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소장을 받아보신분들 조언 부탁해요.

이혼 조회수 : 4,019
작성일 : 2022-07-09 21:27:08
아직 한집에 살고 있는데 소장을 보내고 받나요 ?

소장 받으면 변호사 없이 합의 이혼 가능한가요 ?
IP : 222.106.xxx.7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9 9:32 PM (112.147.xxx.62)

    보낼거예요? 받은거예요?

    (그런 거 받고도 싸우지 않는 사이면)
    한집살면서 보내고 받을수 있고,

    소장 안 받고도 변호사 없이 합의이혼 가능합니다.

  • 2. 받을거 같아요
    '22.7.9 9:35 PM (222.106.xxx.77)

    남편이 보낼거 같아서요

    저는 재산이고 뭐고

    양육권만 주면 그냥 바로 나가려구요

  • 3. ..
    '22.7.9 9:39 PM (121.151.xxx.111)

    경제적으로 준비가 되셨으면 양육권 받고 바로 나가셔도 되지만,
    아이를 위해서는 님이 그 집에 계속 살고 남편이 나가야지 아이도 덜 힘들어요.
    아이가 환경이 바뀌면 얼마나 힘들어하는지...엄마가 옆에 있어도요.

  • 4. ...
    '22.7.9 9:44 PM (112.147.xxx.62)

    받을거 같아요
    '22.7.9 9:35 PM (222.106.xxx.77)
    남편이 보낼거 같아서요

    저는 재산이고 뭐고

    양육권만 주면 그냥 바로 나가려구요
    ------------
    한집 살면서 받을 수 있어요

    남자들은 욱하거나 폭력적일수 있으니
    보통은 그렇게 안하지만
    그렇게 해도 아무 문제없어요

  • 5.
    '22.7.9 10:02 PM (61.83.xxx.150)

    변호사 찾아가세요
    아이들은 결국 엄마가 키우게 되네요
    애들 데리고 이혼 하는 것이 낫다고 변호사가 낫다고 했어요
    결국 애들을 줘도 아이들은 엄마 한테 오게되는 경우가 많아서
    많이 받고 이혼하는 것이 낫다고 하던데요?
    남편이 나가야지
    왜 원글님이 나가나요?

  • 6. 의미없다
    '22.7.9 10:08 PM (58.233.xxx.22)

    아이고..
    소장받고 이혼한 입장에서 씁니다

    양육권이야 아이 지키고 있음
    당연히 나한테 오는 거고
    돈 받으셔야죠

    나중에 큰 후회 하세요
    이혼도 전략이에요

    그리고 소장 받으면 먼저 조정을 할거예요
    조정에서 서로 합의되면 거기서 조정으로 이혼 되는거고
    아니면 재판이혼 하는거죠

    소장을 날리거나 받는 순간
    합의 이혼은 없는 거예요
    합의는 말그대로 둘이 얘기해서 하는거..

    정신 똑 바로 차리고 아이 지켜내시고
    소송중에도 양육비 받을 수 있으니까
    신청해서 받으시고요

  • 7. ㅇㅇ
    '22.7.9 10:20 PM (49.175.xxx.63)

    재산없이 아이만 키우겠다고 하면 남편이 굳이 소송걸지도 않을거같은데요 남편과 잘얘기해서 소송없이 가도록하세요 소송가면 오래걸려요

  • 8. ...
    '22.7.9 10:50 PM (210.126.xxx.42)

    양육권 재산분할 양육비 모두 받아야죠

  • 9. ..
    '22.7.10 1:53 AM (112.187.xxx.144)

    저 죄송하지만 혹시 부자세요?
    아니면 그냥 아이주고 가세요
    아이가 크면 원망할수도 있어요 ,,,
    아이들도 결국 경제력이 최고인거 알아요
    그리고 남자들 아이 키우기 힘들어해요 나중에 얼마든지 데려올수 있어요
    매정하지만 현실이예요

  • 10. 은근 많대요
    '22.7.10 8:04 AM (114.201.xxx.27) - 삭제된댓글

    한집이혼소송하는 집 많다고...
    이게 내집이다 혹은 애들눈피해서 둘이서 그러고 결론날때까지...
    특히 애들 어릴때라 아빠 찾을까봐...
    애들 중고딩이라 공부한다고 바쁘니 얼굴만 봐도 되는...

    제가 아는이는 60억부자인데...
    이게 자기집이라 지집두고 어디 가냐며 방 하나 차지하고
    밥따로 먹고 3년째 재산분할로 소송중...
    이유는 5년째 외도...유부부동산녀랑..
    땅보러 집보러다니며 모텔다니고
    맛난거 좋은곳 2박3일씩 다닌지 5년..세컨수준..
    지가정지키며 그러고들 살더라구요.

