 까다롭지않고
    외향적이고 말을잘했어요 o형느낌인데 ab더라구요
    계산적이진 않았던거같은데 시집갈때보니 계산적이더라구요

  • 15.
    '22.7.9 10:55 PM (125.180.xxx.222)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ab형을 좋게 보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아요
    머리가 좋은 편이고
    또라이 소리를 들어도
    4파원이라해도 오히려 즐깁니다
    지 잘난 맛에 사는 형 ㅎㅎ
    반면 생각보다 마음이 또 여려요
    상처 받을 땐 또 깊이 받아요
    결론 당최 알 수 없는 성격 ㅋ

  • 16.
    '22.7.9 10:58 PM (125.180.xxx.222)

    사람들이 ab형을 좋게 보지 않는다는 걸 알지만 별로 신경쓰지 않아요
    머리가 좋은 편이고
    또라이 소리를 들어도
    4차원이라해도 오히려 즐깁니다
    지 잘난 맛에 사는 형 ㅎㅎ
    반면 생각보다 마음이 또 여려요
    은혜는 꼭 갚습니다
    상처 받을 땐 또 깊이 받아요
    결론 당최 알 수 없는 성격 ㅋ

  • 17. ..
    '22.7.9 11:09 PM (117.111.xxx.124)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선택인
    결혼할 때 계산적이지 않은 사람도 있나요
    친구분이 뭘 얼마나 계산적이었는지는 몰라도

  • 18. ㅇㅇㅇ
    '22.7.9 11:1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님도 ab형아니지만 ab형이라
    짐작하는게 벌써 틀린거잖아요
    일본이 나치 유태인 인종차별 보고
    지들도 뭐 하나 한다고 한게
    혈액형 구분입니다
    전혀 안맞구요
    그것이 필요할때는
    헌혈또는 수혈할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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