  • 11. 합의가 안되니
    '22.7.10 8:11 AM (114.201.xxx.27) - 삭제된댓글

    소장,즉 소송으로 가는거죠.
    요즘 소송 짧아도 1년은 더 가요.

    중간에 조정으로 갈 수도 있는데(오래끄니 대충 조정으로 끝내죠)
    판결이 더 유리할 수가 많죠.

    이혼에서 남는건 재산나누기 그이상그이하도 아녀요.

    오히려...그냥 살기싫으면
    애델꼬 나가 알아서 키우고 살면...소장안보낼껄요.
    돈를 달래나..애들 알아서 잘 크는데 뭐가 답답해서..

  • 12. 합의가 안되니
    '22.7.10 8:15 AM (114.201.xxx.27)

    소장,즉 소송으로 가는거죠.
    요즘 소송 짧아도 1년은 더 가요.

    중간에 조정으로 갈 수도 있는데(오래끄니 대충 조정으로 끝내죠)
    판결이 더 유리할 수가 많죠.

    이혼에서 남는건 재산나누기 그이상그이하도 아녀요.

    오히려...그냥 살기싫으면
    애델꼬 나가 알아서 키우고 살면...소장안보낼껄요.
    돈를 달래나..애들 알아서 잘 크는데 뭐가 답답해서..

    이혼소송은 돈나누기예요.
    돈땜에 소송가는거죠.
    돈 챙길 수 있는데까지 챙겨야해요.
    방바닥에 10원이래도 내것으로..
    의외로 소송가면 여자는 대충 끝내려는데
    남자는 한푼도 아까워서 다 받아야되는 모양새로 나와요.
    애도 지꺼,돈도 지꺼,집도 지꺼,여자는 다른게 널렸고 소리해요.

  • 13. 무슨 사정인지는
    '22.7.10 8:59 AM (211.108.xxx.131)

    모르겠지만
    이혼하면 나와 아이를 위해서도 돈이 힘인데
    감정 빼고 이성, 전투력 갖고 전사가 되세요
    돈 챙겨요
    우선 잘 먹고 잘 자고 힘을 키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9286 석달만에 지지율이 20퍼대라 15 ,,, 2022/07/29 3,493
1359285 매실청 항아리 방안에 두어도 될까요 1 ... 2022/07/29 1,196
1359284 역대 최저 지지율이었다네요 9 .... 2022/07/29 3,790
1359283 펌 오늘 지지율 뉴스 보던 아버지가 8 공감 2022/07/29 5,149
1359282 생선 반건조 시키는 방법 알려주세요 20 제수용 생선.. 2022/07/29 6,293
1359281 尹대통령 지지율 30% 붕괴..발길 무거운 휴가 23 zzz 2022/07/29 5,072
1359280 찌릿찌릿 돌아다니는 통증은 6 ㅇㅇ 2022/07/29 3,191
1359279 야밤에 라면에 어묵까지 넣어서 4 2022/07/29 2,322
1359278 초3 인데 8만원 큐브 사줄지 고민이에요. 17 ㅇㅇ 2022/07/29 2,968
1359277 자외선차단 운전장갑 추천부탁드려요 7 2022/07/29 1,390
1359276 최다니엘도 늙네요 8 세월아 2022/07/29 5,899
1359275 술 쳐먹고 놀다 또 놀아 3 당장 하야 .. 2022/07/29 3,167
1359274 아들이 외국에서 공부하다 들어와 병원 9 웃자 2022/07/29 5,236
1359273 나는 솔로 영철직업 2 궁금 2022/07/29 5,819
1359272 차달남 도경완 별루야ㅜ 34 아웅 2022/07/29 10,559
1359271 양산 쓰면 체감온도 10도나 떨어진다네요 1 ㅇㅇ 2022/07/29 4,869
1359270 나는 내 자식 키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봤다 (결과에 상관없이).. 46 비법 전수 .. 2022/07/29 7,558
1359269 450만짜리 식사는 어떤 식사인가요 7 ㅇㅇ 2022/07/29 3,369
1359268 문통이 잘못 생각했네요 33 ... 2022/07/29 8,814
1359267 복숭아와 엄마 10 그리운엄마 2022/07/29 3,600
1359266 70후반 되면 사리분별이 흐려지나요? 13 2022/07/29 4,645
1359265 통돌이세탁기에 빨래 며칠동안 넣어서 물비린내가 나요ㅜㅜ 6 세탁 2022/07/29 3,434
1359264 영화 '한산' 보고 왔는데 박해일이요 (스포 없음) 14 영화 2022/07/29 5,223
1359263 우영우 춘광씨 화장하고 머리푸르니 9 구글 2022/07/29 4,869
1359262 홈플러스 자꾸 이러지마라! 41 자꾸 2022/07/29 21,789